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세금융신문=김효진 기자)고유정 사건을 맡은 남윤국 변호사를 향한 비난이 이어지고 있다. 지난 12일 열린 고유정 사건의 첫 공식 재판에 모습을 드러낸 남윤국 변호사는 피해자가 가해자를 성폭행하려 했음을 주장해 논란이 일었다. 이날 남윤국 변호사의 설명에 따르면 고유정의 범행은 우발적이었다. 사건 당시 고유정이 전 남편이었던 피해자에게 성 유린을 당할 위험에 처했으며, 이를 방어하는 과정에서 살인 사건이 벌어졌다는 것. 하지만 이러한 주장을 했던 사실이 드러나며 고유정은 물론 남윤국 변호사를 향한 세간의 공분이 모아졌다. 이러한 부정적인 반응에도 불구, 남윤국 변호사는 이를 주장하게 된 까닭을 상세하게 전해 눈길을 끌었다. 남윤국 변호사는 13일 헤럴드경제와의 인터뷰를 통해 "고유정 사건이 계획된 범죄라고 보기 어렵다"고 설명했다. 특히 그는 고유정이 살인을 위한 검색어를 검색하지 않았다고 설명했다. 남 변호사는 "뼈와 관련된 검색어는 감자탕, 보신용 음식을 만들기 위했던 것"이라며 "전체적인 흐름을 보면 결국 해당 검색어의 끝은 다이어트였다"고 설명했다. 또한 검색어에 등장한 '혈흔'이라는 단어에도 주목했다. 남윤국 변호사는 "앞서 유산
(조세금융신문=김효진 기자)배우 정유미의 SNS 계정 속 DHC 관련 제품이 모두 삭제됐다. 12일 정유미 측은 최근 혐한 논란이 불거진 화장품 업체 DHC와의 계약을 파기할 것이라는 입장을 전했다. 정유미는 현재 DHC와의 계약 기간이 약 8개월 정도 남아 있는 상황, 하지만 시기를 앞당겨 제품 관련 모델을 그만둘 것이라고 밝혔다. 또한 SNS 계정을 통해 DHC 제품을 홍보하기도 했던 정유미는 이와 관련된 게시물을 전부 삭제하기도 했다. 이에 대해 소속사 측은 "정유미 SNS 속 DHC 제품 사진이 게재됐던 이유는 기존 광고 계약에 포함된 조항이었기 때문"이라는 설명을 덧붙였다. 한편 정유미가 모델로 활동하고 있는 DHC의 자회사 'DHC 테레비'는 한국과 중국을 향한 조롱을 퍼부어 논란이 됐다. 당시 유튜부 '진상도로몬 뉴스'에 등장한 DHC 관계자는 위안부 평화의 소녀상, 한글을 모욕한 것은 물론 대한민국 국민을 '조센징'으로 언급해 세간의 공분을 모은 바 있다.
(조세금융신문=김효진 기자) 배우 오달수를 향한 대중의 반응이 엇갈리고 있다. 오달수는 13일 소속사를 통해 독립영화 '요시찰'을 통해 내달 복귀하게 됐다는 입장을 밝혔다. 해당 작품은 내달부터 촬영이 시작된다. 소속사의 설명에 따르면 성추문에 휘말렸던 오달수가 최근 무혐의 처분을 받은 것으로 전해졌다. 그러나 무혐의는 무죄와 전혀 다른 뜻을 내포하고 있어 오달수의 복귀를 놓고 누리꾼들의 설전이 벌어지고 있다. 무혐의란 사건 관련 증거가 발견되지 않아, 범죄의 실체를 밝힐 수 없을 경우 내려지는 처분을 뜻한다. 오달수의 성추문은 10년 전 사건으로부터 불거진 바, 피해 여성 역시 무혐의에 대한 우려와 걱정을 쏟아내기도 했다. 실제 오달수에게 성 유린 피해를 입었다 주장했던 연극배우 엄지영은 지난해 JTBC '뉴스룸'을 통해 "말 그대로 (오달수가) 천만 요정인데, '사람들이 내 말을 믿을까? 저 사람 말을 믿을까?'라며 걱정했다"고 설명했다. 그러면서 "증거는 댈 수 없지만 저한테는 진짜 있었던 사실"이라며 눈물을 흘리기도 했다. 실제 성폭력 사건은 증거와 기록 싸움이기 때문에 시간이 흐를수록 피해자에게 불리하게 작용되는 것으로 전해졌다.
