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세금융신문=김효진 기자) '노노재팬' 운영자의 발언이 화제다. 지난 11일 일반인 운영자에 의해 개설된 사이트 '노노재팬'이 일주일 만에 어마어마한 성과를 거두고 있다. 해당 사이트는 일본 제품 불매 및 한국 제품 알리기에 유용한 콘셉트를 가지고 있어, 최근 국내에 불고 있는 일본 제품 불매 운동에 큰 공을 세우고 있다. 사이트 이용자들은 "일본 제품 중 인기를 끌었던 제품을 대체할 수 있는 한국 제품을 알게 되거나, 일본 제품인지 몰랐던 것을 알 수 있어 효과적이다"라며 주로 긍정적인 반응을 보내고 있다. 또한 사이트 운영자가 밝힌 운영 방침이 눈길을 끈다. 보도 매체들은 '일본 제품 쓰지 말자'라는 말을 주로 보도하고 있으나, 해당 사이트 운영자는 다른 의견을 전했다. 그는 "'사지 말자'가 아닌 '대체품을 사용하자'로 어필한다. 무조건 사지말라고만 주장하면 거부감을 느끼게 된다. 거부감을 느끼지 않게 만든 뒤 한국 제품을 권유하는 것이 맞다"라고 밝혔다. 국내 움직임에 따라 한 동안 해당 사이트의 열기는 사그라들지 않을 것으로 보인다.
(조세금융신문=김효진 기자) 정병국 전 프로 농구 선수의 만행이 화제다. 오늘(18일) 경찰 측은 "그가 지난 4일 아침, 인천 구월동 로데오 거리 한복판에서 하의를 내린 채 음란한 행동을 저질렀다"라고 보도했다. 이어 "이를 본 목격자, 목격 영상 등으로 정병국에게 구속 영장을 신청하기로 결정했다"라고 밝혀 세간의 이목을 집중시켰다. 인천 전자랜드 소속으로 활동하던 그는 프로 농구계에서 활발하게 움직인 선수임은 물론 아내, 어린 딸과 함께 살고 있는 가장임이 알려져 더욱 눈길을 끌었다. 또한 그는 적발된 사건 외에도 여러 차례 음란한 짓을 반복했던 사실이 알려져 팬들을 경악케 했다. 그의 음락한 행동을 직접 보거나, 영상으로 접한 이들은 "길 한복판에서 팬티까지 내리고 이런 짓을 한 이유가 뭘까", "아내 미모가 연예인급이라던데…무슨 결함이 있었던 건지 궁금하다" 등의 반응을 보이고 있다. 또한 그의 영상 뿐 아니라 미모의 아내, 어린 딸 사진까지 퍼져 안타까운 반응도나오고 있다.
(조세금융신문=김효진 기자) 인기 유튜버이자 식품 브랜드 '잇포유' 대표 밴쯔(본명 정만수)에게 징역형이 구형됐다. 검찰은 18일 법원을 통해 건강식품에 관한 법률을 어긴 밴쯔에게 징역 6개월 구형을 요구했다. 검찰 측이 이러한 결정을 내린 이유는 그가 건강식품 광고를 통해 소비자들을 속이려고 했다는 점을 꼽았다. 이어 해당 기관은 밴쯔가 대중에 혼란을 안길 광고를 게재했다고 설명했다. 앞서 밴쯔는 해당 혐의로 인해 기소된 사실을 알리며 자신의 잘못을 시인해 이목을 모은 바 있다. 잇포유 대표 밴쯔는 지난 4월 자신의 SNS 계정을 통해 "직접 먹어보니 좋은 제품이라고 느꼈고, 많은 분들께 알리고 싶어 무턱대고 사업을 시작했다"고 설명했다. 이어 밴즈는 "무지한 상태로 '잇포유' 광고를 집행하여 혼동을 드린 점 정말 사과드린다"며 "법원의 결정을 겸허히 따를 생각으로 그 결정을 기다리고 있다"고 덧붙여 팬들의 눈길을 끌었다.
