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세금융신문=전한성 기자) '제42대 김연근 서울지방국세청장 명예퇴임식'이 28일 오전 서울 종로구 서울지방국세청에서 열린 가운데 김봉래 국세청 차장이 축사를 하고 있다.
(조세금융신문=전한성 기자) '제42대 김연근 서울지방국세청장 명예퇴임식'이 28일 오전 서울 종로구 서울지방국세청에서 열린 가운데 김 청장이 행사장에 입장하고 있다.
(조세금융신문=전한성 기자) '제42대 김연근 서울지방국세청장 명예퇴임식'이 28일 오전 서울 종로구 서울지방국세청에서 열린 가운데 김(앞줄 왼쪽부터 네번째)청장과 직원들이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조세금융신문=전한성 기자) '제42대 김연근 서울지방국세청장 명예퇴임식'이 28일 오전 서울 종로구 서울지방국세청에서 열린 가운데 김 청장이 퇴임사를 하고 있다.
(조세금융신문=전한성 기자) '한국세무학회 2015년 후원감사송년회 및 시상식'이 26일 오후 서울 서초구 더팔레스호텔에서 열린 가운데 백운찬(오른쪽) 한국세무사회장이 표창장을 수상한 후홍기용 회장과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조세금융신문=전한성 기자) '한국세무학회 2015년 후원감사송년회 및 시상식'이 26일 오후 서울 서초구 더팔레스호텔에서 열린 가운데 박형수(오른쪽) 한국조세재정연구원장이 표창장을 수상한 후홍기용 회장과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조세금융신문=전한성 기자) '한국세무학회 2015년 후원감사송년회 및 시상식'이 26일 오후 서울 서초구 더팔레스호텔에서 열린 가운데 백운찬(왼쪽부터) 한국세무사회장과 홍기용 한국세무학회장, 박형수 조세재정연구원장이 대화 나누고 있다.
(조세금융신문=전한성 기자) '한국세무학회 2015년 후원감사송년회 및 시상식'이 26일 오후 서울 서초구 더팔레스호텔에서 열린 가운데 내빈들이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조세금융신문=전한성 기자) 지난 7월 서울 시내면세점 사업권을 획득한 HDC신라면세점이 24일 공식 오픈한 가운데 시민들이 면세점 내부를 둘러보고 있다.용산 아이파크몰 3~7층에 2만7천400㎡ 규모로 조성되는 이 면세점은 이번 프리 오픈에서 전체 매장 면적의 60%인 3층과 4층 일부, 6층을 우선 공개하고, 3층에는 국내외 고가 화장품, 4층은 명품 패션 잡화, 6층에는 한국관(화장품·패션잡화·건강식품), 7층 지역 특산품과 중소기업 제품 등으로 차별화시켰다.다만 입점 브랜드 수는 화장품, 잡화, 토산품 등 총 350여 개 수준으로 3대 명품 브랜드 입점은 아직 확정되지 않은 상태다.
(조세금융신문=전한성 기자) 지난 7월 서울 시내면세점 사업권을 획득한 HDC신라면세점이 24일 공식 오픈한 가운데 양창훈(왼쪽), 이길한 공동 대표이사가 내부를 둘러보며 환하게 웃고 있다.용산 아이파크몰 3~7층에 2만7천400㎡ 규모로 조성되는 이 면세점은 이번 프리 오픈에서 전체 매장 면적의 60%인 3층과 4층 일부, 6층을 우선 공개하고, 3층에는 국내외 고가 화장품, 4층은 명품 패션 잡화, 6층에는 한국관(화장품·패션잡화·건강식품), 7층 지역 특산품과 중소기업 제품 등으로 차별화시켰다.다만 입점 브랜드 수는 화장품, 잡화, 토산품 등 총 350여 개 수준으로 3대 명품 브랜드 입점은 아직 확정되지 않은 상태다.