(조세금융신문=김효진 기자)아이폰 SE2 공개가 임박했다는 예고가 전해지며 세간의 화제가 되고 있다. 최근 애플 관련 외신들은 아이폰 SE2 공개가 임박했다고 보도했다. 이는 내달 공개된 아이폰 11 시리즈와 함께 공개될 가능성이 큰 것으로보인다. 아이폰 SE2을 둘러싼 추측성 보도들은 지난해부터 끊이질 않았다. 특히 지난 1월 잡지 'macworld'는 "전작인 아이폰 SE보다 10cm가량 커진 아이폰 SE2가 베일을 벗을 예정"이라고 보도해 이목을 모았다. 이어 "색상은 실버, 골드, 스페이스 그래이 등을으로 구성될 가능성이 크다"고 덧붙였다. 하지만 여기엔 여심을 저격했던 로즈골드 색상은 포함돼 있지 않아 아쉬움을 모았다. 또한 본래 전작에서는 존재했던 홈 버튼이 아이폰 SE2에서는 포함되지 않을 것이란 추측이 이어지기도 했다. 한편 각종 온라인 커뮤니티와 SNS을 통해 아이폰 SE2로 추정되는 사진들이 속출하고 있다. 하지만 애플 측은 이에 대한 공식 입장을 밝히지 않은 상황이다.
(조세금융신문=김효진 기자)Mnet '아이돌학교'에서 이름을 알린 솜해인이 성 정체성을 고백했다. 그는 지난 12일 자신의 SNS 계정을 통해 자신이 양성애자임을 고백했다. 그녀의 설명에 따르면 그녀는 현재 교제 중인 여자친구가 있는 것으로 전해져 대중의 이목을 모았다. 이후 그녀가 화제의 인물로 등극하자 그녀는 이와 관련된 떳떳하고 솔직한 심경을 밝혀 화제가 되기도 했다. 13일 스포츠서울이 공개한 단독인터뷰에 따르면 솜혜인은 성 정쳬성을 21살에 깨달은 것으로 전해졌다.이에 대해 그녀는 "이미 측근들은 다 아는 사실이었다"고 털어놨다. 또한 그녀는 친모 역시 상황을 인지하고 있다고 밝히며 "나를 꾸짖기보다는 '너는 그런 것이지'라며 포용해주셨다"고 설명했다. 게다가 그녀는 현재 자신을둘러싼 부정적인 반응이나 비난들에 아랑곳하지 않는 듯한 모습을 보였다. 그녀는 인터뷰를 통해 "겪은 게 많아 멘탈이 세졌다"며 현재 상황에 개의치 않은 모습을 보였다. 한편 솜해인은 이전에 솜혜인으로 활동했으며 본명은 송혜인이다.
(조세금융신문=김효진 기자)크로아티아에서 사고가 발발, 2명의 사망자가 발생했다. 외교부는 12일 크로아티아 한 국립공원에서 주검으로 발견된 이들의 신원이 한국인임이 확인됐다고 설명했다. 앞선 10일(현지 시간) 크르카 강 인근에서 20대 여성과 50대 남성의 주검이 발견됐다. 현지 경찰의 확인 결과, 이들은 부녀 관계의 한국인이라는 소식이 전해지면서 안타까움을 자아냈다. 당국 경찰에 따르면 사고 현장에서 피해 여성의 소지품이 발견됐다. 소지품 중 신분증을 통해 여성이 98년생임이 확인됐다. 또한 경찰은 현장을 수색, 피해 남성이 여성의 친부임을 확인한 것으로 전해졌다. 경찰 측은 사고 당시 수영을 하던 1명이 폭포에 빠졌고, 이를 구하기 위해 1또 다른이 1명이 추가 입수했다"는 증언을 바탕으로 수사에 돌입했다. 한편 불의의 사고로 목숨을 잃은 부녀를 향한 애도가 이어지고 있다.
