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세금융신문=전한성 기자) 선거구 획정을 위한 여야 지도부 4+4 비공개 회담이 12일 오후 서울 여의도 국회 귀빈식당에서 열린 가운데 새누리당 김무성(오른쪽) 대표가 연동형 비례대표제 도입을 주장하는 정의당 심상정 대표와 악수 나누고 있다.현재 새누리당은 농어촌 의석을 현행대로 유지하자면 비례를 줄일 수밖에 없다고 주장하고, 야당은 현행 비례대표를 줄일 수 없고, 줄인다면 연동형 권역별 비례대표제 등을 도입해야 한다는 입장을 고수하고 있다.
(조세금융신문=전한성 기자) 선거구 획정을 위한 여야 지도부 4+4 비공개 회담이 12일 오후 서울 여의도 국회 귀빈식당에서 열린 가운데 새누리당 김무성 대표와 원유철 원내대표가 연동형 비례대표제 도입을 주장하는 정의당의 피켓을 보며 입장하고 있다.현재 새누리당은 농어촌 의석을 현행대로 유지하자면 비례를 줄일 수밖에 없다고 주장하고, 야당은 현행 비례대표를 줄일 수 없고, 줄인다면 연동형 권역별 비례대표제 등을 도입해야 한다는 입장을 고수하고 있다.
(조세금융신문=전한성 기자) 선거구 획정을 위한 여야 지도부 4+4 비공개 회담이 12일 오후 서울 여의도 국회 귀빈식당에서 열린 가운데 새정치민주연합 이종걸(오른쪽) 원내대표가 농어촌 선거구 획정 반대하는 여야 의원들과 악수 나누며 입장하고 있다.현재 새누리당은 농어촌 의석을 현행대로 유지하자면 비례를 줄일 수밖에 없다고 주장하고, 야당은 현행 비례대표를 줄일 수 없고, 줄인다면 연동형 권역별 비례대표제 등을 도입해야 한다는 입장을 고수하고 있다.
(조세금융신문=전한성 기자) 선거구 획정을 위한 여야 지도부 4+4 비공개 회담이 12일 오후 서울 여의도 국회 귀빈식당에서 열린 가운데 새정치민주연합 주승용 최고위원이 문재인 대표와 악수 나누고 있다.현재 새누리당은 농어촌 의석을 현행대로 유지하자면 비례를 줄일 수밖에 없다고 주장하고, 야당은 현행 비례대표를 줄일 수 없고, 줄인다면 연동형 권역별 비례대표제 등을 도입해야 한다는 입장을 고수하고 있다.
(조세금융신문=전한성 기자) 선거구 획정을 위한 여야 지도부 4+4 비공개 회담이 12일 오후 서울 여의도 국회 귀빈식당에서 열린 가운데 새정치민주연합 문재인(오른쪽) 대표와 연동형 비례대표제 도입을 주장하는 정의당 심상정 대표와 악수를 나누고 있다.현재 새누리당은 농어촌 의석을 현행대로 유지하자면 비례를 줄일 수밖에 없다고 주장하고, 야당은 현행 비례대표를 줄일 수 없고, 줄인다면 연동형 권역별 비례대표제 등을 도입해야 한다는 입장을 고수하고 있다.
(조세금융신문=전한성 기자) 선거구 획정을 위한 여야 지도부 4+4 비공개 회담이 12일 오후 서울 여의도 국회 귀빈식당에서 열린 가운데 새정치민주연합 문재인 대표가 연동형 비례대표제 도입을 주장하는 정의당의 피켓을 보며 입장하고 있다.현재 새누리당은 농어촌 의석을 현행대로 유지하자면 비례를 줄일 수밖에 없다고 주장하고, 야당은 현행 비례대표를 줄일 수 없고, 줄인다면 연동형 권역별 비례대표제 등을 도입해야 한다는 입장을 고수하고 있다.
(조세금융신문=전한성 기자) 선거구 획정을 위한 여야 지도부 4+4 비공개 회담이 12일 오후 서울 여의도 국회 귀빈식당에서 열린 가운데 연동형 비례대표제 도입을 주장하는 정의당심상정(왼쪽) 대표와 새정치민주연합 주승용 최고위원이 악수를 나누고 있다.현재 새누리당은 농어촌 의석을 현행대로 유지하자면 비례를 줄일 수밖에 없다고 주장하고, 야당은 현행 비례대표를 줄일 수 없고, 줄인다면 연동형 권역별 비례대표제 등을 도입해야 한다는 입장을 고수하고 있다.
(조세금융신문=전한성 기자) '새정치민주연합 정책의원총회'가 12일 오전 서울 여의도 국회에서 열린 가운데 문재인 대표가 모두발언을 하고 있다.
(조세금융신문=전한성 기자) '새정치민주연합 정책의원총회'가 12일 오전 서울 여의도 국회에서 열린 가운데 문재인 대표가 안민석 의원과 귀엣말을 나누고 있다.
(조세금융신문=전한성 기자) '새정치민주연합 정책의원총회'가 12일 오전 서울 여의도 국회에서 열린 가운데 이종걸 원내대표가 모두발언을 하고 있다.
(조세금융신문=전한성 기자) '새정치민주연합 정책의원총회'가 12일 오전 서울 여의도 국회에서 열린 가운데 문재인 대표가 모두발언을 하고 있다.
(조세금융신문=전한성 기자) '새정치민주연합 정책의원총회'가 12일 오전 서울 여의도 국회에서 열린 가운데 문재인(오른쪽) 대표와 이종걸 원내대표가 밝은 표정으로 대화 나누고 있다.
(조세금융신문=전한성 기자) '새정치민주연합 정책의원총회'가 12일 오전 서울 여의도 국회에서 열린 가운데 주승용(왼쪽) 최고위원과이춘석 원내수석부대표가 대화 나누고 있다.
(조세금융신문=전한성 기자) '새정치민주연합 정책의원총회'가 12일 오전 서울 여의도 국회에서 열린 가운데 문희상(왼쪽) 전 비상대책위원장과 박병석 의원이 대화 나누고 있다.
(조세금융신문=전한성 기자) 최경환경제부총리 겸 기획재정부장관이 11일 오후 서울 여의도 중소기업중앙회를 찾아 중소·벤처기업인 대표들과 간담회를 갖은 가운데 참석자들과 악수 나누고 있다.최 부총리는 이날모두발언을 통해 "9월 산업생산이 4년 반 만에 최대폭으로 증가(2.4%)하는 등 최근 우리경제가 내수를 중심으로 회복세를 보이고 있다"고 평가하며 "향후 경기획복의 모멘텀이 더욱 공고해지도록 4/4분기 중 9조원 이상의 유효수요를 확대할것이라고 밝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