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세금융신문=김효진 기자) 배우 김다미 주연의 원톱 액션 영화 '마녀'가 시즌 2를 암시하는 결말을 보여 화제다. 3일 밤 채널 OCN에선 지난해 개봉한 영화 '마녀'가 방영되는 가운데 해당 작품 말미에서 시즌2에 대한 암시를 남겨 대중들의 기대감이 가중되고 있다. 앞서 '마녀'는 기억을 잃은 소녀 구자윤(김다미 분)이 귀공자(최우식 분)과 마주치며 자신의 정체성과 함께 숨겨진 능력을 찾아가는 이야기를 담고 있다. 특히 '마녀'는 신인 배우 원톱 주연의 액션물이라는 도전 정신에도 불구, 관객들의 입소문을 타며 흥행 작품 반열에 당당히 이름을 올리기도 했다. 이에 더해 연출 박훈정 감독이 '마녀' 초기 기획 당시 해당 작품을 시리즈물로 만들겠다고 밝혔던 바, 결말에서 암시된 시즌2에 대한 내용이 많은 이들을 설레게 하고 있다. 또한 박 감독은 매체 노컷뉴스와의 인터뷰 당시 "'마녀'가 3부까지 있다고 이야기가 나오긴 했지만 거기까지 가도 안 끝날 수 있다. 자윤이 어디까지 가서 무엇을 할 것인지는 구상을 다 했고 죽었던 캐릭터 중 누가 다시 나올 건지도 구상돼 있다. 물론 배우들 스케줄에 변동은 있을 수 있다"라고 밝혀 눈길을 끌었다. 한편 유튜브
(조세금융신문=김효진 기자) 방송인 오정연이 가수 강타와의 과거 교제 사실을 밝힌 가운데 레이싱 모델 우주안이 양다리 의혹에 대해 해명했다. 지난 2일 오정연은 자신의 SNS에 강타와 우주안의 이름이 적힌 포털사이트 실시간 검색어 캡처 화면을 게시, 강타의 양다리 의혹을 제기해 충격을 안겼다. 이날 오정연은 "교제하던 사람이 다른 여자와 침대에서 발견되면" "몰래 여자와 시간을 보낸 사람이 당당하다면" 등의 말과 함께 "2년 전 큰 상처를 받았는데 두 당사자들의 이름을 보니 악몽이 떠오른다"라는 내용이 담긴 게시글을 업로드했다. 이후 강타가 오정연과 교제하며 우주안과 바람을 피웠다는 의혹이 제기됐으나 우주안은 자신의 SNS에 "나는 그분의 존재를 몰랐다. 나에게도 큰 트라우마로 남은 사건"이라며 '바람녀' 낙인에 대해 억울함을 호소했다. 이를 본 오정연은 직접 우주안의 SNS를 찾아 "같은 여자로서 당신이 걱정됐다. 둘 다 몰랐다면 누군가 숨겼을 것"이라는 의미심장한 댓글을 남겼다. 이에 더해 오정연의 지인은 매체 OSEN과의 인터뷰에서 강타가 우주안과의 관계를 들켰을 당시 오 씨와 교제 중이었다고 설명해 이목을 모았다. 이후 오정연과 우주안 측은
(조세금융신문=김효진 기자) 레이싱모델 우주안이 방송인 오정연이 폭로한 '양다리' 논란에 대해 해명했다. 2일 우주안은 자신의 SNS에 오정연이 저격한 가수 강타의 양다리 논란과 관련해 자신은 무관함을 호소했다. 앞서 오정연은 자신의 SNS에 강타와 우주안의 이름이 담긴 휴대전화 캡처 화면을 게시하며 "진지한 만남을 가진 상대가 다른 여자와 침대에 있다면"이라고 말해 충격을 안겼다. 이후 일각에선 강타가 오정연과 교제하던 당시 우주안과 바람을 피웠다는 의혹이 제기됐고 이에 대해 우주안은 "나 역시 그날을 기억한다"라며 양다리 논란에 대해 입을 열었다. 우주안은 "님이 지목한 날을 안다. 방에서 애니메이션을 시청하는데 모자 쓴 분이 들어와 누구냐고 묻고 다그쳤다. 충격과 공포였다"라며 "내가 소중한 인연을 망친 존재가 됐을까 싶었다. 두 분이 대화를 나누시라고 자리를 비켰다"라고 설명했다. 이어 그녀는 "그날은 나에게 트라우마로 남았다. 지금까지 그분이 누군지 모르고 살았는데 갑자기 '바람녀' 누명을 썼다. 오해하지 말아달라"라고 덧붙였다. 한편우주안은 지난 1일강타와 과거 연인이었던 시절 촬영한 동영상을 실수로 SNS에 게시하게 됐고 이후두 사람은
