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세금융신문=송기현 기자) 대한전선 주가가 소폭 상승했다. 14일 오전 9시 29분 기준 대한전선은 전일대비 1.41% 오른 2880원에 거래되고 있다. 지난 12일 대한전선 공매도는 28만3857주, 거래대금은 8억 3078만원이다. 대한전선을 인수한 호반건설이 서울신문 2대주주인 우리사주조합에 조합이 보유한 지분을 전량 매입하겠다고 발표했다. 또 호반건설은 서울신문 편집권 독립 보장, 2022년 임금 10% 인상 및 점진적 중앙일간지 수준 보장, 복지제도(초·중·고·대 자녀학자금과 휴양시설) 호반그룹 수준 개선 , 인사 차별과 인위적 구조조정 일절 금함, 매년 25억원 투자해 디지털 인프라와 해외지사·특파원 확대, 기자 충원과 재교육, 취재환경 개선, 매년 20억 홍보비 집행 △서울신문사 차입금(1200억원) 조기 상환 노력 등을 확약 사항으로 걸었다. [조세금융신문(tfmedia.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조세금융신문=송기현 기자) 신풍제약·신풍제약우 주가가 소폭 하락세다. 14일 오전 9시 24분 기준 신풍제약은 전일대비 1.25% 하락한 6만 3400원에, 신풍제약우는 1.42% 떨어진 8만 3300원에 장을 열었다. 신풍제약이 코로나19 치료제 ‘피라맥스’의 임상 3상 도전에 나섰다. 업계에 따르면 신풍제약은 코로나19 치료제 ‘피라맥스(피로나리딘인산염과 알테수네이트복합제)) 국내 2상 임상시험결과를 바탕으로 국내 후속 임상의 식약처 임상시험계획서 승인 신청(IND)을 7월 초에 완료하고 대규모 임상으로 확대한다. 앞서 신풍제약이 지난 5일 발표한 ‘피라맥스’의 국내임상 2상 시험의 톱라인(Top line) 분석결과에 따르면 유효성평가에서 일차평가변수로 설정된 RT-PCR 진단키트기반 코로나19 바이러스 음성으로 전환된 환자비율(음전율)에서 피라맥스군(52명)과 대조군(58명)간 별 차이가 없는 것으로 나타났다. 회사 관계자는 “이번 국내 2상에서 피라맥스 바이러스억제효과에 대한 근거와 전반적인 임상지표의 개선가능성을 확인했다”고 전했다. [조세금융신문(tfmedia.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조세금융신문=송기현 기자) 키네마스터 주가가 가파른 상승세다. 13일 기준 키네마스터는 전일대비 14.39% 오른 3만 200원에 장을 마감했다. 지난 1일 키네마스터는 자사주 48만 7515주를 매각했다. 거래대금은 110억 원으로 주당 매각 단가는 2만 2515원이다. 한편, 키네마스터는 지난 2002년 응용소프트웨어 개발 및 공급업을 사업목적으로 설립됐다. 주요 제품은 크게 모바일 동영상 편집앱과 모바일 동영상 플레이어다. [조세금융신문(tfmedia.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조세금융신문=송기현 기자) 비디아이 주가가 강세다. 13일 기준 비디아이는 17.12% 오른 3625원에 장을 마감했다. 비디아이가 소액주주들과 공개채팅 화상회의를 진행했다. 지난 12일 시행한 이번 화상회의는 최근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재확산 영향과 전국에 소재한 소액주주들의 참석이 어려운 점을 고려해 비대면으로 이뤄졌다. 비디아이는 “삼천포화력발전과 관련한 소송에 대해 지속적으로 협의를 진행하고 있다”며 적절한 타협점을 찾아가고 있다”고 설명했다. 비디아이는 신재생에너지사업에서 오는 11월 ‘감포풍력발전사업’ 착공을 시작으로 기존 수주한 사업들을 계획대로 진행한다. 더불어 신재생에너지 분야 전문 기업들과 업무 제휴를 확대해 신규 사업 수주에도 활발히 참여할 계획이다. [조세금융신문(tfmedia.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조세금융신문=송기현 기자) 액토즈소프트 주가가 급등했다. 13일 기준 액토즈소프트는 18.4% 오른 1만 4800원에 장을 마감했다. 해당종목은 게임 관련 주로 언급된 바 있다. 13일 허은아 의원이 셧다운제 폐지 온라인 정책 토론회를 개최했다. 이준석 국민의힘 대표가 축사에서 “영어학습 때 게임이 도움 됐다”며 “일률적인 잣대를 들어내야 한다”고 셧다운제 폐지에 힘을 실었다. 하지만 업계 속사정을 들어보면 셧다운제 폐지를 마냥 환영하는 분위기가 아니다. 현행 셧다운제는 강제적, 선택적 셧다운제로 이원화돼 있다. 강제적 셧다운제가 없어지는 대신 선택적 셧다운제가 또 다른 규제 강화로 이어질 수 있다고 우려한다. 선택적 셧다운제는 게임시간 선택제로도 불린다. 부모가 자녀의 게임 이용시간을 설정할 수 있는 시스템을 기업이 갖추도록 하는 제도다. 선택적 셧다운제 대상 업체가 늘어나거나 또 다른 시스템을 갖춰야 하는 등 예상치 못한 방향으로 논의가 전개될지가 업계 입장에서 관건이다. [조세금융신문(tfmedia.