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세금융신문=이한별 기자) 삼성전자는 3D V낸드 수요 증가에 대응하고자 중국 시안 반도체 사업장에 2기 라인을 건설한다고 28일 밝혔다. 이날 삼성전자는 중국 산시성(陕西省) 시안시(西安市)에서 후허핑(胡和平) 산시성 성위서기, 김기남 삼성전자 대표이사 사장 등이 참석한 가운데‘삼성 중국 반도체 메모리 제2 라인 기공식’을 실시했다. 작년 8월 삼성전자는 시안 반도체 2기 라인 투자를 위해 산시성(陕西省) 정부와 MOU를 체결한 바 있으며 향후 3년간 총 70억 불을 투자키로 했다. 이로써 삼성전자는 중국 시안에 반도체 2기 라인을 구축해 낸드플래시(V-NAND)를 필요로 하는 글로벌 IT 시장의 요구에 적극 대응 하겠다는 계획이다. 김기남 삼성전자 사장은 기념사를 통해 "시안 2기 라인의 성공적인 운영으로 최고의 메모리 반도체 제품 생산과 함께, 차별화된 솔루션을 고객에게 제공해 글로벌 IT 시장 성장에 지속 기여 하겠다"고 말했다.
(조세금융신문=이한별 기자) LG전자는 美 라스베이거스에서 열리는 상업용 디스플레이 전시회 DSE(Digital Signage Expo) 2018에 참가, 북미 사이니지 시장 공략을 강화한다고 28일 밝혔다. 이날부터 이틀간 LG전자는 이번 전시회에서 0.6mm 두께의 초슬림 베젤 비디오월(Video Wall), 4mm 이하의 얇은 두께를 자랑하는 올레드 사이니지 등 첨단 기술력을 활용한 다양한 상업용 디스플레이 솔루션을 선보이고 새로운 파트너십을 확보해 나갈 계획이다. LG전자는 DSE 2018를 통해 베젤 두께가 0.6mm에 불과한 비디오월 디스플레이를 선보인다. 이 제품의 북미시장 공개는 처음으로 베젤이 얇기 때문에 여러 개를 합쳐 큰 화면으로 확장해도 몰입도가 높은 점이 장점이다. 또 이번 전시에서 기업용 화상회의 솔루션으로 4K UHD 화질의 인터랙티브 디지털 보드를 소개한다. 사용자들이 직관적인 터치만으로 정보를 공유할 수 있도록 편의성과 생산성을 극대화했다. LG전자는 기업고객의 다양한 요구를 충족시킬 수 있도록 시스코(Cisco), 크레스트론(Crestron) 등 회의 솔루션 전문 업체들과 파트너십도 강화하고 있다. LG전자 관계자는 “L
(조세금융신문=이한별 기자) SK매직이 처음으로 5000억원대 매출을 넘어섰다. SK매직은 작년 연결기준 매출 5479억원으로 전년(4692억원) 대비 16.8% 증가하며 창사이래 최대 실적을 기록했다고 28일 밝혔다. 같은 기간 순이익은 165억원으로 전년(130억원) 대비 26.4% 증가한 반면 영업이익은 317억원으로 소폭 감소했다. 류권주 SK매직 대표이사는 “SK매직은 외적 환경 변화와 시장 경쟁의 치열함 속에서도 의미 있는 성장을 지속해 왔으며 이러한 성과는 SK로 편입된 후 제품과 서비스뿐만 아니라 경영시스템, IT 인프라, 판매채널, 특히 R&D에 대한 투자를 강화했기에 가능했다”며 “SK 네트웍스 및 SK관계사와 다각도로 협업해 사업 인프라를 더욱 강화하고 브랜드, 디자인, R&D, 제조, 고객 서비스 등 핵심 경쟁력을 획기적으로 발전시켜 ‘비전2020’ 사업목표를 필히 달성할 것”이라고 말했다.