(조세금융신문=김효진 기자) '쇼미더머니8'에 출연한 래퍼 윤훼이가 합격 논란으로 참가자들의 도마에 올랐다. 2일 Mnet '쇼미더머니8'에선 60초 비트 랩 심사가 진행됐으나 윤훼이가 가사 실수를 저질렀음에도 불구, 심사위원 매드클라운의 선택으로 합격해 논란의 주인공이 됐다. 이날 '쇼미더머니8'에서 윤훼이는 "경연에 맞춰 모든 걸 새로 준비했다"라며 자신감을 드러냈으나 비트가 시작되자 1마디를 제외하곤 멈춰서 현장의 탄식을 자아냈다. 이에 윤훼이는 "한 번만 다시 가보겠다"라고 요청했으나 비트는 계속해서 흘러갔고 결국 20초를 남기고 약 두 마디 정도의 랩을 소화했다. 이를 본 심사위원들은 줄줄이 탈락 버튼을 눌렀으나 매드클라운만은 그녀에게 'PASS'를 줘 다음 라운드 생존자가 됐다. 이어 또 다른 참가 래퍼들은 "떨어지면 몰라도 붙으면 말이 안 된다"라며 그녀의 합격에 의문을 드러냈고 윤훼이 역시 "욕먹을 거 같다"라고 속상함을 표했다. 그러나 매드클라운은 "저의 혜안을 이해해줄 거다. 여성 래퍼가 무언갈 보여줬으면 했다"라고 윤훼이의 합격 이유를 밝혀 이목을 모았다.
(조세금융신문=김효진 기자) 방송인 오정연이 강타-우주안의 동영상 스캔들에 대해 불편한 심경을 내비쳤다. 2일 오정연은 자신의 SNS에 강타와 우주안의 이름이 포털사이트 실시간 검색어에 오른 장면을 캡처, 두 사람과 과거 악연으로 얽힌 정황을 폭로해 충격을 안겼다. 이날 오정연은 "반 년 정도 진지한 만남을 가진 상대가 다른 여자와 침대에 있었다면" "먼저 잔다며 다른 여자와 시간을 보내던 사람이 오히려 당당했다면" 등 의문의 말을 쏟아냈다. 이어 오정연은 "실검에 두 당사자들의 이름을 보니 악몽이 선명하다"라며 강타와 우주안의 이름이 적힌 캡처 사진을 게시했다. 오정연의 주장에 따른다면, 과거 그녀는 강타와 만남을 가지던 중 그가 우주안과 바람을 피우는 장면을 목격한 것으로 추정된다. 특히 최근 우주안이 강타와 교제 중 촬영한 사진을 SNS에 게시하며 파장을 일으켰고 직후 강타는 배우 정유미와 열애설이 제기됐다. 이에 대해 우주안은 최근 강타와 재만남이 시작됐다고 주장, 이후 강타 측에서 동영상 사건을 계기로 인연을 정리하게 됐다고 설명했다. 그러나 이날 오정연까지 '동영상 스캔들'에 등장, 강타와 우주안을 저격하고 나서 대중들을 혼란에 빠뜨리
(조세금융신문=김효진 기자) 가족·지인들과 물놀이를 위해 충북 청주의 한 야산을 방문했다가 실종된 여중생 조은누리 양이 무사히 가족들의 품으로 돌아왔다. 2일 오후 육군 32사단 기동대대 소속 박상진 원사는 군견 달관이와 함께 실종됐던 조은누리 양을 발견, 조 양과 함께 하산해 열흘에 걸친 실종사건이 막을 내리게 됐다. 이날 박 원사는 최초 실종지에서 약 700m가량 떨어진 바위 틈새에서 조 양을 발견해 이름을 호명했고 당시 조 양은 "네"라고 답하는 등 의식이 있던 것으로 전해졌다. 그러나 조 양은 열흘간의 공백으로 인해 탈수증세를 보였고 박 원사가 건넨 생수 500ml 다섯 병을 단숨에 들이켰다. 이후 병원으로 이송된 조 양의 건강 검진 결과 탈수 현상이 있으나 혈당이나 피부 등의 문제는없는 것으로 확인됐다. 또한 조 양은 실종 당시와 동일한 모습으로 옷이나 외상 등 겉으로 드러난 큰 이상도 없는 것으로 전해졌으며 발견 장소가 수풀로 인해 대낮에도 빛이 안 들어오는 어두운 곳으로 알려져 수색 작업에 난항이 있던 것으로 추정되고 있다.
