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세금융신문=김효진 기자) 공사장을 지나던 한 고령의 A 씨가 목숨을 잃었다. 7일 오후 12시 15분께 중구 을지로 모 건물 공사장서 행인 80대 A 씨가 현장에서 사망한 사건이 발발했다.당시 상당량의 철제를 싣고 있던 트럭이 정차, A 씨는 차량 사이를 지나다 돌연 쏟아진 철제 더미에 깔려 목숨을 잃었다.폐쇄회로 영상에선 A 씨가 갑작스럽게 떨어진 철제를 피하지 못한 채 덮쳐져 쓰러지는 모습이 여실히 드러났다. A 씨는 둔부에 치명상을 입어 즉사한 것으로 알려졌다.현장관계자는 "조사받고 왔다. 사람 통제하는 신호수를 봤다"고 밝혔으나 과실치사 혐의로 관련인들을 입건해 경위를 파악 중에 있다.한편 대중은 80대 행인 사망에 "안전에 특히 신경 써야 하는 곳인데 안타깝다", "안전 규칙과 교육 좀 강화해라"라는 뭇매를 던지고 있다.
(조세금융신문=김효진 기자)서울 동작구의 한 버스서 흉기 난동 사건이 발발했다. 7일 경찰에 따르면 지난 6일 중앙대학교 학생 오 씨가 교수들에 "죽이겠다"는 살해 협박을 보냈다. 다음 날, 살기를 띤 채 등교를 하던 오 씨는 지나가는 마을버스가 클락션을 울리자 차량에 탑승해 흉기 난동을 벌였다. 당시 버스 기사의 설명에 의하면 오 씨는 "왜 '빵'거리냐"며 욕설을 퍼부었다. 게다가 JTBC가 공개한 CCTV 영상 속에는 군복을 입은 그가 버스 기사에게 침을 뱉고 주먹과 흉기를 휘두르는 모습까지 포착돼 있다. 또한 그는 야구방망이를 들고 차량에 올라 승객들을 위협하기 시작했으며 흉기 난동을막으려는 한 남성과 실랑이를 벌이기도 했다. 한편 같은 날 그의 담당 교수들은 신변의 위협을 느끼고 경찰에 오 씨를 신고했던 상황. 이에 버스서 흉기 난동이 발발하기 전, 학교 인근에는 경찰 인력이 이미 배치돼 있던 상황으로 전해졌다.
(조세금융신문=김효진 기자) 배우 출신 BJ 하나경을 향한 세간의 관심이 뜨겁다. 지난 6일 인기 BJ 남순 생방송에 등장한 그녀는 함께 영화를 촬영했던 강은비와 통화를 시도했고, 논란의 주인공이 됐다. 이날 강은비는 "우리가 그럴 사이냐. 영화 쫑파티서 술 취한 채 나에게 한 짓 기억 안 나냐. 그것 뿐이면 참겠는데 뒤에서 내 이야기도 하고 다녔더라"라며 "동갑이라더니 반말했다고 내 머리를 밀치지 않았냐"라고 폭로했다. 그녀의 폭로 이후에도 억울함을 호소하던 하나경이지만 두 사람이 출연했던 19금 영화 '레쓰링' 스태프의 증언이 결정적인 역할을 했다. 이 스태프는 "하나경이 갑작스런 감정 변화를 보여 촬영을 접은 적도 있다. 스태프에게 매니저 잡일을 시키거나, 술 취해서 스태프들을 희롱하기도 했다"라고 밝혀 눈길을 끌었다. 해당 발언 이후 일부 누리꾼들은 "스태프도 인정한 트러블 메이커면 말 다 한 거 아님?" "강은비 실제로 조용하다던데 이미지 때문에 욕 먹는 듯" 등의 반응이 나오고 있다.
