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세금융신문=구재회 기자) 여드름은 고온 다습한 여름철에 제일 심해질 것이라생각하는 경우가 많지만, 환절기의 찬바람과 일교차, 그리고 미세먼지의 영향으로 피부의 유수분 밸런스가 무너지고 민감해지면악화되기 쉽다. 이를 사전에 예방하기 위해서는 평소 생활습관 개선 및 병원 치료 관리를 통해 피부 장벽을 강화시키는 것이 중요하다. 여드름은 양볼, 이마, 입 주변, 턱에 흔히 나타난다. 이외에 등과가슴 등에 발생하기도 한다. 보통 자체적으로 압출하여 여드름을 없애려 하지만 이는 여드름흉터, 자국, 색소침착 등의 후유증을 야기할 수 있으므로 지양하는 것이 바람직하다. 손의 세균으로 인해 이차 감염이 발생할 수 있기 때문이다. 인천 여드름한의원 해율 안현준 대표원장은 “여드름흉터 등 2차 피부질환을 예방하기 위해서는 염증성 여드름으로 번지지 않게 하는 것이 가장 중요하며 이를 예방하기 위해서는 여드름이 처음 시작되는 면포 단계에서부터 관리와 치료가 중요하다”고 강조한다. 여드름 발생 초기에 내원하여 개개인에게 맞는 치료와 적절한 압출을 통해 염증반응을 최소화 하는 것이 좋다는 설명이다. 일반적으로 한의원에서는 여드름 치료법으로 근원 치료를 가장 중요시 한다.
(조세금융신문=이준영 기자)데일리원에서는 ‘힐링노니 유기농 노니주스’를 26% 할인하는 이벤트를 진행중이다. 노니는 남태평양 일대에서 주로 많이 자라며 재배되는 열대과일이다. 열매가 익으며 점차 껍질이 투명하게 변하고 치즈가 발효된 것과 비슷한 향이 난다. 섬유질과 즙이 다량으로 포함되어 있다는 특징도 가진다. 온라인으로 건강기능식품을 판매 중인 쇼핑몰 데일리원의 힐링노니 유기농 노니주스는 대장균과 납, 카드뮴 등의 유해 성분이 검출되지 않았다는 판정을 받은 제품이다. 데일리원 힐링노니 유기농 노니주스는 하와이에서 재배된 유기농 노니만을 사용한 100% 원액주스이다. 또한 미국 EU 유기농 인증부터 코셔 인증까지 획득해 안전성을 보장받은 제품이다. 노니 열매의 재배부터 가공까지 모든 과정을 미국 현지에서 진행하며, 보존료나 합성 첨가물을 전혀 넣지 않았다. 하와이안 노니주스를 생산하는 전문 업체를 통해 제조된다. 노니주스는 냉압착 방식을 적용해 주스를 얻은 후 저온살균 방식으로 완성하기에 영양소 파괴를 최소화하여 노니의 효능을 있는 그대로 즐길 수 있다는 장점이 있다. 데일리원 쇼핑몰에서는 힐링노니 유기농 노니주스 뿐 아니라 다양한 노니 제품들을
(조세금융신문=구재회 기자) # 은평구 응암동에 거주중인 K씨는 얼마 전 집 근처에서 가벼운 접촉사고를 당했다. 뒷 범퍼가 조금 파손된 정도의 사고여서 대수롭지 않게 생각했으나 일주일 정도가 지나자 갑작스러운 어지러움을 느끼게 돼 평소 다니던 한의원을 찾았다. 지금은 교통사고 후유증일 수 있다는 진단을 받고 치료 중이다. K씨의 사례처럼 교통사고 후유증은 대개 사고 직후 발생하기 보다는 일정시간이 경과한 후에 나타나는 경우가 많다. 증상은 다양한 양상으로 갑자기 나타나기도 하는데 사고 당시 발생한 외부 충격에 의한 신체적, 정신적 이상이 언제든 나타날 수 있으며 목, 허리 관절에 통증이 생길 수 있다. 또 어깨, 팔, 다리에 힘이 들어가지 않거나 붓기가 생길 수 있으며 불면증, 스트레스, 구역감 등 심리적인 증상이 나타나는 경우도 많다. 응암동 참명인한의원 최재민 원장(사진)은 “증상은 있지만 검사를 통해서는 원인이 명확하게 밝혀지지 않는 예가 많기 때문에교통사고 규모의 경중을 떠나 가능한 신속하게 치료하는 것이 후유증의 예방 또는 최소화를 위해 중요하다”라고 말했다. 한의원에서는 교통사고 후유증 환자의 어혈을 제거하면서 세포 재생과 근육 회복에 도
