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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사 · 동정

[인사]안전행정부 서기관 승진

◆서기관 승진 

기획조정실 정책평가담당관실 허남식(許南埴) 
기획조정실 창조행정담당관실 김인동(金仁東) 
의정관실 의정담당관실 김종범(金鐘範) 
인사기획관실 안병희(安柄熙) 
윤리복무관실 윤리담당관실 임영환(林榮煥) 
운영지원과 장동욱(張東旭) 
창조정부조직실 창조정부기획과 김성규(金成奎) 
창조정부조직실 협업행정과 최완규(崔完圭) 
창조정부조직실 공공정보정책과 박종철(朴鐘哲) 
창조정부조직실 조직기획과 정태옥(鄭泰玉) 
창조정부조직실 경제조직과 김창남(金昌男) 
전자정부국 정보자원정책과 전상률(全相律) 
인사실 인사정책과 김대경(金大經) 
인사실 인사정책과 예종원(芮鐘源) 
인사실 인력기획과 백구현(白求鉉) 
인사실 성과급여기획과 김수란(金秀蘭) 
인사실 연금복지과 오순종(吳順鐘) 
안전관리본부 안전정책과 이재교(李載敎) 
안전관리본부 안전정책과 인석근(印石根) 
안전관리본부 생활안전과 임경숙(林京淑) 
안전관리본부 재난협력과 이재한(李在漢) 
안전관리본부 비상대비정책과 이광희(李光熙) 
지방행정실 자치행정과 박종옥(朴鐘玉) 
지방행정실 민간협력과 조현기(趙賢基) 
지방행정실 자치제도과 지영배(池領培) 
지방행정실 지역경제과 박진석(朴秦奭) 
지방행정실 지역공동체과 신준호(辛俊昊) 
지방재정세제실 교부세과 허남식(許南植) 
지방재정세제실 지방세정책과 박노원(朴魯源) 
지방재정세제실 지방세입정보봐 박형우(朴亨雨) 
국가기록원 표준협력과(사서) 조세구(曺世九) 

◆기술서기관 승진 

기획조정실 정보통계담당관실(전산) 이윤경(李允景) 
전자정부국 전자정부정책과(전산) 전종길(田鐘吉) 
전자정부국 스마트서비스과(전산) 김병진(金秉鎭) 
정부통합전산센터 사이버안전과(전산) 김병호(金炳浩) 
정부청사관리소 시설운영과(공업) 강광혁(姜廣赫) 
정부청사관리소 관리총괄과(임업) 김석수(金昔秀) 
안전관리본부 안전개선과(시설) 임재웅(林栽雄) 
전자정부국 스마트서비스과(방송통신) 정대성(丁大星)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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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우일의 세상 돋보기] 미 최강 델타 포스에서 경영을 배운다
(조세금융신문=김우일 대우M&A 대표) 미국의 최강부대인 육군 최정예부대 델타포스가 전광석화와 같이 수백 기의 비행기를 동원하여 베네수엘라 수도를 폭격, 암흑으로 만든 다음 저고도로 나는 헬기로 거처에 침투하여 반미·친중 국가인 남미의 베네수엘라 대통령 마두로 부부를 체포해 미국 심판대에 세웠다. 여기에 세계 여론은 두 갈래이다. 하나는 베네수엘라가 그간 보인 반미 행보가 트럼프의 분노를 샀기에 인과응보라는 것과, 또 다른 하나는 그래도 주권국가임에는 틀림없는데 무력으로 독립국가의 정권을 붕괴시킨 것은 유엔 헌장과 국제법상 불법이라는 것이다. 어찌 됐던 필자는 이 전무후무한 델타포스라는 특수부대의 전략에 경악을 금치 못했고, 이 부대가 가진 특수성에서 경영의 길을 찾아보고자 하는 새로운 호기심이 폭발했다. 1977년 직접타격·대테러전을 염두에 두고 창설된 부대로, 특수부대 출신 군인 중에서 다시 침투와 탈출, 근접전, 사격, 폭파, 구출 등의 고된 훈련을 마친 후보 중 90%가 탈락하고 남은 후보에서 다시 뽑아 만든 특수부대의 특수부대이다. 외부에 대한 절대 비밀 보안을 위해 부대원들의 신상 모두가 비밀이며, 외모도 군인형이 아니라 일반인 모습으로 행
[초대석] 정재열 관세사회장 "마약· 특송·외화 밀반출 등 국경관리...관세사가 앞장"
(조세금융신문=안종명 기자) “1976년 관세사 제도가 처음 생길 때 우리나라 수출액이 80억 달러였습니다. 지금은 1조 3,000억 달러를 넘보는 세계 10위권 무역 강국이 됐죠. 지난 50년이 우리 존재를 증명한 시간이었다면, 앞으로의 50년은 국가 무역 안전망의 ‘재설계’ 기간이 될 것입니다.” 대한민국 경제의 심장부, 강남. 빌딩 숲 사이로 겨울바람이 매섭게 몰아치던 날, 기자는 한국관세사회 회장실을 찾았다. 문을 여는 순간, 바깥의 냉기와는 대조적으로 따뜻한 온기가 공간을 채우고 있었다. 지독한 독감으로 고생했다는 소식이 무색할 만큼, 정재열 회장은 밝은 미소로 기자를 맞이했다. 그 미소 뒤에는 창립 50주년이라는 거대한 역사의 변곡점을 지나온 수장으로서의 고뇌와 확신이 함께 담겨 있었다. 마주 앉은 그는 차 한 잔을 건네며 지난 반세기 동안 한국 경제와 궤를 같이해 온 한국관세사회의 발자취를 차분히 되짚었다. 그의 시선은 과거의 성과에 머물지 않았다. ‘새로운 100년’을 향한 다짐 속에서, 혁신을 향한 굳건한 의지는 또렷이 전해졌고, 그 울림은 강남의 차가운 겨울 공기마저 녹이기에 충분했다. 80억 달러 수출국에서 1.3조 달러 무역 강국으로 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