(조세금융신문=김효진 기자) '프로듀스X101' 연습생 윤서빈이 일진 구설수에 휘말려 뭇매를 맞고 있다. 최근 첫 방송된 Mnet '프로듀스X101'에서는 JYP엔터테인먼트 소속 연습생인 윤서빈이 평가 전 1등의 자리를 차지하며 이목을 모았다. 그러나 방송 이후, 자신을 윤서빈의 중학교 동창이라고 밝힌 A씨의 글이 웹 커뮤니티를 통해 공유되며 논란이 쏟아졌다. A씨는 "윤서빈은 광주에서 알아주는 일진으로, 학교 폭력이 일상인 인물"이라고 폭로하며 그의 모습이 담긴 여러 장의 사진을 공개했다. 공개된 사진에는 학교 폭력의 직접적인 정황은 담겨 있지 않았지만 흡연과 음주를 즐기는 윤서빈의 모습이 담겨 보는 이들을 탄식케 했다. 또한 A씨는 "윤서빈은 과거를 세탁하기 위해 이름을 바꾸고 SNS 계정도 여러 번 탈퇴했다"고 폭로, 더욱 의구심을 자아냈다. 이 같은 상황이 더욱 공유되며 해명을 촉구하는 목소리와 함께 설전이 이어지고 있다. [조세금융신문(tfmedia.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조세금융신문=김효진 기자)배우 하나경이 BJ로 변신해 팬들과 소통하고 있어 화제다. 하나경은 최근 아프리카TV를 통해 BJ로서 새롭게 팬들과 소통할 것이라 밝혔다. 갓 일주일차 BJ가 된 그녀는 그동안 외롭게 지낼 때가 많았었다고 털어놓으며 시청자들과 소통하며 잘 지내고 싶다고 밝혔다. 그녀는 그동안 화제가 돼 왔던 볼륨 몸매가 드러나는 의상을 통해 매력을 발산했다. 방송을 진행하며 그녀는 먹방과 더불어 댄스까지 선보이며 소통에 힘쓰고 있다. 그동안 다수의 작품을 통해 노출 연기를 펼쳐왔던 하나경은 악플에서도 자유롭지 못했다. 그녀는 MBN 인터뷰를 통해 "상처를 많이 받았다. 단번에 주인공이 된 게 아니지 않나. 7~8년의 무명시절이 있었고 오디션도 정말 많이 봤다. 100번도 더 본 것 같다. 그렇게 하다가 주인공을 맡은 것이 '전망 좋은 집'이었다"고 밝혔다. 그녀는 "발로 뛰었는데 그냥 '야한 걸로 떴다'는 말이 상처가 되더라. 그래도 많은 악플을 보면서 멘탈이 강해졌다. 일종의 관심이라고 생각하고 겸허하게 받아들여야 한다"고 털어놔 이목을 모았다. 그랬던 그녀가 BJ 활동을 통해 어떤 모습을 보여줄지 귀추가 주목된다.
(조세금융신문=김효진 기자)부모와 다투고 분신한 30대 여성이 사망하는 사건이 발생했다. 6일 정오 서울 중랑구의 한 주택 1층에서 35살 여성 이모 씨가 몸에 인화물질을 부은 뒤 몸에 불을 붙여 사망했다. 불은 이십여분 만에 꺼졌으나 이씨는 사망했고, 그를 말리려 했던 모친은 심한 화상을 입어 생명이 위독한 상태다. 부친도 오른쪽 팔에 3도 화상을 입었으나 생명에는 지장이 없는 것으로 전해졌다. 부친 이씨는 경찰 조사를 통해 딸이 공시와 시인 등단에 실패하는 과정에서 스트레스를 받아왔다고 진술했다. 갑작스럽게 전해진 일가족의 비극에 대중은 충격을 금치 못하고 있다.
(조세금융신문=김효진 기자) 위엔터테인먼트 연습생 김요한이 열렬한 지지를 받고 있다. 지난 3일 드디어 베일을 벗은 Mnet '프로듀스x101'에선 백 여명의 연습생들의 경쟁전이 시작됐다.이날 태권소년으로 등장한 김요한은 훈훈한 외모와 피지컬로 주목, 최단기간 연습생임에도 뛰어난 춤실력을 뽐내며 에이등급을 거머줬다.이에 인터넷상에선 그의 가능성을 높이 산 이들의 반응이 뜨거운 가운데 각종 SNS와 인터넷커뮤니티에선 그의 지인임을 주장하는 이들의 칭찬 제보가 잇따르고 있다.이엔 "우리 오빠 고등학교 동창이었다. 응원한다", "성격 최고다. 친여동생 2명이 있는데 가족들을 엄청 아낀다. 악마의 편집당할까 걱정된다"는 격려가 담겼다.한편 인터넷검색어 상위권에 그의 이름이 오르내리는 등 반응이 뜨겁다.
(조세금융신문=김효진 기자) 배우 차재이가 모친인 차화연을 언급해 주목받고 있다. 차재이는 6일 방송된 tvN '문제적 남자'에서 연기자를 하고 싶다고 말하자 반대에 부딪혔다고 밝히며 "NYU 합격하면 날 지원해달라고 했다"며 "떨어질 줄 알았다"고 말했다. 그녀는 모친을 통해 자신이 주목받는 것이 싫어 2년간 연극 무대에 서기도 했다. TV 노출 대신 웹드라마를 선택한 것도 이 같은 이유 때문인 것으로 전해졌다. 그녀는 한 인터뷰를 통해 어떤 배우가 되고 싶냐는 질문에 소신을 드러내 주목받은 바 있다. 차재이는 "아침마다 운동을 가는데 그때마다 같이 사는 외할머니의 웃음소리를 듣는다"며 "TV에서 하는 드라마가 외로운 마음에 위로와 웃음을 주는데 그럴 때마다 배우가 되길 참 잘했다는 생각이 든다. 사람들에게 위로가 되는 그런 배우가 되고 싶다"고 말했다.
