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1.09.18 (토)

  • 맑음동두천 27.8℃
  • 맑음강릉 25.7℃
  • 구름조금서울 29.2℃
  • 맑음대전 28.1℃
  • 구름많음대구 24.8℃
  • 박무울산 23.5℃
  • 구름많음광주 27.3℃
  • 구름많음부산 24.3℃
  • 구름조금고창 26.6℃
  • 구름많음제주 26.9℃
  • 맑음강화 26.9℃
  • 구름조금보은 25.2℃
  • 맑음금산 27.1℃
  • 구름많음강진군 25.7℃
  • 맑음경주시 24.7℃
  • 맑음거제 24.2℃
기상청 제공

인사 · 동정

    ◇ 일시 : 2021년 7월 27일 (화)

 

    [DGB금융지주]
    ◇ 1급 승격
    ▲ HR기업문화부 부장 박성진 ▲ CSR추진부 부장 황성준


    ◇ 3급 승격
    ▲ 미래기획부 부부장 배준철 ▲ HR기업문화부 부부장 안부영


    [DGB대구은행]
    ◇ 1급 승격
    ▲ 시청영업부 부장 박영삼 ▲ 광장지점 센터장 박은숙 ▲ ICT기획부 부장 유충식 ▲ 전략기획부 부장 진영수 ▲ 서부산지점 지점장 최청환 ▲ 총무부 부장 하임수


    ◇ 2급 승격
    ▲ 중앙로지점 지점장 곽보영 ▲ 본점영업부 기업지점장 권영섭 ▲ 포항중앙지점 지점장 김태형 ▲ 포항영업부 기업지점장 박찬성 ▲ 정보보호부 부장 박학규 ▲ 기업경영개선부 부장 배한억 ▲ 청도지점 지점장 안형준 ▲ 개인여신기획부 부장 윤재웅 ▲ 법원지점 지점장 이경재 ▲ 대천로지점 지점장 장기호


    ◇ 3급 승격
    ▲ 만촌동지점 부지점장 곽근숙 ▲ 창원영업부 부지점장 권택경 ▲ WM사업부 부부장 길선경 ▲ 노원동지점 부지점장 김미자 ▲ 사상공단영업부 부지점장 김은주 ▲ IMBANK전략부 부부장 김정환 ▲ 인동지점 부지점장 김주석 ▲ 부동산금융부 부부장 김학균 ▲ 사상공단영업부 부지점장 박대연 ▲ 경북대지점 부지점장 석은삼 ▲ 강남영업부 부지점장 이승원 ▲ 3공단영업부 부지점장 이영일 ▲ DGB금융지주 검사부 부부장 이종하 ▲ 여신심사부 심사역 이희태 ▲ 신천동지점 부지점장 임순주 ▲ 여신감리부 기업분석역 임정혁 ▲ 평리동지점 부지점장 장윤서 ▲ 효성타운지점 부지점장 정경순 ▲ 왜관지점 부지점장 정영주 ▲ 대구혁신도시지점 부지점장 정현정 ▲ 월촌역지점 부지점장 차정화 ▲ 부동산금융부 부부장 최정욱 ▲ ICT금융부 부부장 황창률


    ◇ 부점장급 이동
    ▲ 성당뉴타운지점 지점장 구은희 ▲ 동북로지점 지점장 김석복 ▲ 태전동지점 금호사수점 금융지점장 김원한 ▲ 도량동지점 지점장 김일주 ▲ 동서변지점 연경점 금융지점장 김재준 ▲ 월촌역지점 지점장 김준년 ▲ 평리동지점 지점장 김창훈 ▲ 인사부 조사역(연수파견) 김형구 ▲ 강촌지점 지점장 박노대 ▲ 흥해지점 지점장 박승도 ▲ 인사부 조사역(연수파견) 박승철 ▲ 인사부 조사역(연수파견) 박인준 ▲ 수도권본부 수도권PRM센터 센터장 박홍훈 ▲ 하양지점 지점장 사공욱 ▲ 영천영업부 부장 서보일 ▲ 성주지점 지점장 소영섭 ▲ 자금부 부장 손창호 ▲ 인사부 조사역(연수파견) 송재성 ▲ 인사부 조사역(연수파견) 신미경 ▲ 성서공단영업부 부장 안준형 ▲ 대덕지점 지점장 양우석 ▲ 성명지점 지점장 양헌석 ▲ 대전지점 지점장 오영진 ▲ 남문시장지점 지점장 오채영 ▲ 월배영업부 센터장 이기열 ▲ 점포전략부 부장 이영우 ▲ 상인역지점 상인점 금융지점장 이윤헌 ▲ 영천시청지점 지점장 이준혁 ▲ 부울경본부 부장 이형수 ▲ 월배영업부 진천점 금융지점장 정석호 ▲ 대곡역지점 지점장 정의록 ▲ 노원동지점 지점장 정인수 ▲ 범어동지점 센터장 정환열 ▲ 왜관지점 지점장 조영일 ▲ 화원지점 지점장 조인철 ▲ 대명동지점 센터장 조진현 ▲ 성서공단영업부 기업지점장 최재호 ▲ 죽전지점 센터장 최정길 ▲ 검사부 수석검사역 최정란 ▲ 정평동지점 지점장 추태엽 ▲ 삼덕동지점 센터장 황세영


