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세금융신문=고승주 기자) 법무법인(유) 광장(대표변호사 김상곤)이 광장의 정기창 외국변호사, 김혜수 변호사(사법연수원 43기), 권영호 변호사(변호사시험 11회)가 지난달 31일 산업통상부 장관 표창을 받았다고 12일 밝혔다. 산업통상부는 통상분야 발전에 기여한 유공 공무원, 기업 등 단체, 자문기관 종사자를 선정해 표창하고 있다. 정기창 외국변호사, 김혜수 변호사, 권영호 변호사는 각국의 산업정책과 이를 둘러싼 보조금규범에 대해 폭넓은 자문을 제공해왔다. 보조금을 규율하기 위한 전통적인 수단인 상계관세 조사에서 지속적으로 우리 정부를 대리하는 한편, 새로운 수단으로 등장한 EU의 역외보조금 규정(Foreign Subsidies Regulation, FSR)과 관련해 도입 초기부터 심층적으로 분석해오고 있다. 최근에는 FSR에 따른 유럽 집행위원회의 조사가 활발해지면서 EU에 진출하는 국내 기업들의 통보 및 조사대응 업무를 다수 수행하였다. 또한 FSR의 현황을 평가하는 논문을 통해 규정의 운용과 관련하여 발생할 수 있는 쟁점을 제기하는 등 통상분야에서의 이해 증진과 대응 방안 마련에 기여한 공로를 인정받았다. 정기창 외국변호사는 “통상지형에서 경제안보가
▲77년생 ▲경북 대구 ▲정신여고 ▲동국대 행정학과 ▲행시 47회 ▲관세청 통관기획과 ▲관세청 법인심사과 ▲관세청 특수통관과장 ▲관세청 세원심사과장 ▲관세청 위험관리센터장 ▲관세청 자유무혁협정집행기획담당관 ▲관세청 국제협력총괄과장 ▲관세청 감찰팀장 ▲관세청 통관물류정책과장 ▲평택세관장 ▲인천공항세관 통관감시국장(2025.01.13.) ▲김포공항세관장(2026.01.14) [조세금융신문(tfmedia.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80년생 ▲부산 경원고 ▲서울대 법학과 ▲서울시립대 세무학 석사 ▲사시 49회 ▲본청 운영지원과 ▲관세청 비서관 ▲서울세관 조사2국장 ▲본청 조사총괄과 ▲본청 외환조사과 ▲본청 인사혁신담당관실 ▲관세청 국제조사과장(25.01.13) ▲관세청 조사총괄과장(2026.01.14) [조세금융신문(tfmedia.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70년생 ▲전일고 ▲세무대학 ▲8급 경채 ▲부산세관 신항통관감시과장 ▲관세청 국제조사과장 ▲관세청 원산지검증과장 ▲관세청 통관물류과장(7월 3일자 전보) ▲관세청 심사정책과장(2026.01.14) [조세금융신문(tfmedia.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75년생 ▲경기고 ▲고려대 경제학과 ▲고려대 경제학 석사 ▲행시 47회 ▲관세청 조사총괄과장 ▲관세청 정보데이터기획담당관 ▲관세청 심사정책과장 ▲평택세관장 ▲관세청 대기(2025.01.13) ▲관세청 통관기획과장(2026.01.14) [조세금융신문(tfmedia.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71년생 ▲청주고 ▲세무대학 ▲방통대 경영학과 ▲8급 경채 ▲관세청 FTA협력담당관실 ▲관세청 국제협력총괄과 ▲인천 여행자통관과장 ▲속초세관장 ▲관세청 법무담당관(2026.01.14) [조세금융신문(tfmedia.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79년생 ▲영암고 ▲서울대 식품영양학과 ▲행시 50회 ▲관세청 정보개발팀장 ▲관세청 코로나19미래전략추진단장 ▲관세청 기업심사과장 ▲관세청 관세국경감시과장 ▲조달청 국유재산관리과 인사교류 ▲관세청 대기(2025.01.13) ▲관세청 기획재정담당관(2026.01.14) [조세금융신문(tfmedia.