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조세금융신문=송기현 기자) 시너지이노베이션 주가가 가파른 상승세다. 13일 기준 시너지이노베이션은 전일대비 23.2% 상승한 6320원에 장을 마감했다. 해당종목의 주가 상승은 시너지이노베이션은 뉴로바이오젠의 대주주에 이름을 올라감에 따른것으로 보여진다. 이낙연 전 더불어민주당 대표의 아들 이동한씨가 지난해부터 바이오 스타트업 회사인 뉴로바이오젠의 사외이사가 됐다. 한국사회여론연구소(KSOI)가 TBS 의뢰로 지난 9∼10일 전국 만 18세 이상 1천14명을 대상으로 조사한 결과 윤 전 총장은 29.9%, 이 지사는 26.9%를 기록했다. 윤 전 총장의 지지도는 전주보다 1.5%포인트, 이 지사는 전주보다 3.4%포인트 동반 하락했다. 반면 이 전 대표는 전주보다 5.9%포인트 상승한 18.1%를 기록했다. 이에 이 지사와의 격차를 지난주 18.1%포인트에서 8.8%포인트로 좁혔다. 이번 조사의 표본오차는 95% 신뢰 수준에 ±3.1%포인트로, 자세한 조사 결과는 중앙선거여론조사심의위원회와 한국사회여론연구소 홈페이지에서 확인할 수 있다. [조세금융신문(tfmedia.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조세금융신문=송기현 기자) 코디 주가가 가파른 상승세다. 13일 기준 코디는 전일대비 29.83% 오른 2720원에 장을 마감했다. 해당종목은 화장품 관련주로 언급된 바 있다. 국민연금공단이 지난 2분기 말 기준으로 가장 지분율이 큰 기업은 화장품 제조업체 코스맥스라고 밝혔다. 지분율이 10% 이상인 기업 4곳 중 1곳은 유통·여행·소비 관련 주식일 정도로 국민연금은 경기회복 수혜주를 긍정적으로 평가한 모습이다. 코디는 지난1999년 2월 설립돼 색조화장품 OEM/ODM과 LCD Probe Unit, 화장품 용기 제조 및 판매 사업을 주요사업으로 영위하고 있다. 코스메틱사업부에서는 색조화장품 OEM/ODM 및 판매업, 용기사업부에서는 화장품 용기 제조업, 디바이스솔루션사업부에서는 검사장치(Probe Unit)제조업을 영위하고 있다 [조세금융신문(tfmedia.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조세금융신문=송기현 기자) 대한유화 주가가 급등했다. 13일 오후 3시 8분 기준 대한유화는 전일대비 8.77% 오른 24만 8000원에 거래되고 있다. 해당종목은 2차전지 소재 관련주로 언급됐다. LG화학·LG에너지솔루션·SK이노베이션·삼성SDI 등 국내 배터리 관련 업체들은 지난 8일 열린 'K-배터리 발전전략 보고대회'에서 오는 2030년까지 총 40조원을 투자할 계획을 언급했다. 대한유화는 석유화학 부문과 자회사의 산업용 가스 부문 사업을 영위하고 있다. 특히 가스 부문건식 세라믹 하이브리드 분리막용 PP 파워 그레이드를 개발했다. 석유화학 부문인 온산공장에서는 에틸렌과 프로필렌, MC4, BTX, EO/EG 등의 기초유분 및 모노머를 생산·판매하고있다. 울산공장에서는 에틸렌, 프로필렌을 원료로 해 PP, HDPE 등의 폴리머 제품을 생산·판매하고 있다. [조세금융신문(tfmedia.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조세금융신문=송기현 기자) 인바이오젠 주가가 가파른 상승세다. 13일 오후 3시 5분 기준 인바이오젠은 전일대비 6.05% 오른 4730원에 거래되고 있다. 지난 6일 하임바이오와 연세대 의과대학, 이탈리아 세인지연구소는 인 중합체가 신종 코로나 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바이러스의 감염과 복제를 저지한다는 사실을 공동연구를 통해 알아냈다. 인바이오젠은 하임바이오의 대사항암제와 코로나19 치료 관련으로 투자를 진행한 것으로 전해졌다. 해당기업은 하임바이오의 최대주주 겸 투자자로 알려지기도 했다. [조세금융신문(tfmedia.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조세금융신문=송기현 기자) 이아이디 주가가 소폭 상승세다. 13일 오후 2시 53분 기준 이아이디는 전일대비 0.52% 상승한 585원에 거래되고 있다. 해당종목은 러시아 백신 관련주로 언급된 바 있다. 지난 7일 휴온스는 최근 RDIF(러시아 국부펀드)와 코로나19 백신 ‘스푸트니크 라이트’의 국내 허가·공급에 대한 판권을 획득했다. 휴온스글로벌 컨소시엄에서는 하반기부터 스푸트니크 라이트 생산에 들어간다. 스푸트니크 라이트는 러시아 보건부 산하 가말레야 국립 전염병·미생물학 센터가 개발한 코로나19 백신이다. 1회 접종 방식이며, 2회 접종 방식인 스푸트니크V와 동일한 아데노바이러스를 벡터(전달체)로 이용한다. 다만 1종류의 벡터(아데노바이러스 26형)만을 이용해 1회만 접종하면 된다. 예방 효과는 79.4%, 면역력 유지기간은 3~4개월 정도로 알려졌다. [조세금융신문(tfmedia.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