(조세금융신문=김효진 기자) '쇼미더머니8'에 출연한 래퍼 스월비가 충격 속에 탈락했다. 지난 26일 첫방송된 Mnet '쇼미더머니8'에선 화제의 여성 래퍼 스월비와 윤훼이가 참가했으나 엇갈린 결과를 얻어 시청자들을 깜짝 놀라게 했다. 이날 '쇼미더머니8'에선 레이블 하이라이트레코즈 소속 래퍼들이 대거 등장, 이중 유일한 여성 래퍼로 알려진 스월비가 눈길을 끌었다. 이어 스월비는 자신의 강점에 대해 "어리고 창창하다, 젊다"라고 자신감을 드러냈다. 이후 많은 이들의 주목 속에 심사위원 기리보이에게 1차 무반주 랩 심사를 받게 된 스월비는 여유 있게 준비한 랩을 선보였으나 "수고하셨습니다"라는 말과 함께 탈락 통보를 듣게 돼 충격을 안겼다. 이에 스월비 역시 망연자실한 표정을 지으며 "이해할 수 없었다"라고 말했다. 이와 반대로 저스트뮤직 산하 레이블 위더플럭 소속의 윤훼이는 프로듀서 밀릭에게심사를 받던 중 가사를 잊어버려 "다시 하겠다"라며 재도전을 했다. 결국 윤훼이는 합격 목걸이를 받는데 성공했고 이에 대해 심사위원 밀릭은 "본인 것을 하고 있는 느낌이 들었고 즐길 수 있는 무언가를 만들 수 있을 느낌이 딱 왔다"라고 설명했다.
(조세금융신문=김효진 기자) 에이전시 '더페스타'가 크리스티아누 호날두 '노쇼' 논란에 이어 부실 뷔페 의혹에 휩싸였다. 지난 26일 서울월드컵경기장에서 진행된 팀 K리그 VS 유벤투스 FC 친선경기를 주관한 에이전시 '더페스타'는 호날두 선수의 '노쇼' 사태에 이어 당시 관객들에게 부실 뷔페를 제공했다는 의혹을 받으며 세간의 비난을 받고 있다. 앞서 해당 경기에선 팬사인회와 경기 45분 이상 출전을 약속했던 호날두가 끝까지 벤치를 지키며 '노쇼' 사태를 자아내 관중들을 실망시킨 바 있다. 당시 유벤투스 측은 경기 전 팬미팅과 함께 팬사인회를 진행하기로 했으나 사인회가 일방적으로 취소, 이에 한국프로축구연맹 측은 "친필 사인을 받아 배송해주겠다"라고 입장을 대변한 것으로 전해졌다. 이와 관련해 더페스타 로빈 장 대표는 매체 풋볼리스트와의 인터뷰에서 "후반전 엔트리에 호날두가 없어 한국프로축구연맹과 유벤투스 담당자들을 찾아다니며 미친 듯 항의했다"라고 설명했다. 또한 로빈 장 대표는 "공식 사과와 호날두 출전을 요구했지만 이들은 속된 말로 듣는 척도 하지 않았다"라고 덧붙였다. 이후 호날두 '노쇼' 사태와 관련해 더페스타를 향한 동정 여론이 일었으나