(조세금융신문=김효진 기자)가수 김사무엘을 향한 응원의 목소리가 이어지고 있다. 지난 16일(현지 시각) 미국 지역 매체 23 ABC News 외 다수 매체들은 김사무엘의 부친인 호세 아레돈도의 사망 소식을 보도해 세간에 충격을 안겼다. 보도에 의하면 김사무엘 친부는 멕시코 카보 산 루카스에서 주검으로 발견됐다. 그러나 그의 사체에서 명백한 외상이 포착, 멕시코 경찰 측은 둔기에 의해 상처가 생긴 것으로 보고 정확한 사건 경위 파악에 돌입했다고. 갑작스러운 타살 소식이 전해진 아세돈도는 한국에서 활동하고 있는 솔로 가수 김사무엘의 친부라는 점에서 팬들의 우려를 자아냈다. 김사무엘이 앞서 밝힌 그의 본명은 사무엘 아레돈도. 앞서 MBC 에브리원 '주간아이돌'에 출연했던 그는 "아버지가 스페인이이고 어머니가 한국인이다. 미국 LA에서 생활했다"고 설명한 바 있다. 그러면서 "본 이름이 사무엘 아레돈도다"고 밝힌 그는 "못 알아듣는 분들을 위해 어머니 성을 따라서 김사무엘로 활동한다"고 밝혔다. 친부와 떨어져 살던 어린 소년 김사무엘, 그에게 닥친 혹독한 현실에 많은 이들이 안타까움을 드러내고 있다.
(조세금융신문=김효진 기자) 전자랜드 소속 농구선수 정병국이 도로에서 음란한 행동을 감행해 경찰에 붙잡혔다. 18일 경찰 측에 의하면 정병국은 지난 4일 인천 남동구 로데오거리에서 하의를 탈의한 채 음란한 행동을 보였다. 당시 정병국의 행동에 놀란 행인들이 그의 모습을 동영상으로 촬영, SNS 계정으로 이를 유포했지만 현재는 관련 영상들이 모두 삭제된 상태이다. 경찰은 사건 당시 행인의 신고를 받고 출동, 정병국의 모습이 녹화된 CCTV를 토대로 조사해 그를 17일에 체포한 것으로 전해졌다. 정병국은 경찰 조사를 통해 당시 음주를 하지 않았던 상태였다고 설명했다. 심지어 그는 자신이 벌인 행동에 대해 인정의 뜻을 전한 것으로 드러나 팬들에 충격을 안기고 있다. 한편 정병국은 18일 해당 보도가 전해지자 전자랜드와 상의 끝에 은퇴를 결정, 팬들의 실망감을 자아냈다.
(조세금융신문=김효진 기자)태풍 '다나스'가 급변하는 경로를 보이고 있는 가운데 한반도로 접근하고 있다는 예측이 전해졌다. 18일 기상청에 의하면 이번 태풍 '다나스'는 한반도로 차츰 접근하는 경로를 보이고 있다. 본래 '다나스'의 경로는 부산 해안가를 스쳐 지나갈 것으로 예측됐다. 하지만 부산 해안가가 아닌 한반도 내륙으로 '다나스' 경로가 틀어진 것으로 전해졌다. 이로 인해 태풍의 영향을 받게 된 대한민국은 오는 토요일부터 강풍과 폭우가 들이닥칠 것으로 보인다. 한편 태풍 '다나스'가 경로가 급변하고 있어 피해를 예방하기 위한 국민들의 촉각이 곤두서 있는 상황이다.
(조세금융신문=김효진 기자)아이돌 연습생들의 꿈을 이뤄주기 위해 팬들이 직접 나섰다. 현재 네이버 TV 등을 통해 Mnet '프로듀스 X 101'에 출연하는 연습생들의 투표 독려 영상이 수차례 게재됐다. 특히 위 김요한, 티오피미디어 이진혁, MBK 남도현 연습생의 영상은 네이버 TV 탑 100 안에 이름을 올리며 이목을 모으고 있다. 영상 속에서는 팬들이 각 연습생들의 투표를 독려하는가 하면, 연습생들을 향한 애정 어린 마음을독려 문구를 통해 표현하기도 했다. 팬들은 영상을 통해 연습생들을 향한 응원과 문자 투표를 행사해 줄 것으로 간곡히 부탁했다. 한편 오는 19일 저녁 8시에 방송되는 '프로듀스X101'는 생방송 문자 투표가 큰 영향을 끼치는 것으로 전해졌다.
(조세금융신문=김효진 기자) 모델 예학영이 화제다. 지난 17일 새벽 그는 면허 정치 수준으로 취해 오토바이를 타고 질주하다 적발됐다. 그는 지난해에도 만취 상태로 본인 차량에 잠들어있다가 발견됐고, 이처럼 반복되는 그의 불량한 태도는 세간의 이목을 집중시켰다. 이 외에도 예학영은 지난 2009년 마약 투약, 밀반입 혐의 등을 받아 징역 2년 6개월, 집행유예 4년, 사회봉사 200시간 등 처벌을 받기도 했다. 그는 당시 2년이라는 짧은 자숙 끝에 "날 보면 불쾌할 분들이 있겠지만 천천히, 다시 세상에 돌아오려고 한다. 내 결정이 마음에 들지 모르겠지만 차가운 마음을 따뜻하게 돌려드리는 게 내 숙제라고 생각한다"라며 복귀 암시글을 개인 계정에 게재했다. 이로 인해 대중들은 더욱 그를 향해 날카로운 시선을 던졌다. 이 가운데 또 다시 음주운전을 일으킨 그를 향해 대중들은 여전히 차가운 반응을 보내고 있다.
