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세금융신문=김효진 기자) 서울교대 측이 성희롱 의혹을 받고 있는 남학생 수명에게 징계를 결정했다. 10일 서울교대는 상벌위원회와 대학운영위원회를 열어 남학생 11명에게 정학 처분을 내렸다. 또한 이들 모두 초등학교 실습 참여에 제외된 것으로 전해졌다. 이들은 스케치북에 여학생들의 얼굴, 신상정보를 빼곡히 기록한 후 이를 보며 성희롱적인 품평을 한 것으로 전해져 파문이 일었다. 게다가 이들이 성희롱 의혹이 불거졌던 장소, SNS 단체방에서는 서울교대의 졸업생이자 현직 교사인 ㄴ씨까지 포함돼 있는 것으로 전해져 충격을 안겼다. ㄴ씨는 지난 2017년 자신의 제자를 언급, "가르치고 있는 5학년 여학생이 욕을 하는데 예뻐서 말을 못 하겠다"고 말하기도 했다. 하지만 당시 이러한 성희롱 의혹이 불거지자 서울교대 재학생을 스케치북 파쇄를 시도, 게다가 이를 고발한 학생들을 향한 욕설을 뱉은 것으로 알려졌다. 성희롱 의혹이 수면 위에 떠오르며 서울교대 측은 징계를 결정, 그러나 다소 처벌 수위가 약하다는 지적이 이어지자 "학생들이 오래 전부터 반성하고 있다는 점 등이 고려됐다"는 입장을 밝혔다. 한편 초등학생들에게도 성희롱적 언사를 내뱉은 서울교대 학생들
(조세금융신문=김효진 기자) 주말까지 초여름 더위가 이어지겠다. 10일 기상청은 "내일은 오늘 한낮 기온 보다 더 올라 다소 무덥겠다"고 전망했다.또한 대부분 지역엔 큰 일교차가 계속, 전국이 대체로 맑겠으나 대기 불안정으로 내일 강원 영서 지역엔 천둥과 번개를 동반한 소나기가 내리겠다.모레 한낮엔 평년보다 3~7도 높은 29도 안팎까지 치솟는다.주말까지 미세먼지는 '나쁨' 수준, 강원산지와 동해안, 제주도 산지는 건조주의보가 발효 중으로 화재 예방에도 유의가 필요하겠다.
(조세금융신문=김효진 기자)개그우먼 신보라의 깜짝 결혼 소식이 화제가 되고 있다. 신보라는 10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내달 22일 비공개 결혼식을 올린다고 밝혔다. 그녀는 예비신랑에 대해 동갑내기 비연예인이라고 밝히며 자신의 작은 장점을 크게 봐주고 부족한 부분을 사랑으로 보듬어 주고, 선한 영향력을 끼치는 사람이라며 애정을 드러냈다. 그녀는 한때 구체적인 이상형 고백으로 화제가 된 바 있다. 당시 그녀는 "한 모습만 갖추고 있는 게 아니라 남자다울 땐 남자답고 예의 차릴 때는 예의 차리고, 재미있을 때는 재밌고, 둘이 있을 땐 애교있고 귀여웠으면 좋겠다"며 "모든 여자들이 좋아하는 남자 좋아한다"고 털어놔 눈길을 끌었다.
(조세금융신문=김효진 기자) 기안84가 또 다시 비난의 중심에 섰다. 논란의 시작은 기안84가 포털사이트에 게재 중인 만화 '복학왕' 속 한 장면에서 빚어졌다.지난 7일 업데이트된 회차에선 극 중 청각 장애를 앓고 있는 여성이 등장, 덧붙여진 말풍선에 "닥꼬티 얼마에요?", "하나마 머거야디", "마이뿌뎌야디", "딘따 먹고 딥옜는데"라는 대사들이 사용됐다.한 누리꾼은 "나도 똑같은 병을 앓고 있는데 정상적인 사고와 말이 가능하다. 일반화하지 않았으면 좋겠다"는 뜻을 전하며 그의 경속한 태도를 비난했다.곧 관련협회까지 공개사과를 요구하자 그는 "재미를 극대화하려다 도를 넘은 것 같다"라고 반성했다. 그러나 일각에선 그가 "공황장애를 겪고 있어 아직 치료 중이다"라고 밝힌 점을 들어 "생각보다 심각한가...잠시 쉬는게 좋겠다"라는 비난 섞인 우려를 자아내고 있다.