(조세금융신문=김효진 기자)오랜기간 취업 스트레스에 시달리던 30대 여성 ㄱ씨가 결국 극단적인 선택을 감행했다. 6일 오후 12시경 서울 중랑구에서 발발한 분신 사고로 ㄱ씨가 사망했다. 그녀가 극단적인 선택을 결정한 것은 이날 낮잠을 자던 도중 들리던 소음 때문. 가족 측의 설명에 의하면 ㄱ씨는 생전 오랜기간 취업 준비, 공무원 시험 등으로 스트레스를 받아왔다. 게다가 소음에 유달리 예민한 반응을 보여왔다고. 소음으로 인해 잠이 깬 ㄱ씨는 결국 부모와 싸우고 사전에 준비해둔 인화성 물질을 몸에 끼얹어 분신을 시도, 사망했다. 당시 딸을 말리던 친모는 전신에 3도 화상, 친부 역시 오른팔에 3도 화상을 입었던 것으로 전해졌다. 한편 경찰 측은 해당 사건의 정확한 경위를 파악하기 위해 수사를 진행한다는 입장을 밝혔다.
(조세금융신문=김효진 기자) 쾌정한 날씨와 함께 일교차도 계속되겠다. 6일 오후 기상청은 "내일 고기압 영향으로 전국이 맑겠으나 밤낮의 일교차가 매우 크겠다"고 전망했다.지난주 주말 낮 한때 28도까지 올라 초여름 날씨를 보였다. 하지만 6일 기상청에 따르면 오전 기온이 한 자릿수로 떨어졌고 낮 역시 20도 수준이었다.이어 내일과 모레 전국 대부분 아침 기온이 10도 이하로 떨어지고 일부 강원, 경북북부 내륙는 0도 내외로 떨어져 서리가 내리는 곳이 있겠다.건조특보도 발효 중으로 강풍에 따른 화재 예방에 유의해야 한다. 미세먼지 수준은 '보통'으로 실외활동에는 무리 없을 것으로 보인다.한낮엔 평년기온을 회복하겠으나 평균 10~20도 수준의 일교차가 계속돼 당분간 건강관리에 신경쓰는 것이 필요하겠다.
(조세금융신문=김효진 기자)일요일이었던 어린이날로 인해 5월 6일이 대체공휴일이 되며 휴식 시간이 늘어났다. 하루를 더 쉴 수 있게 된 가운데 일부 대중은 해당 휴일이 유급휴일에 해당하는지에 대한 의문을 감추지 못하고 있다. 이와 관련된 근로기준법 조항을 살펴보면 이번 휴일은 유급휴일이 아니며 내년에는 대체공휴일도 유급휴일이 될 예정이다. 대체공휴일의 유급휴일 보장은 사업체 규모에 따라 시행 시기가 달라진다. 상시 근로자 300명 이상인 곳은 2020년에 대체공휴일의 유급휴일 보장이 적용되며 상시근로자가 30명 이상 300명 미만의 업체는 2021년, 상시근로자 5명 이상 30명 이하 업체는 2022년에 적용된다.
(조세금융신문=김효진 기자)배우 한효주가 버닝썬 사건의 불똥에 맞아 곤욕을 치르고 있다. 지난 4일 방송된 SBS '그것이 알고 싶다'를 통해 버닝썬 폭행 사건에서 촉발된 새로운 의혹이 공개됐다. 버닝썬 폭행 사건이 벌어진 지난해 11월 24일, 30대 여배우 A씨와 코스메틱업체 'JM솔루션'의 직원들이 회식을 즐기고 있었던 것으로 밝혀졌다. 버닝썬 관계자 B씨는 "A씨의 상태가 이상했다. 폭력적이고, 눈도 벌겋게 충혈된 상태로 침을 질질 흘리고 있었다"고 당시를 떠올렸다. 또한 유흥업 관계자 C씨는 "A씨의 은밀한 사생활은 유흥업 종사자들 사이에 이미 공공연하게 알려진 사실"이라며 "A씨 무리는 마약을 즐기고 남자들과 질펀하게 노는 걸로 유명하다"고 폭로했다. 이 같은 사실이 삽시간에 공유되며 현재 JM솔루션 모델로 활동 중인 30대 여배우 한효주에게 해명을 촉구하는 추궁이 쏟아졌다. 그러나 이에 대해 JM솔루션 측은 "당시 버닝썬에서 행사를 열었던 건 맞지만 한효주는 참석하지 않았다. 또한 한효주는 버닝썬에 단 한 차례도 출입한 바 없다"고 분명하게 선을 그었다.
