2021.04.18 (일)

  • 맑음동두천 11.9℃
  • 맑음강릉 15.0℃
  • 구름조금서울 11.2℃
  • 구름많음대전 12.3℃
  • 구름많음대구 12.5℃
  • 구름조금울산 12.5℃
  • 맑음광주 13.4℃
  • 맑음부산 13.6℃
  • 맑음고창 11.7℃
  • 맑음제주 15.2℃
  • 맑음강화 11.3℃
  • 구름많음보은 10.7℃
  • 구름많음금산 11.6℃
  • 맑음강진군 14.5℃
  • 맑음경주시 12.7℃
  • 맑음거제 13.7℃
기상청 제공

증권로

광진윈텍, 주가와 거래량 모두 강세... 최근 5거래일 최고 거래량 돌파

※ 이 기사는 조세금융신문과 인공지능기술 개발기업 ㈜씽크풀이 공동 개발한 기사 자동생성 알고리즘에 의해 작성된 기사입니다.

(조세금융신문=TF로보 기자) 자동차 시트히터 전문 제조업체인 광진윈텍[090150]은 23일 오후 3시 1분 현재 전날보다 5.32% 오른 4945원에 거래되고 있다. 현재 광진윈텍의 거래량은 최근 5거래일 거래량의 최고치를 경신하며 투자자들의 관심을 받고 있다.

광진윈텍은 2019년 매출액 954억원과 영업이익 37억원을 기록했다. 전년대비 매출은 1.7% 상승했고, 영업이익은 흑자전환했다. 이 회사의 매출액 증감률과 영업이익 증감률은 각각 코스닥 하위 43%, 상위 8%에 해당된다.

[그래프]광진윈텍 연간 실적 추이


사업의 성장세에 따라 법인세 납부액도 늘어나고 있다. 광진윈텍의 지난해 법인세 납부액은 12억원으로 2018년 0원보다 12억원(100%) 증가했다. 이는 실적 증가에 따른 당기순이익이 크게 늘었기 때문이며, 법인세 유효세율(법인세비용/법인세차감전순이익)은 35.3%를 기록했다.

광진윈텍의 지난 3년 동안 법인세 납부액 추이를 보면 각각 -5억원, 0원, 12억원으로 매년 상승세를 기록하고 있다.

[표]광진윈텍 법인세 납부 추이


한편, 광진윈텍은 최근에 아래와 같이 공시를 발표한 바 있다.
 - 01/29 [지분변동공시]BNK투자증권4.39%p 증가, 4.39% 보유
 - 01/27 [지분변동공시]에이원자산운용(주)7.11%p 증가, 7.11% 보유











배너




[시론] 국세청의 소득자료관리준비단 출범을 보면서
(조세금융신문=이동기 전 한국세무사고시회 회장) 국세청은 지난 3월 11일자 보도자료를 통해 소득자료관리준비단이 공식업무를 시작했다고 발표했다. 소득자료관리준비단의 출범으로 실시간 소득파악 인프라 구축을 위한 컨트롤타워가 설치된 셈이라고 한다. 국세청이 밝힌 소득자료관리준비단의 향후 역할을 보면, 인적용역형 사업자, 일용근로자를 고용하는 사업자에게 맞춤형 사전 개별안내(서면·모바일 안내문발송)를 하고, 소득자료 수집 시에는 사업자의 신고부담이 최소화 되는 방향으로 세심하게 소득자료 수집업무를 수행하겠다고 한다. 그리고 소득자료의 적합성을 높이기 위해 인적사항, 소득내역 등의 오류를 정정하여 근로복지공단 등에 실시간으로 연계할 계획이라고 하는데, 이를 통해 국가재난 시 사회안전망 확충 등 맞춤형 복지의 효율적인 전달체계에 일익을 담당하게 될 것으로 기대한다고 밝혔다. 이렇듯 전 국민의 소득을 세밀하게 파악하여 고용보험의 적용확대나 각자의 소득수준에 맞는 재난지원금 등을 지급함으로써 복지행정의 정확성뿐만 아니라 형평성까지 갖추어진다면 더할 나위 없을 것이다. 한편, 지난 2월 26일 국회에서는 지급명세서 제출과 관련된 소득세법개정이 있었는데, 주요 내용은 일용근
[인터뷰] 김윤식 인천본부세관장 “수출입기업이 도약하는 환경 만들 것”
(조세금융신문=홍채린 기자) 코로나19가 장기화되면서 여행객들은 줄고 공항은 한적해졌지만, 오히려 인천본부세관은 해외직구 검사, 백신 통관, 마약 및 밀수반입 차단 등으로 눈코 뜰 새 없이 바빠졌다. 그 현장의 일선엔 김윤식 인천본부세관장이 있었다. 김윤식 인천본부세관장은 세무대학을 졸업해 관세청 하위직부터 고위직까지 입지전적인 경력을 갖췄다. 그의 업무의 핵심 포인트는 ‘열정과 디테일’이다. 모든 일에 온 힘을 다하고 국민의 입장에서 세밀히 살펴야 한다고 늘 강조한다. 국경관리연수원에서 근무했을 때 아무도 관심을 가지지 않았던 세관가에 작곡가를 섭외하고, 현재의 음원을 제작했다. 매일 아침 세관가를 들으며 ‘튼튼한 경제, 안전한 사회를 위한 관세국경관리’라는 관세청의 미션을 되새기고, 국민에 대한 봉사를 다짐한다. 세관장의 책임감에 어깨가 무겁다는 김윤식 인천본부세관장을 조세금융신문이 만나봤다. Q. 누구나 여행가기 전에 설레고 괜스레 떨린 적 있을거예요. 그만큼 인천본부세관은 국민들한테 가장 친근한 세관인데요. 세관장님만의 세관운영 방식이 있으신가요? A. “본립도생(本立道生), 즉 기본이 서면 나아갈 길이 생긴다”가 가장 중요한 철학입니다. 해외에 다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