(조세금융신문=이한별 기자) 삼성전자 국내외 임직원들이 삼성 지난 22일 창업 80주년을 기념해 한달간 집중적인 자원봉사 활동을 벌이고 있다. 삼성전자 임직원들은 복지시설 봉사, 교육기부, 농어촌 자매마을 지원, 지역환경 개선, 소외계층 지원 등의 활동을 이 기간 동안 진행한다. 또봉사활동을 하는 복지시설 1500곳에 필요한 전자제품도 지원한다. 이번에는 창업 80주년의 뜻을 더 깊게 되새기기 위해 집중적인 봉사활동을 기획해현재 삼성전자를 포함한 23개 삼성 계열사 임직원들도 자원봉사 활동에 동참하고 있다. 한편, 삼성전자는 지난해 임직원의 84%가 봉사활동에 참가하는 등 활발하게 자원봉사를 해 왔다.
(조세금융신문=이한별 기자) 이태종 한화 대표이사가 "미국 정부의 세이프가드 제도에 대응해 태양광사업 부문에서 유럽, 중동 등 대체시장을 적극 공략할 것"이라고 말했다. 27일 대한상공회의소 국제회의장에서 열린 ㈜한화의 '제66기 정기주주총회'에서 이 대표는 이 같이 말했다. 이 대표는 "지난해는 미국 유럽 등 주요국의 경기 부양에 따른 회복세에 힘입어 선진국과 신흥국이 동반 성장하는 시기였으나 국내는 중국의 사드 보복 등으로 어려움이 있었다"며 "올해는세계적으로 완만한 경기 성장세가 이어지겠지만 한반도정세와전세계적 보호무역주의 확산으로 불확실한 경영환경이 예상된다"고 진단했다. 그는 "한화는 지난해에 이어 자체 사업의 견조한 실적 달성을 통해 기업가치 제고라는 주주들의 기대 충족시킬 것을 약속한다"고 강조했다. 이 대표는"방산부문은 탄약 및 유도무기 체계사업을 확대하고 핵심 인프라기술을 강화하겠다"며 "안전, 품질, 준법 경영을 강화해 리스크 관리뿐 아니라 신뢰받는 글로벌 파트너로 거듭날 것"이라고 설명했다. 이어 "화약부문에서는 화약을 사용한 다양한 응용 사업 확대로 국내 시장에서 선도 업체 자리 확고히 했다"며 "해외에서는 호주, 인도네시아
(조세금융신문=이한별 기자) LG복지재단은 지난 19일 경남 창원시 주남저수지에 빠진 차량에서 여성 탑승자 두 명을 구한 김종호(60) 경정 등 경찰관 세 명과 조영래(43)씨 등 시민 두 명에게 ‘LG 의인상’을 전달키로 했다고 27일 밝혔다. 창원서부경찰서 소속 김 경정과 이종택(57), 심형태(47) 경정은 당시 저수지 인근 식당에서 점심을 먹던 중 저수지에 차량이 추락한 것을 목격하고 곧바로 현장으로 달려갔다. 이들은 수면 위로 지붕만 보이는 차량을 보고 지체 없이 저수지로 뛰어 들었고 조 씨 등 시민들도 구조에 동참했다. 김 경정은 가까스로 차량에서 빠져 나온 일부 탑승자들로부터 ‘차 안에 사람이 있다’는 말을 듣 수 차례 잠수해 손으로 차량 내부를 일일이 확인한 끝에 한 여성을 물 밖으로 끌어 올렸다. 이어 이들은 차량 유리창을 망치로 깨 뒷좌석에 고립돼 있던 여성 한 명도 구조해 심폐소생술로 의식 회복을 도왔다. 정년을 두 달 앞둔 김 경정은 “위험하다는 생각보다는 경찰로서 당연히 시민들을 구해야 한다는 생각에 힘을 다했다”고 담담히 말했다. LG복지재단 관계자는 “경찰관들의 투철한 사명감과 시민들의 희생정신이 더해져 깊고 차가운 저수