(조세금융신문=김효진 기자) 이대앞 백반집에 대하여 인성 논란이 불거졌다. 지난 7일 SBS '골목식당'을 통해 스승 백종원의 믿음을 배신한 채 가게를 운영해온 이대앞 백반집에 대하여 11일 인성 논란이 확산되고 있다. 당시 방송에서는 백종원에게 사장 내외는 "예전으로 돌아가겠다. 절실하게 반성하고 있다"라고 말하며 반성의 눈물을 흘렸다. 하지만 최근 한 유튜버가 동영상을 공개하면서 '악어의 눈물'이라는 비판이 나오고 있는 상황. 문제는 유튜버가 공개한 영상 말미에서다. 손님이 현금영수증을 부탁하자 여사장은 "카드로 하시지. 바쁠 때는"이라고 짜증을 냈다. 그러면서 "지금 요리 다 타는데. 우리 남편이 아들 수술한 거 퇴원시키러 갔다"라고 말했다. 이를 듣고 손님이 떠나자 "현금 영수증으로 뭐 하려고 노인네가"라고 핀잔을 주었다.
(조세금융신문=김효진 기자)배우 임수향을 향한 대중의 관심이 뜨겁다. 임수향은 9일 방송된 MBC '나 혼자 산다'에서 리조트 같은 집을 공개하며 동시에 꾸밈없는 일상을 공개했다. 임수향은 집에서 평범한 일상을 보낸 후 친구들과 노래방을 찾아 열정적으로 춤과 노래를 했다. 100% 리얼한 장면에 그녀는 "이거 나가도 되냐"며 걱정스런 표정을 지었다. 그녀는 스튜디오에서 오랜만에 재회한 성훈과 핑크빛 기류를 형성했다. 그녀와 한때 드라마 '신기생뎐'에서 수중 키스신으로 엄청난 화제를 모았던 바 있는 성훈은 '키스 장인'이라는 수식어를 얻기도 했다. 한 방송에서 그는 "실제로는 바보다"라며 "솔직히 키스를 잘 못한다. 전 여자친구들이 키스를 못한다고 하더라"고 털어놨다. 임수향은 키스신 촬영 당시를 떠올리며 "키스신 하고 난 다음에 표정관리를, 어떤 표정을 지어야 할지 모르겠더라. 일부러 쿨한 척 하는 거다"고 밝힌 바 있다.
(조세금융신문=김효진 기자)'쇼미더머니8' 우승 후보로 거론되고 있는 래퍼 영비를 향한 대중의 관심이 뜨겁다. 9일 방송된 Mnet '쇼미더머니8'에서는 60초 비트랩 심사가 진행된 가운데 맨끝 무대를 장식한 영비는 EK, 디보를 라이벌로 꼽았다. 영비는 "나를 어떻게 생각하든 괜찮다"며 "기대를 만족시켜줄 생각은 없다"고 당당하게 각오를 다졌다. 학교 폭력 논란으로 행사 취소 통보를 받고 대중의 따가운 눈총을 받았던 그는 최근 한 누리꾼에게 받은 악플을 공개하며 고통을 호소한 것과 대조되는 행보다. 그는 "다 죽을래?" 등의 섬뜩한 메시지를 공개하며 "제발 그만 해달라. 오늘 당신 디엠 보고 진짜 숨 막혀 죽을 것 같아서 차단했다. 그런데 내 친구들까지 위협한다. 당신은 똑똑한 어른이라서 내가 어떤 것을 무서워하는지 안다"고 밝혔다. 그러면서 "음악 그만하고 싶을 정도로 무섭다"며 "당신이 우리집 안에 있는 것 같아서 미칠 것 같다"며 심각하게 고통을 호소해 이목을 끈 바 있다. 그런 그가 자신을 둘러싼 논란을 이겨내고 '쇼미더머니8'에서 어떠한 활약을 펼칠지 관심이 모아진다.