(조세금융신문=김효진 기자) 또래 여학생 집단폭행 사건이 화제다. 지난 1일 광주 인근 한 고등학교에서 학생들이 또래 여학생을 집단폭행, 영상까지 촬영해 SNS에 게재하는 잔인한 범죄를 저질렀다. 사건 현장에는 직접 폭행을 가한 4명 가량의 학생들 외에 이를 지켜보기만 한 이들이 4명 정도 더 있던 것으로 알려져 세간을 경악케 만들고 있다. 이날 가해 학생들은 피해 여학생을 덮쳐 무차별적으로 때린 뒤 이를 촬영해 SNS에 기록했다. 피해 학생은 폭행을 당한 것으로도 모자라, 자신이 당하고 있는 영상을 본 수많은 이들과 다시 학교를 다녀야 할 지도 모르는 상황. 피해 학생은 "내가 왜 맞아야 하는지도 모르겠고, 너무 맞아서 앞도 보이지 않앗다. 죽고 싶다는 생각까지 들더라"라고 밝혀 안타까움을 자아내고 있다. 한편 이 외에도 끊임없이 발생하고 있는 잔인한 청소년 범죄를 향해 법의 칼날이 더욱 날카로워져야 할 것으로 보인다.
(조세금융신문=김효진 기자) 2019년 태풍이 한반도로 다가오고 있어 세간의 우려가 이어지고 있다. 기상청은 17일 "태풍 '다나스'가 오는 21일 한반도 서남서 방향으로 오는 경로를 보이고 있다"고 설명했다. 이어 다음 날인 22일에는 강풍이 백령도 인근으로 진입할 것으로 추측되는 상황. 특히 기상청의 예고한 예상 경로와 일본과 마국 등 외신들이 추정한 경로가 대부분 일치해 세간의 우려를 자아내고 있다. 한반도를 관통할 가능성 역시 배제할 수 없는 이번 강풍 및 호우는 최대 초속 18m, 시속 65km, 반경거리 200km 수준을 보이다.
(조세금융신문=김효진 기자) 빅뱅 탑이 공익근무요원 소집 해제 후 자신의 SNS를 통해 근황을 알렸다. 지난 15일 탑은 자신의 SNS 셀카 사진을 업로드했으나 그의 대마초 흡연 혐의와 관련해 대중들의 반응이 엇갈리고 있다. 이날 게시된 사진 속 그는 카메라를 향해 익살스러운 표정을 짓고 있어 눈길을 끌었다. 그러나 일각에선 해당 사진을 접한 이들이 그가 대마초 흡연 혐의로 세간의 물의를 빚었던 만큼 소집해제 후 활동에 대해 신중해야 한다는 반응을 표하고 있다. 또한 그와 함께 대마초 흡연 혐의로 조사를 받았던 아이돌 연습생 출신 한서희 씨 역시 최근까지 YG 마약 의혹과 관련해 여러 차례 곤욕을 치렀던 바, 그를 향해대중들의 곱지않은 시선이 이어지고 있다. 이에 더해 지난해 11월 한 씨는 자신의 SNS에 "너는 나올 생각도 하지 마라. 니 주변 사람들한테 내가 너한테 돈 받았다고 하고 다닌다며"라고 주어없는 장문의 저격글을 게시해 이목을 모은 바 있다. 당시 그녀는 "난 너처럼 너 XX이라고 거짓말은 안할게. 내가 니네 회사 일 몇 개나 숨겨줬는지 새삼 나 착하다"라고 덧붙였으며 이후 해당 글과 함께 YG엔터테인먼트 로고가 적힌 사진을 함께 게
(조세금융신문=김효진 기자) 배우 송혜교가 송중기와의 이혼 소식 발표 후개인 스케줄을 소화 중에 있다. 지난 14일 주얼리 브랜드 '쇼메'에선 공식 SNS를 통해 모나코 몬테카를로에서 열린 브랜드 오프닝 파티에 참석한 송혜교의 모습을 게시해 이목을 모았다. 앞서 그녀는 지난달 28일 배우 송중기와의 이혼 소식을 발표해 세간에 큰 파장을 일으켰다. 이에 대해 SBS '본격연예 한밤'에선 올해 초 한 중국 매체가 두 사람의 불화설을 처음 제기한 사실을 주목, "송혜교가 자신의 SNS에서 송중기와 촬영한 사진 63개를 제외하곤 모두 삭제했다"라고 보도한 내용을 언급했다. 또한 두 사람이 최근 공식 석상과 일상 사진 등에서 결혼반지를 미착용한 사실에 주목, 두 사람의 이혼설이 더욱 불거졌다고 덧붙였다. 이어 김대오 기자는 '본격연예 한밤'과의 인터뷰에서 "송중기의 경조사에 부부가 함께 오지 않은 것에 대해 친척들이 질문하자 그가 난처한 표정을 지었다"라고 설명했다. 현재 양 측은 이혼 소식 발표 이후 꾸준히 개인 스케줄을 소화 중인 가운데 일각에선 두 사람에 대한 악의적인 루머가 유포돼 한차례 눈살을 찌푸리게 하기도 했다.