(조세금융신문=이한별 기자) LG CNS는 IT서비스기업 중 최초로 공공 클라우드 보안 인증을 획득했다고 27일 밝혔다. 클라우드 보안인증은 민간 기업이 국내 공공기관에 클라우드 서비스를 제공하기 위해 갖춰야 하는 필수 요건이다. 한국인터넷진흥원(KISA)이 시행하는 정보보호 정책, 데이터 보호 및 암호화 등 14개 분야 117개 항목에 대한 관리적, 물리적, 기술적 심사평가를 통과해야 인증 받을 수 있다. 클라우드 컨설팅부터 설계, 구축 및 서비스, 운영까지 원스탑 서비스를 제공하고 있는 LG CNS는 국내 최고 수준의 클라우드 기술 역량을 바탕으로 이번 인증을 획득했다. LG CNS는 이번 보안인증을 받은 공공기관 전용 클라우드 인프라 서비스 ‘LG G-Cloud’를 LG유플러스와의 협업을 통해 본격적으로 공공기관에 차별화된 클라우드 컨설팅과 서비스를 제공할 예정이다. LG CNS 관계자는 “LG G-Cloud는 4차 산업혁명의 핵심 기술 솔루션과 컨설팅 역량을 집대성한 클라우드 서비스”라며 “LG CNS의 클라우드 역량과 30여년간 다양한 공공사업에서 축적된 기술력과 경험을 접목해 공공 클라우드 사업확대에도 박차를 가할 것”이라 말했다. 한편,
(조세금융신문=이한별 기자) CJ E&M이 지분 90%를 보유한 자회사 케이벨리㈜가 오는 5월 본격적인 K-컬처밸리(CJ문화컨텐츠단지) 착공에 들어서는 가운데 자금 마련 방안에관심이 모아지고 있다. 26일 케이밸리에 따르면 고양시 일산동구한류월드 부지 내 건설 예정 중인K-컬처밸리의 4개 사업(테마파크·호텔·융복합공연장·상업시설) 가운데 융복합공연장은 지하 터파기 등 기초공사 단계이며, 테마파크 등 타 시설은 추가 설계작업 진행 중이다 복합단지로서의 특성을 극대화하기 위해 4개 사업의 개별적인 추진보다 부문 간 긴밀한 연계를 통한 일정·콘셉 조율에 주력하고 있다고 사측은 설명했다. 케이밸리는 1조7000억원을 투입해 고양시 일산동구 장항동 일대 한류월드 부지 내에 복합시설 K-컬처밸리(30만2000여㎡ 규모)를 조성할 계획이다. 현재까지 1302억원을 호텔·공연장·상업시설 토지중도금 등으로 납부했으며 오는 5월 상업용지 토지잔금 266억원, 숙박용지 잔금 75억원 등 총 341억원의 잔금을 치를 계획이다. 당초 K-컬처밸리는 박근혜 정부의 중점 추진과제 중 하나로 2015년 2월부터 1조4000억원을 들여 올 12월 완공을 목표로 추진됐다.
(조세금융신문=이한별 기자) LG전자는 세계 최초로 세탁기에 적용해 상용화한 ‘인버터 DD(다이렉트 드라이브, Direct Drive)모터’가 누적 생산 7000만대를 넘어섰다고 26일 밝혔다. 7000만대 돌파는 LG전자가 세탁기용 인버터 DD모터를 처음으로 생산한 1998년 이후 20년 만에 달성한 성과다. 이 가운데 절반 가량은 경남 창원에서 생산됐다. LG전자는 경남 창원, 중국 남경 등에 있는 모터 생산라인에서 세탁기용 인버터 DD모터를 생산하고 있다. 2005년에는 처음으로 연간 생산량이 100만 대를 넘어섰고 이후 생산량이 빠르게 늘어나 작년 한 해 생산량은 800만 대를 훌쩍 넘겼다. 인버터 DD모터의 탁월한 성능과 내구성은 전문 인증기관뿐 아니라 전세계의 소비자들로부터 인정받고 있다. LG전자는 유럽 최고의 규격인증기관인 독일전기기술자협회(VDE)로부터 인버터 DD모터의 22년 수명을 인증받았다. LG전자 관계자는 “가전 제품에 고성능 프리미엄 핵심부품을 탑재해 보다 많은 고객들이 LG만의 차별화된 기술을 경험할 수 있도록 할 것”이라고 강조했다.