(조세금융신문=김효진 기자) '프로듀스 101' 시리즈 4번째 시즌의 첫 미션이 시작된다. 10일 방송 예정인 Mnet '프로듀스 x 101'에선 연습생들의 첫 미션인 타이틀곡 '_지마(X1-MA)'의 클래스 현장이 공개된다. 그러나 앞서 제작진 측이 공개한 예고편에선 연습생들을 향해 트레이너들의 혹평 세례가 날아들어 긴장감을 유발했다. 특히 각 소속사의 등급 평가를 지켜보던 트레이너들은 "딱 아기들처럼 하는 거 같다" "외국인 못하는 사람들이 너무 많이 나왔다" 등의 '팩폭(팩트폭격)'을 가했다. 이와 더불어 보컬 트레이너 이석훈이 A등급에 배정받은 브랜뉴뮤직 이은상 연습생에게 "너 노래 연습 많이 안 했지?"라고 일침을 가하거나 댄스 트레이너 최영준이 수업 도중 "나는 못 하겠어"라며 자리를 박차고 일어나는 모습도 예고돼 국민 프로듀서들을 긴장하게 만들었다. 또한 연습생들의 레벨 재평가 영상을 시청하던 트레이너들이 화제의인물 위엔터테인먼트 김요한 연습생에게도 거침없는 평가를 날리는 것으로 전해져 시청자들의 이목이 집중되고 있다.
(조세금융신문=김효진 기자) KBS 송현정 기자가 '문재인 정부 2년 특집 대담-대통령에게 묻다'에서 보여준 태도로 구설수에 올랐다. 9일 방송된 KBS '문재인 정부 2년 특집 대담-대통령에게 묻다'에서 송현정 기자가 국민을 대변해 안보부터 민생에 대하여 문재인 대통령과의 인터뷰를 진행했다. 방송 직후 토론을 나누는 과정에서 불필요한 질문을 하거나 야당에서 사용하는 '독재자'라는 표현을 썼다는 이유로 객관적인 인터뷰어의 태도가 아니었다는 비판이 이어지고 있다. 하지만 일각에서는 솔직한 태도에 호감 여론도 모아지고 있어 갈등이 심화되고 있다. 한편 문 대통령은 이와 관련해 "더 공격적이어도 괜찮았다"며 대담 소감을 밝힌 것으로 알려졌다.
(조세금융신문=김효진 기자) 인천국제공항 고속도로 한복판에서 벌어진 교통사고로 세상을 떠난 한지성 씨의 죽음과 관련해 다수의 의문점들이 남고 있다. 9일 SBS는 지난 6일 일어난 한지성 씨 교통사고와 관련해 사망 직전 모습이 담긴 인근 차량 블랙박스 영상을 공개했다. 당시 해당 영상 속 한 씨는 고속도로 2차로 한복판에 정차한 차량 뒤편에 허리를 숙이는 행동을 취하고 있었고 이에 목격자는 "저건 뭐야?"라고 의문을 표하는 목소리가 담겨있었다. 또한 경찰의 조사 결과 당시 한 씨의 차량엔 남편 A씨가 동승해있던 것으로 드러났으며 이와 관련해 A씨는 "소변이 급해 정차를 요청했지만 왜 한 씨가 고속도로 한복판에 정차했는진 모른다. 차량 뒤편에 서있던 이유도 모르겠다"라고 진술한 것으로 전해졌다. 이에 더해 A씨는 사건 당일 한 씨와 지인들의 모임에 참석했으며 본인은 해당 자리에서 음주를 즐겼다고 밝혔으나 아내의 음주 여부에 대해선 "모른다"라고 설명했다. 현재 경찰에 따르면 한 씨의 사망 원인은 '다발성 손상'으로 전해졌으며 추후 부검을 통해 음주 여부를 파악하겠다는 입장을 밝혔다.
(조세금융신문=김효진 기자)문재인 대통령이 취임 2주년을 맞아 기자와의 대담을 진행했다. 송현정 기자는 9일 KBS 특집 대담프로그램 '대통령에게 묻는다'에서 국민을 대표해 대담자로 나서 현안을 두고 날카로운 질문 등을 던지며 차분한 모습으로 대담을 이어갔다. 특히 최저임금과 관련된 질문 전 국민들의 인터뷰가 그려졌다. 이들은 이로 인해 겪고 있는 고충과 긍정적인 측면에 대한 솔직한 생각을 털어놨다. 문 대통령은 "저분들의 말씀을 다 들어드리고 싶고 다 해결하고 싶지만 그러지 못해서 송구스럽고 그렇다"고 털어놨다. 그러면서 "최저임금 인상을 통해서 적어도 고용시장 안에 들어와 있는 분들의 급여는 굉장히 좋아졌다"며 "저소득 노동자 비중이 역대 최처로 낮아졌고 1분위 5분위 노동자 사이의 격차도 역대 최저로 줄었다"고 말했다. 문 대통령은 "고용 시장 안에서의 긍정적 효과는 뚜렷한데 반면 고용시장 바깥에 있는 자영업자, 가장 아랫층에 있던 노동자들이 고용 시장에서 오히려 밀려나게 됐다"며 두 가지 모두를 해결하지 못한 것이 참 가슴 아프다고 전했다. 한편대담 이후 일각에서는 송 기자의 태도를 두고 논란이 벌어지고 있는 상황이다.
