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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3.27 (금)


삼양패키징, 주가 +4.1% 상승 중... 최근 5거래일 최고 거래량 돌파

※ 이 기사는 조세금융신문과 인공지능기술 개발기업 ㈜씽크풀이 공동 개발한 기사 자동생성 알고리즘에 의해 작성된 기사입니다.

(조세금융신문=TF로보 기자) PET용기 제조, 판매 및 아셉틱 음료 OEM 업체인 삼양패키징[272550]은 1일 오전 10시 1분 현재 전날보다 4.1% 오른 1만 6500원에 거래되고 있다. 이날 거래량은 전일 대비 204.8% 급증하면서 최근 5거래일 거래량의 최고치를 넘어섰다.

삼양패키징의 2018년 매출액은 전년대비 9.9% 늘어난 3663억원이고, 영업이익은 전년대비 -17.9% 줄어든 350억원을 기록했다. 이 회사의 매출액 증감률과 영업이익 증감률은 각각 코스피 상위 27%, 하위 41%에 해당된다.

최근 3년간의 실적을 살펴보면 안정적 성장세를 보이고 있다. 최근 3년간 매출로 볼 때 매년 꾸준히 증가하고 있고 그 증가폭도 확대되고 있다.

[그래프]삼양패키징 연간 실적 추이


삼양패키징의 지난해 법인세 납부액은 61억원으로 2017년 82억원보다 -21억원(-25.6%) 감소했다. 이는 실적 감소에 따라 당기순이익도 줄었기 때문이며, 법인세 유효세율(법인세비용/법인세차감전순이익)은 22.2%를 기록했다.

삼양패키징의 지난 3년 동안 법인세 납부액 추이를 보면 2017년에는 증가했으나, 작년에는 61억원으로 크게 감소했다.

[표]삼양패키징 법인세 납부 추이


한편, 지난 10월 25일 성현동 KB증권 애널리스트는 삼양패키징에 대해 "국내 Aseptic 음료 시장의 수혜가 기대된다. 2014년 국내 Aseptic 음료 출하량은 3.4억병 수준이었지만, 2018년 6.1억병으로 CAGR 15.7% 이상으로 성장하고 있다. 일본의 경우 Aseptic 음료 시장이 전체 음료 시장의 70% 수준이나, 우리나라는 현재 20% 수준에 불과하여 성장여력이 존재하는 것으로 판단된다. 식음료 업체 입장에서도 음료 시장은 성수기인 여름과 비수기인 겨울의 수요 차이가 크기 때문에 OEM 방식을 선호하고 있다."라고 분석하며 목표가 22,000원, 투자의견 'HOLD'를 제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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