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65년 ▲경북 ▲청구고 ▲동국대 ▲7급 공채 ▲중부청 운영지원과 인사계장
▲65년 ▲경남 ▲동명고 ▲경상대 ▲7급 공채 ▲국세청 정보보호팀 인프라관리계장
▲76년생 ▲경남 ▲대원외고 ▲서울대학교 ▲행시 50회 ▲국세청 조사국 조사2과 조사 1계장
▲62년 ▲전남 해남 ▲목포 문태고 ▲세무대 2기 ▲8급특채 ▲북인천세무서 납세자보호담당관 ▲국세청 조사2과 ▲서울청 조사2국 ▲서대문세무서 조사과 ▲서기관승진(16.11.15) ▲서울청 조사4국 조사3과
▲65년 ▲인천 강화 ▲삼양종고 ▲세무대 4기 ▲서울청 조사1국 조사1과 ▲서울청 조사1국 조사3과 ▲구로세무서 법인세과장 ▲국세청장 비서실 ▲양천세무서 납세자보호담당관실 ▲국세청 법인세과 ▲서울청 운영지원과 인사계장
▲82년 ▲강원 삼척 ▲천안여고 ▲시립대 세무학과 ▲행시48회 ▲국세청 납세홍보과 ▲구로세무서 운영지원과장 ▲마포세무서 소득세과장 ▲서대문세무서 재산세과장 ▲국세청 심사1담당관실 심사2계장(16.06.27. 서기관승진) ▲서울청 조사3국 조사1과
▲84년생 ▲부산 ▲금성고 ▲고려대학교 ▲행시 51회 ▲국세청 조사기획
(조세금융신문=박가람 기자) 최근 국세청이술의 과세기준을 현행 종가세에서 종량세로 바꾸는 내용의 주세법 개정안을 기재부에 제출한 것과 관련, 한국수제맥주협회는12일 공식 입장문을 통해 “빠른 시일 내에 종량세가 도입되길 바란다”며 종량세 체계 전환에 찬성하는 입장을 나타냈다. 협회는 “현재 종가세 체계는 품질이 좋은 맥주를 만들 경우 이익을 보기 어려운 구조를 가지고 있다”며 종가세 체계의 문제점을 지적했다. 먼저 “주세에 인건비, 장비, 재료비 등 맥주를 만들기 위한 비용이 연동되어 가격이 상승하고 가격경쟁력을 잃는다”고 말했다. 또 “종량세는 지속적으로 새롭고 품질 좋은 맥주를 만들고 선보이기 위해 노력하는 수제맥주의 철학과 부합한다”며 찬성 이유를 밝혔다. 협회는 “현재 맥주시장에서 1% 정도의 시장점유율을 차지하고 있는 수제맥주업체들이 5000명에 달하는 종사자들을 고용하고 있는 상황”이라며 종량세 도입 시 인건비에 대한 부담이 완화될 것으로 전망했다. 이어 “주세로 인한 초기사업의 비용부담이 감소돼 신규 맥주제조장들의 창업도 활성화될 것”이라며 덧붙였다. 협회는 “수제맥주업체들은 국회에서 주세법 개정안이 통과되어 빠른 시일 내에 종량세가
(조세금융신문=박가람 기자) 국내 수출 성장에 대한 지역별 기여도가 가장 높은 지역은 경기지역이며, 무역 시장 진입기업의 5년 후 생존율이 가장 높은 지역은 세종인 것으로 나타났다. 관세청은 기업의 무역시장 신규진입, 지속활동, 퇴출 등 무역활동 전반을 파악할 수 있는 ‘2017년도 기업무역활동 통계’자료를 12일 발표했다. 자료에 따르면 지역별 수출은 경기도가 27.7%, 충청남도 14.0%, 울산이 11.7%로 상위 3개 지역이 우리나라 전체 수출의 약 50% 정도를 차지하는 것으로 나타났다. 또 2017년 수출 시장 활동기업의 1년 존속률은 충남에서, 수입 시장은 서울에서 70%를 상회하는 높은 수준을 보였다. 특히 세종지역의 5년 생존율은 수출 18.6%, 수입 30.4%로 다른 지역에 비해 상대적으로 높은 생존율을 기록했다. 이종욱 관세청 통관기획과장은 “세종뿐만 아니라 천안, 당진, 아산을 포함한 충남이 상대적으로 다른 지역들에 비해 탄탄하고 유망한 기업들이 많이 분포되어 있는 것을 확인했다”고 설명했다. 2017년도에 수출을 한 실적이 있는 기업 수는 9만 5232개 사로 전년대비 0.2% 증가했으며, 수출액도 5720억 달러로 전
