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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세무사회, 떡국과 세무상담으로 봉사활동

국세동우회와 함께 떡국 비용 직접 마련해 실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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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세무사회는 13일 국세동우회와 공동으로 ‘설맞이 어르신 떡국나누기’ 봉사활동을 전개했다.<사진=서울세무사회>

 

(조세금융신문) 서울지방세무사회(회장 김상철)는 국세동우회와 공동으로 13일 영등포 노인종합복지관에서 ‘설맞이 어르신 떡국나누기’ 봉사활동을 전개했다.


이날 봉사활동은 설 명절을 앞두고 초청된 100여명의 어르신들에게 위로와 즐거움을 나눠드리고자 서울회와 국세동우회가 공동으로 떡국 비용을 마련해 실시했다.


이날 행사에서 이종탁 서울회 부회장은 본격적인 떡국 배식에 앞서 어르신들이 궁금해 하는 상속․증여 관련 등의 세금상식 특강을 실시해 큰 호응을 받았다.

또한 서울회 임원진과 국세동우회 소속 서울회원들이 직접 배식을 실시한 후 1시간여에 걸친 세무상담 봉사를 실시, 다양한 세금 관련 궁금증을 해결해줬다.
 
김상철 회장은 “고령의 어르신들이 예상보다 세금과 관련해 고민하는 경우가 상당히 많다는 것을 느꼈다”면서 “소외계층을 대상으로 한 세무관련 봉사에 많은 세무사들이 참여했으면 한다”고 말했다.


한편, 이날 봉사에는 김상철 회장을 비롯해 황선의․이종탁 부회장, 양인욱 총무이사, 박내천 홍보이사, 홍기선 연수위원장, 장보원 홍보위원장, 한인형 국제위원장, 윤정기 감리위원장, 손 윤 역삼지역회장 등이 참석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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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종탁 서울세무사회 부회장이 세금상식 특강을 실시하고 있다<사진=서울세무사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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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세무사회 및 국세동우회 회원들이 어르신들에게 세무상담 봉사활동을 하고 있는 모습<사진=서울세무사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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