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카드 · 제2금융

러시앤캐시 최윤 회장, OK저축銀 직접 챙긴다

‘누구나 OK할 때까지, OK저축은행' 슬로건으로 다짐

최윤 러시앤캐시 회장 축소.jpg
최윤 러시앤캐시 회장.
(조세금융신문) 아프로서비스그룹(최윤 회장)은 7일 서울 남대문 대한상공회의소에 위치한 OK저축은행 본점에서 개점식을 갖고 OK저축은행(대표 최윤)과 OK2저축은행(대표 한상구)의 영업을 개시했다. 

이날 새로 영업을 시작한 OK저축은행의 대표이사는 아프로서비스그룹 최윤 회장이 맡아 직접 챙기기로 했다. 
  
인사말에서 최윤 대표는 "OK저축은행은 기존 저축은행들의 영업방식을 뛰어 넘어 직접 찾아가는 '발로 뛰는 관계형 영업'을 통해 고객을 요구를 충족시켜 드리겠다"며 "지속적인 신상품 개발로 금융문턱을 낮춰 누구나 쉽게 금융을 이용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이어 "'누구나 OK할 때까지, OK저축은행'을 슬로건으로 내걸고 대한민국 1등 저축은행을 향해 계속 전진 하겠다"고 덧붙였다. 
  
OK2저축은행 대표이사에는 예나래·예쓰·예한솔·진흥저축은행 대표이사와 SC저축은행 부사장을 역임했던 한상구 대표가 선임됐다. 정길호 러시앤캐시 베스피그 프로배구단장은 OK저축은행 부사장에 임명됐다. 
  
아프로서비스그룹 계열사인 아프로캐피탈과 에이앤피파이낸셜대부 대표이사에는 각각 정성순 아프러스시스템 대표와 심상돈 원캐싱대부 대표이사가 각각 선임됐다. 정성순 대표는 금융당국 출신으로 러시앤캐시의 저축은행 인수 등 제도권 진입과 관련해 금융당국과의 세부 업무 조율 등 역할을 해 온 것으로 알려졌다. 
  
아프로서비스그룹은 지난 2일 금융위원회로부터 예주저축은행, 예나래저축은행의 주식취득 승인을 받아 저축은행 인수를 완료했다. 
  
OK저축은행은 국내 법인인 아프로서비스그룹대부가 98%, 에이앤파이낸셜대부(브랜드명 '러시앤캐시')가 2%의 지분을 보유한다. 
  
◆아프로서비스그룹 
▷경영진 △OK저축은행 대표 및 아프로서비스그룹 회장 최윤 △OK2저축은행 대표 한상구 △OK저축은행 부사장 정길호 △아프로캐피탈 대표 정성순 △에이앤피파이낸셜대부 대표 심상돈
   
<OK저축은행>
▷임원 △기업금융담당 상무이사 송완 △검사담당 이사 김동선 △경영지원담당 이사 채우석 △전략기획담당 이사 권정구
▷부장 △인사부장 이중기 △총무부장 천경환 △소비자금융부장 김태섭 △모기지사업부장 정상연
▷지점장 △본점영업부장 이동준 △종로지점장 강재복 △선릉지점장 하준영 △가산지점장 권면주 △분당지점장 나경선 △일산지점장 이래양 △평촌지점장 이병호 △부평지점장 김동일 △송도지점장 함은우
  
<OK2저축은행>
▷지점장 △본점영업부장 김국진 △잠실지점장 이창섭 △안산지점장 이상수 △부천지점장 한상근 △서천안지점장 임승길 △조치원지점장 송용복 △둔산지점장 손덕수 △익산지점장 박완묵 △군산지점장 강병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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