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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화

외식업 성공 위해 ‘대한민국 창업자를 위한 외식업 컨설팅’ 출간

희망창업연구소 이준혁 박사, 30년 외식 경험 수필형식으로 담아

(조세금융신문=나홍선 기자) 최근 외식 매장들은 치열한 경쟁과 메르스 등의 재해로 극심한 어려움을 겪고 있다. 그러다 보니 10명 중 9명이 실패를 경험하고 있다는 지적도 나오고 있다. 실제로 정부 자료에 따르면, 신규창업자 약 99만 명 중 84만 명이 폐업해 창업 성공률은 15%에도 미치지 못하는 실정이다.
 

서적_외식업컨설팅.jpg
이처럼 어려운 외식 창업자들의 성공률을 돕기 위해 외식 분야에서 오랫동안 경험을 쌓아온 희망창업연구소 이준혁 박사가 최근 <대한민국 창업자를 위한 외식업 컨설팅>을 출간했다.

 


이 책은 외식 매장 창업을 준비하는 예비 창업자와 현재 창업해 매장을 운영하는 창업자가 성공할 수 있는 방법을 제시하고 있다.

예비 창업자에게는 창업 준비부터 업종 선정, 입지 선정, 매장 인테리어 등에 대한 팁을 제시하며, 창업자에게는 마케팅 노하우, 마케팅 관리, 상품 관리 팁을 제공한다.


특히 저자의 30년 외식 경험을 수필 형식으로 고스란히 담아 누구나 쉽게 읽고 이해할 수 있도록 했다.


또한 각 챕터마다 실전 창업 팁과 실전 컨설팅 내용을 담아 실제 자신의 사례에 적용할 수 있는지에 대해서도 명확한 해법을 제시했다.


이준혁 박사는 부산동아대학교 관광경영학과를 졸업하고, 하얏트호텔에 입사한 후 현대그룹 호텔사업부, 삼성에버랜드 식음총괄부장등 약 30여년간 호텔, 외식사업 분야에서 근무했다.


직장생활 와중에도 경기대학교 관광대학원, 세종대학교 호텔경영 대학원에서 학업을 이어갔으며, 세종대에서 경영학박사 학위를 취득한 이후 상지대학교 관광학부 겸임교수로서 외식경영론, 외식창업론 등을 가르치기도 했다.
 

<성공창업 성공인생> <식당경영 이렇게 하면 성공한다> 등 다수의 창업 관련 서적을 출간하고 중앙일보에 창업칼럼을 연재하면서 외식업계의 전문컨설턴트로 활동하기도 한 그는 영남지방에서 유명한 바르미샤브를 새롭게 수도권에 런칭해 전국적인 브랜드로 자리매김하게 하는 등 지방의 외식브랜드를 인큐베이팅하고 예비창업자에게 소개하는 일도 하고 있다.


대한민국 창업자를 위한 외식업 컨설팅/스타리치출판사/이준혁/18000원/253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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