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이 기사는 조세금융신문과 인공지능기술 개발기업 ㈜씽크풀이 공동 개발한 기사 자동생성 알고리즘에 의해 작성된 기사입니다.
웅진씽크빅의 2017년 매출액은 전년대비 0.05% 늘어난 6243억원이고, 영업이익은 전년대비 -9.3% 줄어든 342억원을 기록했다. 이 회사의 매출액 증감률과 영업이익 증감률은 각각 코스피 하위 29%, 하위 43%에 해당된다.
[그래프]웅진씽크빅 연간 실적 추이

사업의 성장세에 따라 법인세 납부액도 늘어나고 있다. 웅진씽크빅의 지난해 법인세 납부액은 89억원으로 2016년 75억원보다 14억원(18.7%) 증가했다. 이는 실적 증가에 따른 당기순이익이 크게 늘었기 때문이며, 법인세 유효세율(법인세비용/법인세차감전순이익)은 26.3%를 기록했다.
웅진씽크빅의 지난 3년 동안 법인세 납부액 추이를 보면 각각 51억원, 75억원, 89억원으로 매년 상승세를 기록하고 있다.
[표]웅진씽크빅 법인세 납부 추이

한편, 지난 2월 26일 최석원 이베스트투자증권 애널리스트는 웅진씽크빅에 대해 "3Q17부터 동사의 총 과목수는 yoy 하락세가 이어지고 있는 상황이다. 이는 동사가 사업의 방향성을 잘못 잡고 있었다기 보다는, 인당 사교육비 규모가 증가하고 있고(학습지보다 더 비싼 프리미엄 교육으로의 이동) 다양한 교육 컨텐츠(대안의 증가)가 생겨나고 있는 구조적 변화에 따른 것으로 추정된다"라고 분석하며 목표가 4,400원, 투자의견 'Buy(maintain)'를 제시했다.
[조세금융신문(tfmedia.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1
2
3
4
5
6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