(조세금융신문=김효진 기자) 버닝썬 폭행 사건의 불똥이 배우 김고은과 정은채에게도 튀고 말았다. 지난 4일 방송된 SBS '그것이 알고 싶다'에서는 클럽 버닝썬의 VIP로 알려진 30대 여배우 A씨의 낯뜨거운 사생활이 공개됐다. 버닝썬 폭행 사건이 벌어진 지난해 11월 24일, A씨는 이곳에서 코스메틱업체 직원들과 회식 자리를 가졌던 것으로 밝혀졌다. 당시 A씨는 손위의 직원들에게 야광봉을 휘두르고, 침을 흘리고 눈이 충혈된 이상한 모습이었다고 한다. 이에 따라 버닝썬에서 행사를 열었던 코스메틱업체 V사의 모델 정은채에게 가장 먼저 추궁이 쏟아졌다. 그러나 V사의 버닝썬 행사는 폭행 사건이 벌어지기 이전인 지난해 7월 열렸으며, 폭행 사건 당시 정은채는 V사와 계약이 만료된 상태였다. 또 다른 코스메틱업체 J사가 사건 당일 버닝썬에서 행사를 열었던 것으로 알려지며 현재 이곳 모델로 활동 중인 김고은에게도 불똥이 튀었다. 30대도 아닌 김고은은 억울한 의혹에 놓이며 소속사를 통해 "버닝썬에 출입한 사실이 없다"고 해명해야 했다. 이 가운데 A씨의 사생활을 알고 있는 유흥업 관계자 B씨는 "A씨는 남자들과 질펀하게 노는 걸로 유명하다. 요트 같은
(조세금융신문=김효진 기자) 어린이날 일가족이 사망한 사건이 벌어졌다. 5일 오전 4시 40분경 경기도 시흥 소재의 한 농경지 인근에서 A씨와 아내 B씨, 이들의 각각 4살·2살 난 자녀까지 총 4명이 렌터카 안에서 사망한 채 발견됐다. 이날 매체 중앙일보의 보도에 따르면 A씨는 사망 전날 부친과 통화 당시 "오늘 방문하라"라는 요청에 "일이 있다"라고 답한 것으로 전해졌다. 또한 이들을 마지막으로 목격한 것으로 추정되는 렌터카 업체 직원은 "A씨 가족이 별다른 이상 행동을 보이진 않았다"라고 설명했다. 그러나 이들은 차량을 렌트한 뒤 같은 날 오후 11시께 시신이 발견된 농경지 부근으로 향하는 모습이 인근 CCTV에 포착됐다. 이에 대해 경찰은 타인이 개입한 흔적이 없는 것으로 확인, 평소 A씨가 금전적으로 고난을 겪었던 사실을 바탕으로 극단적 선택을 감행한 것으로 추정하고 있다.
(조세금융신문=김효진 기자) 배우 정은채가 클럽 버닝썬에서 비상식적 행동을 취한 '30대 여배우'라는 루머에 휘말리면서 누리꾼들의 추궁이 빗발치고 있다. 4일 방송된 SBS '그것이 알고싶다'에서는 김상교 씨 폭행 사건이 발생했던 지난해 11월 24일 새벽 시간대, 버닝썬 내에서 모 화장품 브랜드의 단체 회식이 진행됐다는 사실이 보도됐다. 이날 한 관계자는 회식자리에 30대 여배우가 참석해 비상식적 행동을 했다고 이야기했다. 이 관계자는 "클럽에 길쭉한 스틱같은 야광봉이 있다. 여배우가 그걸로 인사하러 오는 4~50대 사람들의 얼굴을 때렸다. 여배우의 나이가 별로 많지도 않은데 반갑다면서 때리더라"라며 "술에 취한 것 같지는 않고 눈이 충혈된 느낌이었다. 침도 많이 흘렸다"라고 말했다. 해당 방송 직후 누리꾼들은 '30대 여배우'가 정은채라는 근거없는 루머를 퍼뜨리기 시작했다. 이에 정은채 측이 빠르게 의혹을 부인하며 해명에 나섰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일부 누리꾼들은 의심을 가시지 않은 채, 회식이 있었던 당일 새벽의 스케줄을 공개해달라고 요구하고 있다. 한편 이번 버닝썬 30대 여배우 루머는 정은채 외에 고준희, 한효주, 김고은도 겪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