(조세금융신문=김효진 기자)군복무 중인 BJ 철구가 휴가기간 BJ 서윤 등과 원정도박을 했다는 의혹이 제기됐다. 8일 한 온라인 커뮤니티에는 필리핀 마닐라에 위치한 카지노에서 게임을 하고 있는 BJ 철구, 서윤의 모습이 담긴 사진이 게재됐다. 흐릿하게 찍힌 사진임에도 해당 인물이 철구인지 식별이 가능한 정도여서 해당 게시물은 빠르게 확산됐다. 철구의 옆에는 아내인 외질혜가 아닌 BJ 서윤이 함께 있어 논란이 더해졌다. 앞서도 크고 작은 논란들로 대중의 비난을 받았던 철구는 아내 외질혜를 비하하는 랩으로 눈살을 찌푸리게 하기도 했다. 그는 "오 지혜 그냥 한마디로 김치"라며 "가슴 XX 작아. 앞을 볼 때마다 등을 보는 것 같아"라고 말했다. 이어 "면상? 멱살 잡고 싶지. 완전히 X 망나니. 멍텅구리 어리바리. 그냥 면상 자체가 악마"라고 말했다. 육군은 이 같은 논란을 일으킨 철구에 대해 복귀하는 대로 조사를 진행할 방침이다.
(조세금융신문=김효진 기자)국가대표 출신 고교축구연맹 회장인 정종선 감독의 성폭행 혐의가 수면 위로 드러나 충격을 주고 있다. 8일 JTBC '뉴스룸'에 따르면 정종선 감독이 학부모들에게 수억원을 가로채고 학부모들을 성폭행한 혐의로 수사를 받고 있다. 정종선 감독은 여러 명목으로 학부모들에게 받은 돈만 10억원에 달하며, 아들이 문제가 있다고 학부모들을 학교로 호출해 몹쓸 짓을 벌인 것으로 전해졌다. 피해 학부모 ㄱ씨는 "(성폭행은) 순간 제압을 해 순식간에 벌어졌고 움직일 수가 없었다"고 당시 상황을 격앙된 목소리로 털어놨다. 성폭행을 저지른 후에는 아이의 앞길을 막아버리겠다는 식으로 협박을 가했던 것으로 알려졌다. 피해자들은 아이들이 알게 되는 것과 앞길이 막힐까 우려돼 성폭행 피해 사실을 입밖으로 꺼내지 못했던 것으로 확인됐다. 정종선 감독은 한 인터뷰를 통해 고교 축구는 재정이 어렵다는 점을 문제로 들며 "고교에서는 돈 문제로 선생님이랑 부모간 사이가 좋지 않다. 부모들로부터 돈을 요구하는 등의 문제 때문이다. 우리는 돈 문제에 대해 확실히 하기 위해 모든 것을 영수증 처리 한다. 지출, 미수금, 부식비 등을 번호까지 붙여 가면서 모두 정
(조세금융신문=김효진 기자)'백종원의 골목식당' 포방터 시장의 돈까스 집이 최악의 경우 이사를 할 수도 있는 상황에 놓였다. 7일 방송된 SBS '백종원의 골목식당'에서는 돈까스 집 사장 부부가 이사를 고려하고 있다고 밝히는 모습이 그려졌다. 급하게 돈까스 집을 찾은 백종원은 몰리는 손님으로 인해 주민들의 민원이 심해지는 것에 큰 스트레스를 느끼고 이사까지 고려하는 돈까스 집 사장 부부의 모습이 그려졌다. 두 사람은 전보다 살이 빠진 상태로 표정에는 근심이 가득한 모습이었다. 이들은 이런 마음으로 손님에게 음식을 만들어 판매하는 것에도 미안함을 느낀다고 밝혔다. 백종원 역시 비슷한 상황으로 인해 고충을 겪은 바 있다고 털어놨다. 최악의 경우 이사도 고려하고 있다는 돈까스 집 부부의 말에 백종원은 자신의 동네로 이사오는 게 어떻겠냐고 제안했다. 이어 "월세가 너무 비싸다"는 말에 백종원은 "보태주겠다"고 말하기도 했다. 완벽에 가까운 돈까스 맛으로 입소문을 탄 포방터 시장 돈까스 집 부부가 주민들과의 갈등을 어떻게 이겨낼지 귀추가 주목되는 상황이다.