(조세금융신문=박가람 기자) 황승호 신임 인천공항국제우편세관장이 11일 열린 취임식에서 “급증하는 국제우편물을 신속하고 적정하게 통관될 수 있도록 하겠다”고 밝혔다. 황 세관장은 취임사에서 “마약류・불법의약품 등 국민건강을 해치는 위해물품에 대해서는 원천적으로 국내 반입이 차단되어야 한다”고 말했다. 또한 “국민들이 체감할 수 있는 최고의 민원행정 서비스를 제공하고 이를 위해 개선할 부분이 있다면 과감하게 추진해달라”며 직원들에게 당부했다. 제12대 황승호 인천공항국제우편세관장은 1991년 서울시에서 공직생활을 시작해 관세청으로 전입했으며 이후 청주세관장, 관세청 조사감시국 국제조사과장, 서울본부세관 통관국장 등을 역임했다.
(조세금융신문=박가람 기자) 오비맥주와 환경재단이 미래세대를 위해 준비한 환경교육 프로그램 ‘찾아가는 물 환경교육’이 12일부터 시작된다. 오비맥주는 12일 청주 문의초등학교를 시작으로 19일 광주 방림초등학교, 25일 이천 마이 초등학교를 순차적으로 방문해 물 환경교육을 이어갈 예정이라고 밝혔다. 오비맥주는 지난해부터 물의 중요성을 일깨우기 위해 직접 전국 초등학교를 찾아가서 환경교육을 하고 있다. 올해는 생산공장이 위치한 경기 이천, 충북 청주, 광주광역시 소재 초등학교를 대상으로 물 환경교육을 펼친다. 오비맥주는 물 순환에 대한 기본적인 이해를 돕는 이론 강의와 물 부족 국가의 환경 문제를 다룬 시청각 교육을 통해 미래세대들에게 물 자원 관리의 필요성을 일깨워 줄 계획이다. 또 물 퀴즈와 물 정화 과학교구를 활용해 물을 정수하는 원리를 배우는 체험형 프로그램도 준비돼 있다. 오비맥주 관계자는 “환경문제의 심각성과 생명의 근원인 물의 소중함을 일깨워 주고자 물 환경교육 캠페인을 2년째 이어가고 있다”며 “물을 주원료로 사용하는 기업으로서 미래의 주역들에게 깨끗한 물 지키기를 알리는데 앞장설 것”이라고 말했다.
(조세금융신문=박가람 기자) ‘기대식 대란’ 사태를 시작으로 경영진 퇴진을 외치고 있는 아시아나항공 직원들이 대한항공직원연대와 공동 집회를 연다. 아시아나항공연대와 대한항공직원연대에 따르면 이들은 오는 14일 오후 7시부터 청와대 앞 사랑채에서 행사를 진행한다. 앞서 지난 주 두 차례 열린 아시아나항공직원연대 집회에는 대한항공직원연대가 참석해 공동 홍보전에 나서기도했다. 이번에 열릴집회에서 양측 직원들은 ‘갑질 어디까지 당해봤니?’라는 주제로 그동안 경영진의 갑질을 폭로하는 시간을가진다. 특히 마지막 순서로대통령에게 종이 비행기를 접어 날리는 퍼포먼스도 준비돼 있다. 아시아나항공 직원을 비롯한 협력사 직원, 시민 등 1000여 명이 참여하고 있는 카카오톡 오픈채팅방에는 각종 의혹과 부조리함을 털어놓으며 현재까지 활발한 대화가 이어지고 있다.
