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동두천 10.6℃맑음
  • 강릉 11.5℃맑음
  • 서울 9.6℃맑음
  • 대전 9.0℃흐림
  • 대구 13.4℃맑음
  • 울산 12.8℃맑음
  • 광주 9.3℃흐림
  • 부산 14.4℃맑음
  • 고창 7.6℃흐림
  • 제주 11.3℃구름많음
  • 강화 8.2℃맑음
  • 보은 11.2℃흐림
  • 금산 10.0℃흐림
  • 강진군 10.1℃흐림
  • 경주시 11.8℃맑음
  • 거제 14.7℃맑음
기상청 제공

2026.04.04 (토)


신한은행, ‘신한 MY CAR KBO리그 정기예금’ 출시

5000억원 한도…300만원~5000만원, 최고 금리 연 2.2%

(조세금융신문=이기욱 기자) 신한은행은 ‘신한 MY CAR KBO리그 정기예금’을 5000억원 한도로 출시한다고 21일 밝혔다.

 

이번 상품은 최소 300만원부터 최대 5000만원까지 가능하며 한도 소진 시 판매를 종료한다. 가입기간은 1년이며 기본 이자율은 연 2.0%다. KBO리그 프로야구 시즌 관객수가 900만명 이상일 경우와 한국시리즈 우승팀을 맞출 경우 우대 이자율이 각각 0.1%p씩 적용된다.

 

신한은행은 오는 31일까지 MY CAR KBO리그 적금·정기예금 상품에 가입한 고객 중 추첨을 통해 매일 50명 고객에게 야구장 관람 티켓을 제공할 예정이다. 또한 KBO 프로야구 경기 당일 참여할 수 있는 ‘SOL Time’, ‘승부예측 SOL Pick’ 등 다양한 이벤트를 실시하고 있다.

 

한편 프로야구 개막시즌에 맞춰 2조원 한도로 처음 출시된 ‘신한 KBO리그 정기예금’은 고객들의 관심으로 조기 완전 판매를 달성한 바 있다.

 

[조세금융신문(tfmedia.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