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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웅제약의 2017년 매출액은 9603억으로 전년대비 8.6% 상승했고, 영업이익 또한 390억으로 전년대비 50.5% 상승했다. 이 회사의 매출액 증감률과 영업이익 증감률은 각각 코스피 상위 40%, 상위 23%에 해당된다.
최근 3년간의 실적을 살펴보면 안정적 성장세를 보이고 있다. 최근 3년간 매출로 볼 때 매년 꾸준히 증가하고 있고 그 증가폭도 확대되고 있다.
[그래프]대웅제약 연간 실적 추이

대웅제약의 지난해 법인세 납부액은 7억원으로 2016년 15억원보다 -8억원(-53.3%) 감소했고, 법인세 유효세율(법인세비용/법인세차감전순이익)은 1.9%를 기록했다. 이는 회계 수치상으로만 봤을 때 순이익의 1.9%를 세금으로 납부한 셈이다.
대웅제약의 지난 3년 동안 법인세 납부액 추이를 보면 각각 121억원, 15억원, 7억원으로 매년 감소하고 있다.
[표]대웅제약 법인세 납부 추이

한편, 지난 2월 7일 구자용 DB금융투자 애널리스트는 대웅제약에 대해 "대웅제약은 2/1일(현지시간) 국산 보툴리눔톡신 중 최초, 미국에서는 Botox(Allergan), Dysport(Ipsen), Myobloc(Eisai), Xeomin(Merz)에 이어 다섯번째로 FDA로부터 Jeuveau의 판매 승인을 받았다. 물량 선적 및 제품화 작업을 거쳐 현지 파트너사인 Evolus (NASDAQ:EOLS)를 통해 상반기내 미국에 출시할 계획이다"라고 분석하며 목표가 190,000원, 투자의견 'HOLD(하향)'를 제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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