(조세금융신문=박가람 기자) 영화 ‘뷰티 인사이드’를 통해 설레는 로맨스를 연기했던 배우 박서준과 한효주가 신세계면세점 광고 모델로 다시 한번 만났다. 신세계면세점은 배우 박서준과 한효주를 신규 광고모델로 발탁했다고 11일 밝혔다. 신세계면세점 관계자는 “스타 자체의 화제성과 인지도는 물론 신세계면세점만의 고급스럽고 세련된 이미지를 잘 대변할 수 있는 스타로 고려했다”고 말했다. 박서준은 현재 드라마 ‘김비서가 왜 그럴까’를 통해 ‘심쿵’ 로맨스 연기를 선보여 높은 시청률을 내고 있으며, 한효주는 올 여름 개봉하는 영화 ‘인랑’의 유일한 여주인공으로 스크린 복귀를 앞두고 있다. 특히 이번 신세계면세점의 CF는 영화 ‘뷰티 인사이드’를 통해 감각적인 영상미를 선보인 백종열 감독이 맡아, 한 편의 영화 같은 CF를 예고하고 있다. 신세계면세점 관계자는 “배우 한효주, 박서준 씨와의 신선한 호흡을 통해, 신세계면세점만의 차별화된 쇼핑 및 체험의 콘텐츠를 적극 소개할 것”이라고 밝혔다.
(조세금융신문=박가람 기자) 지난 5월 500억 달러를 돌파하며 상승세를 보이던 수출이 지난 달 주춤하더니 7월도 감소세를 보이며 시작했다. 관세청이 11일 발표한 ‘7월 1~10일까지 수출입 현황’에 따르면 수출은 140억 달러로 전년 동기 대비 1.9% 감소했다. 조업일수를 고려한 일평균 수출액은 18억6000만 달러로 1년 전보다 8.4% 줄었다. 품목별로는 반도체(47.6%), 석유제품(63.1%), 승용차(27.9%)등은 수출이 증가했지만 선박은 94.7% 감소했다. 관세청은 지난해 같은달 대비 대규모 해양플랜트 수주가 줄어든 것을 수출액 감소 요인으로 지목했다. 국가별로는 중국(42.7%), EU(42.1%), 미국(32.2%) 순으로 수출이 증가했고 싱가포르(-38.6%), 호주(-91.2%) 등은 줄었다. 수입은 전년 동기 대비 19.3% 증가해 149억 달러 수입액을 보였다. 특히 유가가 상승하면서 원유(37.6%)가 가장 많이 수입됐으며, 가스(143.4%)와 승용차(55.2%) 수입도 크게 늘었다. 반면 반도체 제조용 장비(-38.8%)와 석탄(-7.0%) 등 수입은 감소했다. 이달 1일부터 10일까지 무역수지는 8억8천900
(조세금융신문=박가람 기자) 교육부가 인하대 부정 편입학 의혹을 받고 있는 조원태 대한항공 사장에 대해 편입과 졸업을 모두 취소하라며 재단에 통보했다. 교육부는 지난달 4~8일, 14~15일 조원태 사장의 편입학 의혹 등에 대한 조사를 벌였으며, 11일 이같은 내용이 담긴 조사 결과를 발표했다. 먼저 교육부는 1998년 당시 법령과 학칙 등을 토대로 조 사장이 경영학과 3학년에 편입할 자격이 없는데도 인하대가 편입을 승인했다고 판단했다. 또 2003년 조원태 사장의 학사학위 취득에도 문제가 있다고 봤다. 조 사장이 졸업할 당시 학칙의 학사학위 조건은 총 취득학점 140점 이상에논문심사 또는 동일한 실적심사에 합격할 것을 요구했지만 조 사장의 경우 120학점만을 취득했기 때문이다. 이에 따라 교육부는 1998년 인하대학교가 승인한 조원태 사장의 편입학을 취소할 것과 2003년 인하대학교가 조 사장에게 수여한 학사학위도 취소할 것을 통보했다. 교육부는 조원태 사장의 아버지 조양호 한진그룹 회장의 이사장 승인도 취소 통보했다. 조 회장은 인하대 재단인 ‘정석인하학원’의 이사장으로 교비 부당집행 등이 적발돼 검찰에 수사의뢰 될 전망이다. 이에 대해 인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