(조세금융신문=김효진 기자) 가수 강타의 양다리 논란과 관련해 이미 파경을 맞은 오정연-서장훈의 관계가 재조명되고 있다. 지난 2일 오정연은 자신의 SNS에 강타와의 교제 사실 및 다중 교제 의혹을 제기했고 이로 인해 전 남편 서장훈까지 회자되는 사태를 맞게 됐다. 이날 오정연의 주장에 따르면, 약 2년 전 강타와 반 년 가량 교제했으나 그 과정에서 레이싱 모델 우주안과의 관계를 목격하게 된 것으로 전해졌다. 그러나 당시 우주안 역시 강타와 오정연의 관계를 알지 못했고 이로 인해 두 사람은 큰 상처를 받게 된 것. 해당 사태로 인해 강타와 오정연의 과거 교제 정황이 드러남과 동시에 두 사람의 교제 기간과 그녀의 이혼 시기 역시 세간의 주목을 받게 됐다. 앞서 오정연과 서장훈은 지난 2009년 결혼했으나 성격 차이 등의 이유로 지난 2012년 파경을 맞았다. 이후 일각에선 서장훈의 결벽증으로 인해 오정연과 갈등이 있었나는 추측이 제기됐고 이에 대해 그는 직접 MBC '라디오스타'에 출연해 "깔끔하고 예민해 정리하는 습관이 있는데 그 친구가 그런 것들이 불편했을 수도 있다"라고 설명했다. 이어 그는 "여러 가지 노력을 했지만 성격과 가치관의 차이로
(조세금융신문=김효진 기자) '백종원의 골목식당'에 출연했던 이대 백반집이 불성실한 태도로 시청자들의 원성을 사고 있다. 지난달 31일 방송된 SBS '백종원의 골목식당'(이하 골목식당)에선 과거 요리연구가 백종원의 솔루션 아래 메뉴를 개선한 이대 백반집이 재등장했으나 충격적인 가게 운영 태세를 보여줘 공분을 자아냈다. 이날 '골목식당'에선 백종원의 미션을 받은 비밀요원들이 이대 백반집을 기습 방문했으나 이들은 메뉴 개선은커녕, 레시피를 변경해 손님들에게 판매하는 모습이 포착돼 충격을 안겼다. 또한 이대 백반집 사장들은 문제의 메뉴 및 레시피들에 대해 "백종원에게 전수받은 것이다" 등의 태도를 보이며 당당함을 드러냈다. 이에 백종원은 이대 백반집에서 제육볶음과 순두부찌개를 포장했으나 "기름 쩐내가 난다"라며 시식 전부터 혹평을 가했다. 이어 정인선 역시 "불 향은 전혀 안 나고 오래된 냄새가 난다"라고 덧붙였다. 심지어 순두부찌개에선 카레맛이 나 '골목식당' 출연진들을 당황시켰고 백종원은 "순두부 젓는 숟가락을 같이 쓰는 것"이라고 지적해 많은 이들을 경악하게 했다.
(조세금융신문=김효진 기자) 제8호 태풍 프란시스코의 경로가 한반도에 도달할 것으로 예상되고 있다. 3일 기상청은 미국 괌 인근 해상에서 생성된 제8호 태풍 '프란시스코'가 북상하며 오는 6일경 제주를 거쳐 한반도 지역까지 인접한 경로를 보일 것으로 예상했다. 앞서 태풍 '프란시스코'는 괌에서 일본 남동쪽 해안을 향해 북상 경로를 보이고 있으며 아직까진 중심기압이 994hPa 정도의 소형급 태풍으로 알려졌다. 또한 기상청은 6일 오전께 제주 서귀포 동쪽 해안 방향에서 접근, 이후 7일 오전까지 전북 군산 앞바다에 도달할 것으로 전망하고 있다. 그러나 이 과정에서 태풍의 진로가 변경되며 서울이나 중부지방을 습격할 가능성도 제기됐다. 이에 더해 제주 인근 해수 온도가 낮아 태풍 '프란시스코'의 세력이 약해질 경우도 있다. 하지만 현재까지 한반도 전역이 태풍 '프란시스코'의 우측인 위험반원에 속해있으며 우측의 경우 태풍의 바람이 편서풍과 합쳐져 강도가 더욱 세질 수 있어 각별한 주의가 요구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