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관세청, 세정협조자 21명에 장관·청장표창 시상

3일 ‘제49회 납세자의 날’ 행사 개최

(조세금융신문) 관세청은 3일 16시 서울시 강남구 서울세관 10층 대회의실에서 ‘제49회 납세자의 날’을 맞아 자체 시상식을 거행했다.

이날 행사에서 관세청은 세정협조자 21명에 대해 공적을 치하하고 표창장을 시상했다. 

이에 최경환 부총리 겸 기획재정부장관 표창은 이봉원(나이스평가정보), 박국현(GS칼텍스), 한종기(고용노동부), 박병흠(삼성전자), 김성태(아시아나항공), 강문식(국가관세종합정보망운영연합회), 윤선구(LG CNS), 임병석(동성푸드), 최병선(현대로지스틱스), 전재민(한국반도체산업협회), 금용일(한국관세무역개발원) 등 11명이 수상했다.

김낙회 관세청장 표창은 최창규(Centran Int’l Corp (Thailand) Ltd), 김영상(대한무역투자진흥공사), 김순옥(호치민 한인상공인연합회), 이창형(케이씨넷), 이성윤(딜로이트 컨설팅), 정홍배(한국주류수입협회), 김진호(국민건강보험공단), 박태수(한국GM), 진현숙(MBC플레이비), 우승원(삼성전자) 등 10명이 받았다.

관세청에 따르면 이날 수상한 세정협조자는 모범납세자와는 달리 관세행정에 적극 협력한 공적을 인정받아 시상이 이뤄졌다.

한편, 전국 각 세관에서는 납세자의 날을 기념하기 위해 ▲모범납세자 시상식 ▲일일 명예세관장 운영 ▲가족 및 초등학생 대상 세관현장체험 행사 등 기념행사를 실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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