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이 기사는 조세금융신문과 인공지능기술 개발기업 ㈜씽크풀이 공동 개발한 기사 자동생성 알고리즘에 의해 작성된 기사입니다.
도화엔지니어링의 2018년 매출액은 전년대비 0.9% 늘어난 4025억원이고, 영업이익 또한 전년대비 4.7% 늘어난 173억원을 기록했다. 이 회사의 매출액 증감률과 영업이익 증감률은 각각 코스피 하위 40%, 상위 41%에 해당된다.
최근 3년간의 실적을 살펴보면 안정적 성장세를 보이고 있다. 최근 3년간 매출로 볼 때 매년 꾸준히 증가하고 있다. 다만 최근에 그 증가폭이 다소 감소하고 있다.
[그래프]도화엔지니어링 연간 실적 추이

사업의 성장세에 따라 법인세 납부액도 늘어나고 있다. 도화엔지니어링의 지난해 법인세 납부액은 42억원으로 2017년 37억원보다 5억원(13.5%) 증가했다. 이는 실적 증가에 따른 당기순이익이 크게 늘었기 때문이며, 법인세 유효세율(법인세비용/법인세차감전순이익)은 23.3%를 기록했다.
도화엔지니어링의 지난 3년 동안 법인세 납부액 추이를 보면 2017년에는 감소했으나, 작년에는 42억원으로 증가했다.
[표]도화엔지니어링 법인세 납부 추이

한편, 지난 7월 22일 김승준 흥국증권 애널리스트는 도화엔지니어링에 대해 "- 2Q19 실적은 매출액 1,534억원(+51.4%yoy), 영업이익108억원(+125.0%yoy) - 도화엔지니어링의 19년 수주 목표는 8,000억원으로, 연간 목표 달성에 무리가 없는 상황 - 하반기에는 국내에서의 큰 프로젝트수주를 기대하고 있다. 위례신사선(약 1.5조원)의 제 3자 공고가 나왔으며, 최종 수주 결과는 12월에 나온다. "라고 분석하며 목표가 14,000원, 투자의견 'BUY(유지)'를 제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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