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세금융신문=신경철 기자) 김낙회 전 관세청장이 다음달 3일 박근혜 전 대통령과 최순실씨, 신동빈 롯데그룹 회장의 재판에 증인으로 출석한다. 서울중앙지법 형사합의22부(부장판사 김세윤)는 28일 열린 박 전 대통령과 최순실씨(61), 신동빈 롯데그룹 회장(62) 등의 뇌물 사건 재판에서 이날 출석이 예정됐던 김 전 청장의 증인신문 날짜를 다음달 3일로 다시 잡았다고 밝혔다. 김 전 청장은 2014년 7월부터 2016년 5월까지 관세청장을 지냈다. 앞서 감사원은 지난 11일 ‘면세점 사업자 선정 추진실태’ 감사 결과를 발표했다. 감사원 발표에 따르면 관세청은 면세점 심사점수를 조작해 롯데가 획득할 특허권을 2015년 7월(1차)과 11월(2차)에 각각 한화갤러리아와 두산에 넘겼다. 감사원은 또 지난해 4월 진행된 서울 시내면세점 신규 입찰(3차)에서 관세청이 특허 수를 부풀렸다고 밝혔다. 감사원에 따르면 관세청은 자체 용역을 진행한 결과 3차 면세점 입찰 당시 추가로 발급 가능한 신규특허 수가 최대 1개인데도 관광수요를 과도하게 부풀려 면세점 사업자를 4개로 늘렸다. 이에 따라 검찰은 다음달 3일 김 전 청장이 출석하면 시내면세점 선정과 관련해 관세청의 심사
(조세금융신문=신경철 기자) 인천본부세관(세관장 노석환)은 26일 ‘관세청 AEO 심의위원회’ 심의 결과 신규로 공인된 ㈜대진에프엠씨 등 8개 업체와 등급 상향된 현대제철㈜에 대한 AEO 공인증서 수여식을 개최했다고 밝혔다. 수출입안전관리 우수공인업체(Authorized Economic Operator, AEO)란 수출입업체, 관세사, 물류업체 등 수출입 관련 업체들을 대상으로 법규준수, 내부통제, 안전관리 등을 심사해 수출입물품 검사비율 축소, 서류제출 생략에 따른 신속통관, 관세조사의 원칙적 면제, 수입신고 시 담보제공생략 등의 혜택을 부여하는 제도다. 특히 교역상대국과 AEO MRA 체결을 통해 우리나라에서 인정한 AEO인증업체가 상대국에서도 인증을 인정받아 세관절차상 특혜를 받을 수 있다. 이번에 신규 공인된 8개 업체 중 7개 업체는 중소수출기업이다. 정부 예산지원 4곳과 한국서부발전 상생협력 지원업체 3곳이며, 이 중 ㈜동방은 3개 부문에 걸쳐 공인을 받았다. 현대제철은 공인유효기간 중 등급조정신청에 의해 최초로 A등급에서 AA등급으로 등급이 조정됐다. 이로써 인천세관 관할 AEO 공인업체는 총 212개에서 220개 업체로 증가했으며 이는 관세청
▲76년생 ▲경북 김천 ▲김천고 ▲고려대 경영학과 ▲행시 47회 ▲동울산서 납보과장 ▲부천서 징세과장 ▲국세공무원교육원 법인세 교수 ▲서울청 국제조사1과 ▲국세청 부가세과 4계·2계장 ▲국세청 개인납세국 부가세과 1계장 ▲서울청 조사4국 조사관리과
▲62년생 ▲경남 합천 ▲경상고 ▲세무대학 2기 ▲경희대 법대(법학박사) ▲관세청 ▲기재부 세제실 관세국 ▲기재부 조세분석과 ▲기재부 재산세제과 ▲국세공무원교육원 교수
▲80년생 ▲경남 마산 ▲창원여고 ▲서울대 사회교육과 ▲행시 48회 ▲국세청 부동산거래관리과 ▲용산서 납보관 ▲국세청 심사1담당관실 ▲서울청 조사1국 ▲국세청 기획조정담당관 창조정책담당관실
▲77년생 ▲전북 익산 ▲익산 이일여고 ▲이화여대 사회학과 ▲행시 48회 ▲군산서 납세자보호담당관 ▲국세청 국제조사과 ▲서울청 국제거래조사국 ▲국세청 부가가치세과 부가2계장 ▲대전청 성실납세지원국 개인납세1과
▲64년생 ▲경북 달성 ▲대구 능인고 ▲국립세무대학 3기 ▲국세청 감사담당관실 감사3계장 ▲서울청 조사4국1과6계장 ▲시흥세무서 총무과장 ▲국세청 조사국 조사기획과 ▲국세청 감사관실 감사1계장 ▲서울청 조사1국 1계장 ▲울산세무서장 ▲공주세무서장 ▲서울청 성실납세지원국 법인납세과