(조세금융신문=김효진 기자) KBS 소속 이혜성 아나운서가 잔루이지 부폰(유벤투스FC)과의 인터뷰 논란에 대해 해명했다. 29일 이혜성 아나운서는 자신의 SNS에 지난 26일 진행된 잔루이지 부폰 선수와의 인터뷰를 언급,매끄럽지않았던 당시 진행에 대해 사과했다. 앞서 이혜성 아나운서는 지난 26일 진행된 팀 K리그 VS 유벤투스 FC 친선경기 직후 잔루이지 부폰과의 인터뷰를 진행했다. 당시 이혜성 아나운서는 이탈리아 출신 부폰 선수에게 영어로 인터뷰를 진행했고 이어 국내 시청자들에게 별다른 안내사항 없이 계속해서 영어로 대화를 이어갔다. 이에 현장에 있던 KBS 해설위원이 직접 이혜성 아나운서의 질문을 해설했고 부폰의 답변은 현장통역가가 도움을 주며 무사히 인터뷰를 끝마치게 됐다. 그러나 일각에선 이혜성 아나운서가 영어로 인터뷰를 진행한 내용에 대해 부폰 선수는 물론, 시청자들에게도 혼란이 가중됐다는 지적이 쏟아졌다. 결국 이 아나운서는 29일 자신의 SNS에 갑작스러운 인터뷰로 인해 매끄럽지 않은 진행을 보인 것에 대해 사과, 이어 부폰 선수에겐 사전에 영어 인터뷰에 대한 동의를 구했다고 설명해 이목을 모았다.
(조세금융신문=김효진 기자)2014년 개봉한 영화 '녀녀녀'가 방영 중이다. 29일 새벽 1시 10분부터 채널 스크린에서는 영화 '녀녀녀' 방영되고 있다. 청소년 관람 불가 등급인 이 영화는 개봉 당시 1694명의 관객을 동원하며 흥행에 실패했다. '녀녀녀'는 15년 지기인 3인방이 한 남자를 두고 원나잇 대결을 벌인 내용을 그린다. 신주아는 자유분방하고 강한 승부욕을 드러내는 호텔 막내 딸 연재 역을 맡아 열연했다. 이 작품을 통해 그녀는 볼륨감 넘치는 몸매를 훤히 드러내는 노출신으로 화제가 됐다. 한편 신주아는 중국계 태국인 사업가와 결혼 후 태국에서 거주하고 있다.
(조세금융신문=김효진 기자)영화 '상류사회'가 시청자들의 관심을 받고 있다. 29일 밤 12시부터 채널 OCN에서는 영화 '상류사회'가 방영 중이다. 박해일과 수애가 주연을 맡은 이 작품은 지난해 8월 개봉 당시 76만8000여명의 관객을 동원하며 입소문을 탔다. '상류사회'는 일본 AV배우까지 출연한다는 소식이 전해지면서 화제가 됐던 작품이기도 하다. 이로 인해 청소년 관람 불가 판정을 받은 '상류사회'에서 과감한 변신을 시도했던 수애는 언론 시사회 당시 "수연의 노출신은 이해됐던 부분이고 지호(이진욱 분)와 만나는 과정에서 꼭 필요한 신이라서 선택했다"고 밝혔다. 이어 "(베드신은) 현장에서 논의되지 않았으면 좋겠다고 생각했다. 스태프들에게 멋진 배우로 끝까지 남길 바라기 때문이다. 현장에서 그런 배려가 있었다"며 "그런 배려가 있어야 편하게 연기를 할 수 있는데 현장에서는 배우로서 불편할 수 있지만 편하게 촬영했다"고 덧붙였다.