(조세금융신문=이한별 기자)현대차 정몽구 재단은 4차혁명 시대에 활약할 창의 인재를 육성하기 위해 초등학교 창의 인성 교육 체계를 대폭 강화했다고 26일 밝혔다. 현대차 정몽구 재단은 2012년 부터 '온드림스쿨 초등교실'이라는 이름으로 매년 100여개 농산어촌 초등학교를 대상으로 다양한 창의 인성 교육 프로그램을 운영하며 연간 7000여명의 초등학생들이 맞춤형 교육을 받을 수 있도록 하고 있다. 이와 함께 올해는 신규로 재단의 모든 교육프로그램을 집중적으로 실시하는 인성교육 중점학교를 추진한다. 또 미래 인재에 대한 연구를 기반으로 한 새로운 창의인성 교육 교재와 교육 과정을 개발하고 이날부터 인성교육 중점학교를 중심으로 교육을 실시할 예정이다. 4차 산업혁명으로 인해 미래 사회가 급격하게 변화할 것으로 예상되면서 좀더 체계적이고 특화된 프로그램을 통해 '올바른 인성을 갖춘 미래 사회의 창의 리더'를 육성하기 위한 차원이다. 재단은 교육에 필요한 교재, 교구, 인성교육 전문강사 등 모든 인적, 물적 자원을 전폭적으로 제공할 계획이다. 현대차 정몽구 재단 관계자는 “올해부터 실시하는 인성교육 중점학교를 성공적으로 운영해, 지역 학교와 학생들의 미래
(조세금융신문=이한별 기자) SK㈜가 자회사 호황에 따라 전년 대비 매출이 크게 오른 것으로 나타났다. 작년 SK 매출은 93조원으로 전년 대비 10조원 이상 상승했다. 영업이익 동반 상승은 물론이고 주당순이익(EPS) 역시 작년 전년 대비 150%가 뛰었다. 올해는 SK바이오팜 등 비상장 자회사들의 가치가 본격 반영될 것으로 예상된다. SK㈜의 100%자회사인 SK바이오팜은 독자개발 신약 Cenobamate(뇌전증 치료제)가 올해 상반기 3상을 끝내고 연내 美FDA NDA(신약허가) 신청을 앞두고 있으며 수면장애신약(SKL-N05)은 내년 시판 예정이다. 하나금융투자 오진원 연구원은 “Cenobamate는 미국시장에서만 1조원대 매출이 가능한 블록버스터급 신약”이라면서 “현재 주가에 SK바이오팜 가치가 미반영돼 있기에 바이오팜 상장 본격화시 현재의 몇 배 이상 가치평가 여력이 존재한다”고 분석했다. 원료의약품 생산기업인 SK바이오텍은 아일랜드 생산공장과 세종시 신공장의 증설 등을 통해 글로벌 사업 확장에 나설 계획이다. 대표 자회사 SK E&S는 SMP(System Marginal Price, 전력도매가)가 이달 들어 100원/Kwh까지 상
(조세금융신문=이한별 기자) 장동현 SK㈜ 대표이사 사장이 “다양한 성장영역의 지속적 발굴∙육성과 투자 프로세스 고도화, 투자 리스크 점검 체계 강화 등 '글로벌 톱(Global Top)' 수준의 투자 전문성을 갖춘 지주회사가 되도록 최선을 다해 성과를 창출할 것”이라고 말했다. 26일 오전 서울 SK서린빌딩에서 열린‘제27차 SK㈜ 정기주주총회’에서 장 대표는 이 같이 말했다. 이날 주주총회에서는 연결기준 매출액 93조3000억원, 영업이익 5조8000억원 달성 등 지난해 경영성과가 보고됐으며 재무제표 승인을 비롯해 이사 선임, 감사위원 선임, 이사보수한도 승인 등 모든 안건이 원안대로 통과됐다. 또 조대식 SUPEX추구협의회 의장과 하금열 전 SBS미디어홀딩스 사장이 각각 사내이사와 사외이사로 재선임됐고 이찬근 블루런벤처스 한국대표가 신임 사외이사와 감사위원에 선임됐다. 이찬근 이사는 골드만삭스증권 한국 대표, 국민은행 부행장을 거치는 등 풍부한 금융권 근무 경험과 투자 전문성을 보유했다고 SK㈜는 설명했다. SK㈜는 바이오∙제약, 반도체 소재, ICT융합 등 미래 신사업을 집중 육성하고 있으며 대기업 최초로 주총 분산개최, 전자투표제 등을 실시