▲1963년 ▲경북 청도 ▲대구 영신고-세무대 3기 ▲8급 특채 ▲중부세무서 조사과 ▲서울지방국세청 납세자보호담당관실 ▲의정부세무서 소득지원과장 ▲국세청 소비세과 주세2계장 ▲국세청 소비세과 주세1계장 ▲금정세무서장
▲1963년 ▲경남 밀양 ▲부산 동성고-한국해양대 ▲7급 공채 ▲창원세무서 부가소득세과장 ▲동래세무서 운영지원과장 ▲부산지방국세청 감사관실 감사계장 ▲부산지방국세청 조사2국 조사관리과장 ▲부산지방국세청 조사2국 조사관리과장 ▲부산지방국세청 징세과장 ▲북부산세무서장
▲1961년 ▲경북 달성 ▲대륜고-영남대 ▲7급 공채 ▲도봉세무서 민원계 ▲국세청 국제조세3계 ▲서초세무서 법인1계 ▲서울지방국세청 조사3국 4과 2계 ▲서울지방국세청 조사2국 4과2,7계 ▲국세청 국제세원3,4계 ▲국세청 세원관리1계 ▲중부지방국세청 조사1국 3과 4계장 ▲국세청 국제세원4계장 ▲국세청 국제세원6계장 ▲국세청 국제조사관리2계장 ▲서울지방국세청 감사1계장 ▲대구지방국세청 징세송무국장 ▲북대구세무서장 ▲대구지방국세청 조사1국장
▲70년 ▲경기 평택 ▲평택고 ▲세무대 10기 ▲8급특채 ▲남대구세무서 부가2계 ▲서대구세무서 법인1계 ▲구미세무서 조사과 조사관리계 ▲대구청 조사1국 조사1계 ▲구미세무서 세원관리과 법인계장 ▲북전주세무서 부가소득세과장 ▲구미세무서 운영지원과장국세청 정책1계장(13.11.27서기관승진) ▲국세청 창조정책조정담당관실 정책1계장(15.06.30) ▲북대전세무서장 ▲중부청 법인납세과장
(조세금융신문=신경철 기자) 제60대 김한년 부산지방국세청장이 27일 취임했다. 이날 부산국세청 1층 대강당에서 열린 취임식에서 김 부산국세청장은 “끊임없이 현장의 목소리를 듣고 높아진 국민의 눈높이에 맞춰 국민의 시각에서 국세행정을 근본적으로 개혁하겠다”고 강조하며 “국민이 신뢰하는 국세청을 구현하겠다”고 말했다. 김 부산국세청장은 또 성실납세를 통한 안정적 세수 조달 ▲고의적 탈세 엄정 대응 ▲납세자 중심의 세정 구현 ▲복지세정으로 서민생활 안정 도모 ▲국세청의 변화와 혁신을 위한 환경 조성 등의 달성을 위해 부산청이 선도적인 역할을 하도록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김 부산국세청장은 경기도 성남 출신으로 국립세무대학을 1기로 졸업한 후 기획재정부 세제실을 거쳐 서울청 조사국, 본청 부가가치세과장·소득지원국장, 서울청 조사1국장 등을 역임했다.
▲1964년 ▲경북 경주 ▲서울 장훈고-세무대 3기 ▲8급 특채 ▲강동세무서 총무과 ▲송파세무서 소득세과 ▲서울지방국세청 간세국 ▲서울지방국세청 조사1국 ▲중부지방국세청 특별조사 ▲동작세무서 세원관리1과 ▲중부지방국세청 총무과 ▲국세청 정보개발 2과 ▲구로소득세과장 ▲국세청 공공기관 지방이전기획단 ▲서울지방국세청 조사2국 1과 1팀장 ▲서울지방국세청 조사2국 1과 1팀장 ▲서울지방국세청 국제거래조사1과 4팀장 ▲경산세무서장
▲1961년 ▲전남 해남 ▲동신고-전남대 법학 ▲7급 공채 ▲광주지방국세청 총무과 경리계장 ▲목포세무서 조사과장 ▲광주지방국세청 세원관리국 소득재산세과장 ▲광주지방국세청 세원분석국 신고분석1과장 ▲광주지방국세청 세원분석국 신고관리과장 ▲광주지방국세청 조사2국 조사관리과장 ▲광주지방국세청청 조사2국 조사관리과장 ▲광주지방국세청 납세자보호담당관 ▲광주지방국세청 감사관 ▲정읍세무서장 ▲광주지방국세청 조사2국
▲1962년 ▲전북 부안 ▲부안고 ▲단국대 무역학과 ▲7급 공채 ▲광주청 전산관리과 ▲국세청 국제조사과 ▲국세청 전산정보관리관 정보개발2담당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