    ◇ 신규임용 부점장
    ▲ 성서비즈니스센터영업부 기업지점장 김동환 ▲ 울산영업부 기업지점장 김배길 ▲ 제2본점영업부 금융지점장 김성옥 ▲ 신암동지점 금융지점장 김은희 ▲ DGB혁신금융컨설팅센터 센터장 김재봉 ▲ 경산영업부 금융지점장 김정동 ▲ 평택지점 금융지점장 남준호 ▲ 본점영업부 금융지점장 류덕진 ▲ 구미영업부선산점 금융지점장 서명교 ▲ 성서영업부 금융지점장 송재익 ▲ 이현공단영업부 기업지점장 안중근 ▲ 반야월지점 금융지점장 이우혁 ▲ 3공단영업부 기업지점장 이원호 ▲ 업무지원부 부장 조경현

 

 

[조세금융신문(tfmedia.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배너




[시론] 주택 등 경제정책수단에서 세금의존도 낮춰야
(조세금융신문=홍기용 인천대 교수, 전 한국세무학회장) 최근에 주택폭등, 재난사태 등으로 국민들의 어려움이 가득하다. 주택과 재난은 국민복지에서 매우 중요하다. 어떤 정권에서도 관심을 둘 수밖에 없다. 최근 주택과 재난을 해결하기 위한 정책수단으로 세금을 너무 과도하게 활용하고 있다. 실효성도 뚜렷하지 않다. 주택의 경우 취득세의 최고세율은 13.4%(지방교육세와 농어촌특별세 포함), 양도소득세율 최고세율 82.5%(지방소득세 포함), 종합부동산세 최고세율 7.2%(농어촌특별세 포함)로 크게 인상했다. 해당 주택의 경우 주택보유를 생각조차 할 수 없을 정도가 되었다. 또한 재난지원금도 전국민에게 대규모(2차에만 34조원)로 지급하며, 전국 및 혹은 88% 국민에게 지급한다. 재난지원금인데도 재난 정도를 감안하지 않고 세금을 지출한다. 국가는 세금을 걷을 때는 물론이고 지출할 때도 원칙이 있어야 한다. 또한 세금을 경제정책의 핵심수단으로 삼는 경우 실효성이 제한적이다. 대부분 현대국가가 사유재산에 기초하는 시장경제체제를 기반으로 하는 민간중심의 경제이기 때문이다. 국가가 아무리 세금으로 시장경경제제체에 도전하려고 해도 정책효과가 매우 제한적일수밖에 없는 것이다
[인터뷰] "국가재정 560조원, 왜 체감 못 하나" 이상민 나라살림연구소 수석연구위원
(조세금융신문=고승주 기자) 우리 국가예산이 10년 만에 거의 두 배 증가했다. 2011년 300조원이었던 국가예산이 올해는558조원이 됐다. 1인당 GDP도 3만불 시대에 접어들었다. 하지만 경제성장의 혜택을 느낀다는 사람들은 그다지 보이지 않는다. 나랏돈을 걷고 쓰는 방식에 문제가 있기 때문은 아닐까. 어떠한 시장경제체제로도 시장실패는 발생하며 그 결과물로 양극화가 나온다. 시장실패를 해소할 수 있는 가장 확실한 방법은 정부재정이다. 국가 재정혁신을 추구하는 이상민 나라살림연구소 수석연구위원을 통해 우리 재정의 문제점과 나아갈 길을 들어봤다. 나라살림연구소에 대해 간단히 소개를 부탁드린다. 조세 재정분야에는 국가의 역할을 최고화해야 한다는 사람들과 역할을 강화해야 한다는 사람들이 서로 양립하고 있다. 그리고 이는 매우 정치적 의제로 다뤄진다. 나라살림연구소는 정치적 의제로서 정책을 다루지 않는다. 대신 실질적인 정부 재정혁신을 위한 세부적인 정책을 연구하는 시민단체다. 한국 정부재정의 문제점은 무엇인가. 어떤 예산에다가 세금을 쓴다는 이야기는 시장이 해결해주지 못하는 문제가 있다는 이야기다. 처음에는 문제를 해결하기 위해 예산이 생겼다. 그런데 그 문제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