(조세금융신문=전한성 기자) 지난 7월 서울 시내면세점 사업권을 획득한 HDC신라면세점이 24일 공식 오픈한 가운데 양창훈(오른쪽), 이길한 공동 대표이사가 파이팅을 외치고 있다.용산 아이파크몰 3~7층에 2만7천400㎡ 규모로 조성되는 이 면세점은 이번 프리 오픈에서 전체 매장 면적의 60%인 3층과 4층 일부, 6층을 우선 공개하고, 3층에는 국내외 고가 화장품, 4층은 명품 패션 잡화, 6층에는 한국관(화장품·패션잡화·건강식품), 7층 지역 특산품과 중소기업 제품 등으로 차별화시켰다.다만 입점 브랜드 수는 화장품, 잡화, 토산품 등 총 350여 개 수준으로 3대 명품 브랜드 입점은 아직 확정되지 않은 상태다.
(조세금융신문=전한성 기자) 지난 7월 서울 시내면세점 사업권을 획득한 HDC신라면세점이 24일 공식 오픈한 가운데 오픈식 행사에서 내빈들이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용산 아이파크몰 3~7층에 2만7천400㎡ 규모로 조성되는 이 면세점은 이번 프리 오픈에서 전체 매장 면적의 60%인 3층과 4층 일부, 6층을 우선 공개하고, 3층에는 국내외 고가 화장품, 4층은 명품 패션 잡화, 6층에는 한국관(화장품·패션잡화·건강식품), 7층 지역 특산품과 중소기업 제품 등으로 차별화시켰다.다만 입점 브랜드 수는 화장품, 잡화, 토산품 등 총 350여 개 수준으로 3대 명품 브랜드 입점은 아직 확정되지 않은 상태다.
(조세금융신문=전한성 기자) 지난 7월 서울 시내면세점 사업권을 획득한 HDC신라면세점이 24일 공식 오픈한 가운데 오픈식 행사에서 내빈들이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용산 아이파크몰 3~7층에 2만7천400㎡ 규모로 조성되는 이 면세점은 이번 프리 오픈에서 전체 매장 면적의 60%인 3층과 4층 일부, 6층을 우선 공개하고, 3층에는 국내외 고가 화장품, 4층은 명품 패션 잡화, 6층에는 한국관(화장품·패션잡화·건강식품), 7층 지역 특산품과 중소기업 제품 등으로 차별화시켰다.다만 입점 브랜드 수는 화장품, 잡화, 토산품 등 총 350여 개 수준으로 3대 명품 브랜드 입점은 아직 확정되지 않은 상태다.
(조세금융신문=전한성 기자) 지난 7월 서울 시내면세점 사업권을 획득한 HDC신라면세점이 24일 조기 오픈하는 가운데 면세점이 자리한 서울 용산구 아이파크몰 입구에 관계자들의 막바지 준비가 한창이다.용산 아이파크몰 3~7층에 2만7천400㎡ 규모로 조성되는 이 면세점은 이번 프리 오픈에서 전체 매장 면적의 60%인 3층과 4층 일부, 6층을 우선 공개하고, 3층에는 국내외 고가 화장품, 4층은 명품 패션 잡화, 6층에는 한국관(화장품·패션잡화·건강식품), 7층 지역 특산품과 중소기업 제품 등으로 차별화시켰다.다만 입점 브랜드 수는 화장품, 잡화, 토산품 등 총 350여 개 수준으로 3대 명품 브랜드 입점은 아직 확정되지 않은 상태다.
(조세금융신문=전한성 기자) 지난 7월 서울 시내면세점 사업권을 획득한 HDC신라면세점이 24일 조기 오픈하는 가운데 면세점이 자리한 서울 용산구 아이파크몰 건물 외벽에 관련 현수막이 걸려 있다.용산 아이파크몰 3~7층에 2만7천400㎡ 규모로 조성되는 이 면세점은 이번 프리 오픈에서 전체 매장 면적의 60%인 3층과 4층 일부, 6층을 우선 공개하고, 3층에는 국내외 고가 화장품, 4층은 명품 패션 잡화, 6층에는 한국관(화장품·패션잡화·건강식품), 7층 지역 특산품과 중소기업 제품 등으로 차별화시켰다.다만 입점 브랜드 수는 화장품, 잡화, 토산품 등 총 350여 개 수준으로 3대 명품 브랜드 입점은 아직 확정되지 않은 상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