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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민은행, 국제 조세회피 자금 및 테러용 자금 추적 단속 단행

북한 김정은 인민은행 계좌 추적에 긴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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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5년 1월 27일 인민은행 이둥룽 부회장 주재로 '조세회피계좌 또는 테러용자금 단속' 시행을 위한 화상 회의했다.

(조세금융신문) 지난 27일 중국 인민은행에서는 이둥룽(
东荣) 부행장의 주재로 인민은행 예치금 중 조세회피용이거나 테러용 이체 자금 전격 조사 단행방안 화상회의가 열렸다.

이 날 중국 인민은행 관계자들이 참석한 가운데 진행된 화상회의에서 이 부행장은 단속에 관한 지침을 전달하고, 자금의 불법적 이용 방지를 위한 국제금융기관과의 유기적인 협력을 강화 방안을 논의했다.

 

이부행장은 “2014년 발표에 따르면 2014년에 자금 세탁이 교묘하고 지능적으로 발전하고 있다고 판단하고 그들보다 시스템의 우의적 활용이 필요하다고 언급하며, “ 2015년 세탁의 추적을 방지할 수 있는 방안을 발전 시키고 확고히 하겠다고 강한 의지를 밝혔다.

또한 인민은행 관계자들은 예치된 예금의 건전하게 자산운용을 할 수 있는 전문가를 육성하고, 리서치 및 모니터링의 지속화를 위한 전문가 육성 방안도 마련 중이라고 밝혔다.

인민은행의 계좌 추적 단속을 단행하게 대해서 전문가들은 일부 공직자의 대규모 비자금 세탁 사례와 중국인들의 일부가 극단주의 무장단체 이슬람국가(IS)’ 가담이 알려지면서 전격 단행하게 된 것으로 해석했다.

이번 인민은행의 계좌 추적으로 긴장을 하는 쪽은 의외로 북한 김정은 측이다.

작년 하반기 이미 한국과 미국이 중국 내 김정은의 비밀계좌 수십개가 있음을 찾아내 중국에 계좌 조치를 요청 한 바 있다

하지만 중국은 북한의 김정은 계좌에 대한 조치를 하지 않고 신중론을 내세웠는데 이번 단속에서 북한 김정은의 계좌는 어떻게 처리 할 것인지 당사자 북한 뿐 아니라 우리 나라와 미국 또한 촉각을 세우고 있다.

[출처:GBD공공외교문화교류중심]

 

[조세금융신문(tfmedia.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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