(조세금융신문=김효진 기자)가수 서문탁이 '슈퍼히어러'에서 변함없는 가창력을 과시해 주목받고 있다. 서문탁은 28일 방송된 tvN '슈퍼히어러'에서 로커로 무대에 올라 열창했다. 출연진들은 정체를 드러내지 않은 그녀를 목소리만으로 알아맞췄다. 서문탁은 가창력 비결이 무엇이냐는 질문에 "허벅지"라고 답해 웃음을 안겼다. 특히 세월을 거스르는 미모로 시선을 사로잡은 서문탁은 한 라디오에서 "원래 노안이다"며 "조금씩 관리를 하고 있다"고 밝혔다. 그러면서 격투기, 검도를 시작한 사실을 밝힌 서문탁은 "(터프한)스타일은 남자들이 끊이지 않는다. 항상 오버랩 된다"는 말에 "그렇다"고 답하면서도 "요즘에는 남자친구를 끊은지 꽤 됐다"고 말해 눈길을 끌었다. 또 탁 트인 목소리를 칭찬하는 말에 서문탁은 "먹고 싶을 때 먹고 자고 싶을 때 잔다"며 "할머니가 목청이 정말 크셨다"고 말하기도 했다.
(조세금융신문=김효진 기자)가수 이효리가 사용한 에어쇼파를 향한 대중의 관심이 쏠리고 있다. 28일 방송된 JTBC '캠핑클럽'에서는 성유리가 가지고 온 에어쇼파를 편히 이용하는 이효리의 모습이 그려졌다. 에어쇼파를 처음 이용한 이효리는 생각보다 더 편한 느낌에 "또 쓰자"며 만족감을 드러냈다. 쇼파에 공기를 주입해 사용하는 에어쇼파는 캠핑용을 넘어서 일상에서 사용되며 큰 인기를 얻고 있다. 에어소파의 가격대는 1만원 이하부터 9만원 이상 고가의 제품도 존재한다. '캠핑클럽' 이후 에어쇼파에 대한 관심이 커지면서 실시간 검색어 순위에 오른 상황이다.
(조세금융신문=김효진 기자)박주호 아들 건후가 키아누 리브스 닮은꼴이어서 주목받고 있다. 28일 방송된 KBS 2TV '슈퍼맨이 돌아왔다'에서는 박주호가 나은, 건후 남애에게 배우 키아누 리브스의 어린 시절 사진을 보여주는 장면이 그려졌다. 얼마 전부터 커뮤니티, SNS 등을 통해 건후가 키아누 리브스 닮은꼴이라는 내용의 게시물이 올라오며 누리꾼들 사이에서 화제가 된 바 있다. 특히 키아누 리브스의 사진을 본 나은이는 "누구같냐"는 질문에 "건후"라고 답해 웃음을 자아냈다. 공개된 사진 속 키아누 리브스와 건후는 동그란 눈망울 등 이목구비가 보는 이들을 깜짝 놀라게 할 정도로 닮아있다. 이에 건후가 자라면 키아누 리브스보다 더 뛰어난 외모로 여심을 자극할 것 같다는 추측이 일고 있다.
(조세금융신문=김효진 기자)모델 출신 배우 변정수가 '복면가왕' 도전에 나서 주목받고 있다. 변정수는 28일 방송된 MBC '복면가왕'에 사모님으로 출격, 박현빈의 '오빠만 믿어'와 장혜리의 '내게 남은 사랑을 드릴게요'를 열창했다. 이날 변정수는 두 딸들의 반대에도 엄마, 아내가 아닌 변정수가 되고 싶었다고 밝히며 도전을 두려워하지 말라는 교훈을 남겨 박수를 받았다. 얼마 전에는 뮤지컬까지 도전해 화제가 됐던 변정수는 한 인터뷰를 통해 "아주 색다른 일을 해보고 싶다. 이를테면 '강아지 데리고 3박4일 여행하기', '100만원으로 0개국 여행하기' 등에 도전하고 그 과정을 유튜브를 통해 다른 사람들과 공유하는 일 같은 거다. 연기자로선 미스테리물을 한번 해보고 싶다. 갑자기 미친 연기를 하는 캐릭터, 너무 재미있을 것 같다"고 밝힌 바 있다. 한편 변정수는 '복면가왕' 김기사에게 안타깝게 패배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