(조세금융신문=이한별 기자) CJ그룹이 나눔 사각지대에 놓인 청소년들의 성장과 자립을 돕기 위한 지원사업을 적극 확대한다. CJ나눔재단은 청소년 미혼부·모들의 자립을 돕기 위한 지원사업 ‘CJ도너스캠프-헬로 드림’을 시작한다고 26일 밝혔다. 이는 학업이나 취업 등 자립에 대한 의지가 있는 만 24세 이하의 청소년 미혼부·모 30여명을 선정해 학비와 취업활동비, 나아가 학업에 안정적으로 집중할 수 있도록 생계비까지 연간 최대 1500만원을 지원하는 프로그램이다. 또 자존감 향상과 정서 안정을 위한 커뮤니티 활동을 지원하고 청소년 미혼부·모에 대한 인식 개선을 위한 캠페인도 진행할 예정이다. CJ도너스캠프 관계자는 “많은 청소년 미혼부·모가 학업을 정상적으로 마치지 못하고 경제력 또한 부족한 상태에서 생계·가사·양육까지 책임져야 하는 3중고를 겪고 있다”며 “이를 위한 사회적인 자립 지원책이 부족해 본인 뿐 아니라 자녀들의 건강한 성장을 위해서도 경제적 지원이 필수”라고 말했다.
<승진> ◇ 상무이사 ▲공공사업본부장 노금기 ◇ 부장 ▲회원서비스팀장 강명수 ▲자격평가기획팀장 정관용 <신규보임> ▲인사팀장 이상헌 ▲무역인증서비스팀장 이문영 ▲산업정책팀장 김현수 ▲규제혁신팀장 겸 혁신성장옴부즈만지원단 혁신지원팀장 정영석 ▲기업문화팀장 박준 ▲산업혁신운영팀장 김성열 <전보> ▲감사실장 김창호 ▲총무팀장 최은락 ▲사업재편지원TF팀장 이헌배 ▲고용노동팀장 전인식 ▲유통물류조사팀장 김인석 ▲자격평가운영팀장 오주원 ▲유통물류혁신팀장 임재국
(조세금융신문=이한별 기자)삼성전자는 데이코와 22일부터 25일(현지시간)까지 미국 뉴욕 맨하튼 '피어92&94 ' 전시 센터에서 열리는 ‘ADDS 2018(Architectural Digest Design Show 2018)’에 다양한 프리미엄 빌트인 주방가전 라인업을 선보였다고 25일 밝혔다. 이 전시회는 미국 유명 건축 디자인 매거진 ‘AD(Architectural Digest)’와 ‘뉴욕타임즈’가 주관하며 전 세계 400여개 업체가 참가하고 업계 전문가 4만5000여명이 참관하는 행사다. 삼성전자는 이 전시회에서 고급스러운 디자인에 스마트한 기능을 더한 프리미엄 빌트인 ‘셰프컬렉션’ 과 데이코의 럭셔리 빌트인 ‘모더니스트 컬렉션’을 내놨다. 삼성전자는 ‘CES 2018 최고 혁신상’을 수상한 ‘패밀리허브’ 냉장고 신제품을 중심으로 스마트홈을 꾸며 관람객들이 가정에서 구현되는 IoT 기술을 직접 체험할 수 있도록 ‘커넥티드 리빙존’을 운영했다. 삼성전자 관계자는 “삼성전자와 데이코는 스마트한 기술과 고품격 디자인을 바탕으로 주방 문화를 선도하고 ‘셰프컬렉션’ 과 ‘모더니스트 컬렉션’을 중심으로 글로벌 빌트인 시장에서 위상을 강화해 나가겠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