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 일시 : 2026년 1월 14일자 ◇ 과장급 전보 ▲ 관세청 기획재정담당관 나 종 태 (羅鐘太) ▲ 관세청 법무담당관 장 진 덕 (張鎭德) ▲관세청 통관기획과장 양 승 혁 (梁昇爀) ▲관세청 심사정책과장 박 천 정 (朴天正) ▲관세청 조사총괄과장 최 문 기 (崔文箕) ▲김포공항세관장 김 희 리 (金熺里) ▲서울세관 심사1국장 이 광 우 (李光雨) ▲서울세관 조사2국장 김 현 석 (金炫錫) ▲천안세관장 김 익 헌 (金翼憲) ▲부산세관 감시국장 문 흥 호 (文興鎬) ▲부산세관 신항통관감시국장 백 광 환 (白光煥) ▲부산세관 심사국장 이 훈 재 (李暈宰) ▲김해공항세관장 이 소 면 (李蘇勉) ▲경남남부세관장 김 헌 주 (金憲柱) ▲인천세관 조사국장 김 재 철 (金載哲) ▲수원세관장 정 재 호 (鄭載鎬) ▲포항세관장 반 재 현 (潘在鉉) ▲목포세관장 윤 재 성 (尹宰晟) ▲관세청 김 용 철 (金容澈) ▲관세청 방 대 성 (房大聖) ▲관세청 조 한 진 (趙漢珍) ▲관세청 석 창 휴 (石昌烋) ◇ 2026년 1월 19일자 ▲관세청 지 성 근 (池成根) ▲관세청 조 영 상 (趙英商) [조세금융신문(tfmedia.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조세금융신문=민경종 전문기자) 국내 뷰티업계 리딩기업 LG생활건강과 아모레퍼시픽을 대표하는 최고 럭셔리 브랜드 ‘후’와 ‘설화수’가 올해 첫 신제품을 각각 선보이며 고객 유치를 위한 한판 승부에 돌입했다. 먼저 포문을 연 곳은 설화수다. 지난 6일 피부 생명력을 깨우는 정화-활성-집중-강화의 4주 프로그램으로 새로운 피부 경험 선사를 모토로 한 진설 인퓨전 트리트먼트를 출시하자, 다음날 LG생활건강 ‘후’도 아시아태평양경제협력체(APEC) 정상회의 공식 협찬 화장품으로 유명해진 ‘환유고’를 ‘APEC 리미티드 에디션’으로 새롭게 선보이며 맞불 작전에 들어간 것. 국내 뷰티업계 왕좌 자리를 놓고 치열한 접전을 펼치고 있는 양사의 최고 브랜드에서 선보인 이들 신제품에 우리 소비자들은 누구의 손을 더 높이 들어줄지 관심이 쏠린다. 이들 제품의 주요 면면을 살펴보면 먼저 설화수 ‘진설 인퓨전 트리트먼트’는 독창적인 인삼 뷰티 과학으로 완성한 스킨케어 라인 ‘진설’의 신제품으로, 정화-활성-집중-강화의 4단계 프로그램을 통해 피부 본연의 생명력을 되살린다는 것이 업체 측 소개다. 특히 안티에이징 핵심 성분 ‘진생베리SR™’이 구현하는 역노화 기술을 담아낸 혁신적인
(조세금융신문=이정욱 기자) 정부의 부동산 대책을 둘러싸고 서울 유휴부지와 공공부지를 활용한 공급 확대, 도심 내 소규모 정비 활성화, 민간 참여 확대 등 시나리오가 이미 시장에서 거론되고 있다. 아직 정부의 공식 발표는 없지만, 시장에서는 공급 확대와 규제 강화 가능성이 동시에 거론되며 정책 방향을 둘러싼 인식이 이미 형성된 상태다. 그럼에도 정부는 이를 공식화하지 않고 있다. 대책이 없어서가 아니라, 어떤 선택을 하든 시장과 정치적 부담을 동시에 떠안게 되는 상황이기 때문이다. ◇ 거론되는 대책 시나리오…새로울 게 없는 공급 카드 정부 내부에서 부동산 대책과 관련한 여러 방향이 검토되고 있는 것으로 알려졌다. 시장에서는 서울 도심 내 유휴부지·공공부지를 활용한 공급 확대, 대규모 재개발·재건축 대신 소규모 정비사업 활성화 방안 등이 유력한 시나리오로 거론된다. 공공이 제도를 설계하고 민간이 참여하는 구조를 통해 공급 속도를 높이겠다는 방향 역시 시장에서 반복적으로 언급되고 있다. 다만 세제 완화나 대출 규제 완화처럼 수요를 직접 자극할 수 있는 정책은 이번 논의 우선순위에서 밀려 있는 것으로 해석된다. 정부 역시 공식적으로는 “시장 자극을 최소화할 필요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