(조세금융신문=김효진 기자)영화 '간신'을 향한 대중의 관심이 뜨겁다. 채널 OCN에서는 10일 오전 2시 10분부터 영화 '간신'이 편성됐다. 조선 연산군 시대를 배경으로 한 이 작품은 1만 미녀를 바쳐 왕을 쥐락펴락하려 했던 간신들의 치열한 권력 다툼을 그렸다. 여배우 이유영, 임지연의 파격적인 베드신으로 화제를 모으기도 했다. 주지훈은 두 사람을 비롯한 엑스트라들의 노출에 대해 한 인터뷰에서 "촬영장에서 수많은 여자들이 노출을 하고 있는 걸 지켜보는데 민망했다"며 "그분들도 처음에는 부끄러워했는데 나중엔 적응하더라"고 밝혀 이목을 끈 바 있다.
(조세금융신문=김효진 기자)배우 남궁민의 여자친구 진아름이 세간의 화제가 되고 있다. 9일 방송된 KBS2 '해피투게더4'에서는 배우 진아름이 출격해 솔직한 입담을 선보였다. 이날 진아름은 많은 사람들이 궁금해하던 남궁민과의 열애 스토리를 전격 공개해 시청자들의 이목을 사로잡았다. 진아름은 남궁민이 자신이 이벤트를 받고 눈물을 흘린 적이 있다고 설명했다. 그녀는 "제가 10가지 음식을 손수 차린 후에, 친구들의 영상 편지를 준비했다. 그리고 제가 스케치북에 딱 편지를 써서 선물했다"고 언급했다. 여자친구 진아름의 이벤트에 눈물을 쏟아낸 남궁민, 그는 당시 "한 번도 받아본 적 없는 생일 이벤트다"라며 고마움을 드러낸 것으로 전해졌다. 한편 지난 2017년 열애를 인정한 후 여전한 애정전선을 과시한 남궁민과 여자친구 진아름을 향한 팬들의 응원이 쏟아지고 있다.
(조세금융신문=김효진 기자)영화 '쌍화점'이 안방극장을 찾았다. 10일 오전 0시부터 영화 '쌍화점'이 영화채널 슈퍼액션에서 방영되고 있다. '쌍화점'은 원자를 얻기 위한 고려 왕(주진모 분)이 자신의 호위무사인 홍림(조인성 역)과 왕후(송지효 역)의 대리 합궁을 요구하며 펼쳐지는 이야기를 그려냈다. 특히 '쌍화점'은 배우 송지효의 파격 노출씬과 베드씬이 담겨 있어 많은 이들의 이목을 사로잡았던 작품. 그러나 송지효는 자극적인 장면으로 인해 부모님과 의견 충돌이 빚어졌다며 이와 관련한 고충을밝힌 바 있어 눈길을 끌었다. 앞서 송지효는 SBS '야심만만2'에 출연했을 당시 "어머니, 아버지는 아직까지 '쌍화점'을 안 보셨다"고 설명했다. 그러면서 송지효는 "(부모님께) '허락 안 하시면 안 하겠는데 다 끝내고 난 뒤 엄마, 아빠, 그 누가 봐도 자랑스러운 딸을 뒀다는 말을 들을 수 있도록 하겠다'고 설득했다"고 말하면서눈물을 흘려 팬들의 응원을 모았다. 한편 지난 2008년 개봉한 영화 '쌍화점'은 관객수 3,749,034명을 기록한 바 있다.
