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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IFE

제701회 로또 1등 당첨번호 3,10,14,16,36,38번…복권명당은 어디?

(조세금융신문=하지연 기자) 제701회 나눔로또복권 추첨 결과가 나왔다.

 

나눔로또는 7일 제701회 로또복권 추첨에서 이 1등 당첨번호로 뽑혔다고 밝혔다. 2등인 보너스번호는 35.

 

나눔로또 제701회 당첨번호 6개를 모두 맞힌 1등 당첨자는 총 10명으로 각각 158,3183,175원씩 받게 됐다.

당첨번호 5개와 보너스 번호가 일치한 2등은 40명으로 6,596만원씩 받게 된다.


당첨번호 5개를 맞힌 3등은 1,659명으로 각각 159만원씩 받는다. 당첨번호 4개를 맞힌 4(고정 당첨금 5만원)81,917, 당첨번호 3개가 일치한 5(고정 당첨금 5,000)1404,422명이다.


701회 로또 1등이 당첨된 복권명당은 서울 강남구 도곡동 CU타워팰리스점 서울 강남구 논현동 로또복권방 서울 관악구 봉천동 복권나라 서울 중구 남대문로3가 가로가판대 37부산 동래구 사직3동 왕대박 대구 북구 고성동2가 대박로또 광주 북구 양산동 용두천하 울산 남구 무거동 행운로또복권 경기 광명시 하안동 고리아마트 경기 여주시 홍문동 복권백화점 등으로 총 10곳이다. 복권 선택방식은 자동선택(반자동 1명 포함)9, 수동선택이 1명으로 자동선택 구매자가 1등에 당첨될 확률이 훨씬 높은 것으로 나타났다.


나눔로또 당첨금은 지급개시일로부터 1년 이내에 수령해야 하고, 마지막 날이 휴일이면 다음 영업일까지 지급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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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데스크 칼럼] 국세청 개혁, 이제는 ‘행정 과제’가 아니라 ‘국정 과제’다
(조세금융신문=양학섭 편집국장) 국세청이 개청 60주년을 맞아 26일 대대적인 세정 개혁을 선언했다. 체납관리 혁신, 반사회적 탈세 근절, AI 대전환, 국세외수입 통합징수. 하나같이 국세청 내부 차원의 개선을 넘어, 정무·정책 판단 없이는 실행될 수 없는 과제들이다. 이번 선언을 더 이상 국세청의 ‘업무계획’으로만 볼 수 없는 이유다. 이번 회의에서 임광현 국세청장이 반복해서 강조한 키워드는 분명했다. “현장에서 시작해야 한다”, “국세청은 징수기관이 아니라 동반자여야 한다”, “적극행정으로 국민 목소리에 바로 답해야 한다”, “성실납세자가 손해 보지 않는 세정이 조세정의의 출발점이다”, “AI 전환으로 세계 최고 수준의 국세행정을 만들겠다.” 이는 수사가 아니라, 국세청의 정체성을 근본적으로 바꾸겠다는 선언에 가깝다. 문제는 이 선언이 국세청 내부 결의로 끝나느냐, 국정 운영 원칙으로 격상되느냐다. 지금 국세행정은 단순한 징수 행정의 문제가 아니다. 자본시장 신뢰, 부동산 안정, 조세 형평, 국가 재정 건전성, 민생 회복까지 모두 관통한다. 국세청이 아무리 강한 의지를 가져도, 정치·정책 라인이 뒷받침하지 않으면 번번이 중간에서 멈춰왔던 영역이다. 역외탈
[초대석] 정재열 관세사회장 "마약· 특송·외화 밀반출 등 국경관리...관세사가 앞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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