(조세금융신문=김효진 기자) 김준기 전 동부그룹 회장과 가사도우미 A씨가 성폭행 사건을 두고 입장이 엇갈리고 있다. 16일 김준기 전 회장이 가사도우미를 성폭행한 혐의를 받고 있는 가운데 양측의 입장이 첨예하게 대립하고고 있다. 김 전 회장 측은 합의금으로, 가사도우미 A씨 측은 퇴직금 명목으로 2200만 원을 받았다고 주장하고 있다. A씨의 폭로에 김 전 회장은 "성관계는 있었다"고 인정했다. 다만 서로 합의된 관계였으며 돈을 받아내기 위한 불순한 의도가 보인다는 주장하고 있다. A씨는 김 전 회장의 별장에서 상습 성폭행을 당해 녹음기를 가지고 다닌 것으로 전해졌다. A씨에 의하면 김 전 회장의 성폭행은 음란물을 시청한 뒤 시작됐다. A씨가 증거물로 제출한 녹음기에는 "나 안 늙었지", "가만히 있어 봐", "나이 먹었으면 부드럽게 굴 줄 알아야지" 등의 음성이 담겼다.
(조세금융신문=김효진 기자) 극단적 선택을 택한 故 전미선의 사망원인이 우울증으로 결론 내려졌다. 지난달 29일 오전 11시 45분께 전북 전주의 한 호텔 객실 화장실에서 전미선이 숨진 채 발견됐다. 당시 전미선과 연락이 닿지 않는 것에 불안함을 느낀 매니저가 객실 문을 열고 들어갔을 때 화장실에서 전미선이 숨져 있었다고 한다. 현장에 출동한 구급대원은 도착했을 때 이미 전미선의 맥박이 없고 무호흡, 심정지 상태였다고 말했다. 또한 시신의 상태로 미루어 볼 때 사망한 지 꽤 시간이 경과한 것으로 추정됐다고 한다. 전미선은 이날 오전 1시 50분께 부친과 마지막 통화를 나눈 것으로 확인됐다. 이 통화에서 "집에 아픈 사람이 많아 힘들다"라고 말했다고 한다. 부친과 통화를 마지막으로 오전 2시께 전미선이 극단적 선택을 내린 것으로 경찰은 보고 있다. 전미선의 소속사는 전미선의 사망원인에 대해 "평소 우울증으로 치료를 받았다"며 "고인의 명복을 빌어주길 바란다"라고 당부했다. 한편 전미선의 사망원인이 우울증으로 밝혀지자 누리꾼들은 착잡함을 표하고 있다.
(조세금융신문=김효진 기자) '캠핑클럽' 핑클 성유리가 남편 안성현과 달달한 전화를 나눠 멤버들을 어색하게 만들었다. 14일 방송된 JTBC '캠핑클럽'에서 성유리는 잠들기 전 남편 안성현에게 전화를 걸었다. 이날 이효리는 "너희 남편들한테 전화 안 하니? 무소식이 희소식이라 생각하겠지?"라고 묻자 이진과 성유리는 "전파가 안 터져"라고 말했다. 전화 연결에 성공한 성유리는 남편 안성현이전화를 받자 곧장 "뭐해?"라며 "웅! 웅! 아 딘짜?"라며 애교가 가득한 목소리로 통화를 했다. 이를 가만히 지켜보던 이효리가 "남푠?"이라 묻자 성유리는 잠시 고개를 끄덕였다가 "웅 이제 잘라궁. 아냐 괜찮아. 생각보다 넓어"라며 남편과의 통화에 집중했다. 이에 이효리는 "쟤 왜 혀가 짧아졌어"라며 어색해했고 이진은 익숙하다는 듯 "항상 이렇게 통화해"라고 반응해 웃음을 안겼다. 한편 핑클 성유리는 남편 안성현과 4년 열애 끝에 지난 2017년 결혼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