(조세금융신문=김효진 기자)'대통령에게 묻는다' 송현정 기자가 태도 논란에 휩싸였다 9일 KBS '대통령에게 묻는다' 공식 홈페이지 속 시청자소감 게시판에는 송현정 기자의 태도를 지적하는 게시글이 이어지고 있다. 한 작성자는 "하도 어이없어 회원가입했다"며 "송현정 기자가 대통령이 말하는데 뚝뚝 말을 끊는다. 기가 막혀 텔레비전을 보다가 껐다"는 내용을 게재했다. 이날 문재인 대통령의 취임 2주년을 맞이해 진행된 '대통령에게 묻는다'는 송현정 기자와 문 대통령의 1:1 대담으로 진행됐다. 그러나 송현정 기자는 자신의 질문에 답하는 문재인 대통령의 말을 끊어내거나 대통령을 바라보며 인상을 쓰는 모습이 여러 번 포착돼 논란의 인물로 떠올랐다. 또한 송현정 기자는 '대통령에게 묻는다'서 "자유한국당에게서 독재자라는 말을 듣는데 기분이 어떠냐"는 질문까지 던져 더욱 논란이 불거지고 있는 상황이다. 하지만 이를 두고 누리꾼들의 반응 역시 엇갈리고 있다. 일부는 송현정 기자의 무례한 태도를 지적하는 반면, 또 다른 이들은 속이 시원한 질문이었다는 반응을 보이고 있다.
(조세금융신문=김효진 기자) 패스트푸드 전문점 롯데리아에서 테스트 메뉴 '지파이'를 공개했다. 9일 포털 사이트 급상승 검색어에 '롯데리아 지파이'가 등극해 세간의 이목을 모았다. 롯데리아가 새롭게 선보이는 '지파이'란 닭다리살을 얇게 펴 손바닥 크기로 만든 제품이다. 흡사 피카츄 모양의 돈가스를 연상시키는 커다란 모양새에 누리꾼들은 "고급진 피카츄네"라며 관심을 보이기도 했다. 롯데리아 지파이는 보통의 치킨너겟과는 달리, 닭다리살로 만들어져 부드러운 살과 쫄깃한 껍질까지 즐길 수 있는 것으로 전해졌다. 하지만 아직 출시가 확정되지 않은 '테스트' 제품이기 때문에, 지파이를 맛볼 수 있는 롯데리아 지점은 고작 열군데뿐인 것으로 알려졌다. 한편 롯데리아 지파이를 직접 시식해 본 한 블로거는"대만에서 먹어본 지파이보다 향신료향이 약해 먹을 만하다"는 후기를 전해 더욱 기대감을 높였다.
(조세금융신문=김효진 기자)머슬 마니아로 정평이 나 있던 피트니스 모델 양호석이 검찰에 넘겨졌다. 지난 8일 경찰 측의 설명에 의하면 전 피겨스케이팅 선수 차오름을 폭행해 상해를 입혔던 양호석이 지난 7일 기소의견으로 송치됐다. 양호석은 지난 23일, 10년간 호형호제를 하며 돈독한 관계를 유지해왔던 차오름을 강남의 한 술집에서 무작위 폭행했다. 폭행으로 안와 골절 등 큰 부상을 입은 차오름은 8일 유튜브 '기자왕 김기자' 채널에 등장, 당시 상황의 전말을 밝혀 눈길을 끌었다. 이날 차오름의 설명에 의하면 양호석은 과거에도 그에게 손찌검을 여러번 한 적이 있었다고. 이에 서운한 감정을 가졌던 차오름이 양호석과 술자리를 가지며 이를 털어놨던 것으로 전해졌다. 게다가 당시 차오름은 술자리에 두 사람의 지인 ㄱ씨를 초대하려 했고 이를 만류하던 양호석은 곧 격분해 차 씨를 구타하기 시작했다. 차오름은 유튜브 채널을 통해 "제 입장에서 맞을 만한 이유가 없었다고 생각했다"며 "저는 거기서 모든 것이 무너졌다"고 설명했다. 그러면서 "양호석이 내 위로 올라타 바로 제압을 하고 내 얼굴을 수십차례 가격했다. 오기가 생겨 맞는 와중에 '더 때려봐'라고 했더
(조세금융신문=김효진 기자) 국내 유일 워킹 레이스 '한강 나이트 워크'가 화제다. 9일, 뜨거운 한여름 즐길 수 있는 무박 2일 워킹 레이스 '한강 나이트 워크' 신청의 열기가 모아지고 있다. 아름다운 한강 야경을 바라보며 일주하는 이색 경기로 알려졌다. 신청 기간은 지난달 25일을 시작으로 7월 7일.하지만 인원이 1만 명으로 제한돼 있어 조기 임박을 우려한 참가자들의 신청이 이어지며 열기가 뜨거워지고 있다. 한편 완주자들에게 특별한 보상이 지급되는 것으로 전해지고 있다. 행사 당일 코스맵과 물 그리고 간식을 받을 수 있으며 완주 시 완보의 성취감을 고양하는 '15K', '25K', '42K' 완보 메달이 지급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