(조세금융신문=구재회 기자) 면역력이 떨어지면서 크고 작은 질환에 노출되기 쉬운 환절기에는 피부도급격한 변화를 겪을 수 있으므로 주의해야 한다. 특히 최근 들어 자주 찾아오는 미세먼지는 피부에 자극을 줄 수 있으므로 봄철 환절기 피부 관리에 각별히 신경을 써야 한다. 만약 이러한 피부 건조나 각종 피부 질환을 방치하면 급격한 피부 노화를 겪을 수도 있기 때문이다. 피부 노화는 서서히 진행되기도 하지만 관리를 소홀히 하면 특정한 시기에 급격히 진행될 수도 있다. 피부 노화가 진행되면 주름이 늘고 주름의 깊이도 더욱 깊어지게 된다. 특히 피부 탄력이 떨어지면서 전체적으로 얼굴 피부의 처짐 현상이 일어나는데, 이처럼 피부가 처지면 나이도 더욱 들어 보일 뿐만 아니라 전체적으로 무뚝뚝하고 어두운 인상을 줄 수 있다. 일단 피부 처짐이 진행되면 화장품이나 마사지 등 셀프 관리만으로는 피부의 탄력을 되찾고 처진 피부를 당겨 올리기가 어렵다. 따라서 평소에 노화를 늦추기 위한 관리를 하는 것이 중요하며, 보다 확실하고 즉각적인 효과를 보고 싶다면 얼굴주름리프팅 시술을 받아 보는 것도 좋다. 라비앙성형외과 김재봉 원장(사진)은 “나이가 들어가면서, 안면 근육을 감싼
(조세금융신문=구재회 기자) 사랑니는 예쁜 이름과 달리 극심한 통증을 수반하는 것이 일반적이라 결코 환영 받을 수 없는 치아 중 하나다. 사랑니는 일단 맹출하게 되면 발치를 해야 할지 그냥 둘지 고민하게 되는데, 가장 우선적으로는 치과를 찾아 상담을 받는 것이 좋다. 사랑니가 문제를 일으키면서 심한 통증도 동반하는데, 통증을 일으키는 경우는 사랑니 자체의 통증, 즉 사랑니가 많이 썩었거나 깨진 경우 또는 앞 치아 뒷면이 사랑니 때문에 썩은 경우가 해당된다. 이 경우 통증이 꽤 심해 진통제를 먹어도 해결이 안 되는 경우가 많다. 사랑니 주변에 염증이 생겨도 처음엔 참을만한 통증부터 시작해 심한 통증으로 이어지기도 한다. 초기 통증을 그대로 두면 고름도 나오고 입도 안 벌어지고 얼굴까지 붓는 응급상황이 생길 수도 있다. 송파구 이처럼치과 문창식 원장(구강악안면외과 전문의, 사진)은 “이런 사랑니는 발치를 통해 궁극적으로 해결해야 하는데, 사랑니는 위치와 방향에 따라 꼭 빼지 않아도 되는 경우가 있으므로 사랑니의 상태를 확인하는 것이 우선”이라 말했다. 좋은 방향으로 나고 위생관리가 잘 되는 사랑니, 혹은 잇몸과 뼈에 완전히 묻혀 있고 전혀 문제가 없는 사
(조세금융신문=구재회 기자) 2019년 우리나라 고령인구는 15% 이상인 고령사회가 됐다. 2025년이면 국민 5중 1명이 노인이라고 한다. 증가하는 노인인구로 인한 노인성질환이 급증하고 있는데, 치매, 고혈압, 심근경색 등 관련 질환이 늘어나면서 건강관련으로 고민을 겪는 노인가정이 늘고 있다고 한다. 이런 노인성 질환은 합병증으로 유발 될 수도 있고, 24시간의 케어가 필요하기 때문에 다각적인 치료 및 재활이 시급하다. 치매와 파킨슨병, 뇌경색, 뇌졸중 같은 노인성질환 같은 경우, 후유증으로 인해 고통을 호소하는 노인가정이 증가한다고 한다. 노인의 신체기능은 젊은사람들에 비해 약해져 있을 뿐만 아니라. 회복속도가 느리기 때문에 재활치료도 같이 병행해야 한다. 노인성질환이 있는 가정에서 가정의 보살핌도 중요하지만, 후유증을 막기 위해서는 전문적인 케어시스템이 무엇보다 중요하다. 때문에 노인재활병원 선택 시 재활프로그램이 체계적으로 갖추어져 있는지, 어르신들의 정서적 케어시스템이 잘 갖춰져 있는지 따져보는 게 무엇보다 중요하다. 인천재활병원 위드미요양병원 관계자는 “해마다 늘어나는 노인질환에 맞춰 다양한 재활치료가 가능한 40여 명의 전문 재활치료사들을
(조세금융신문=구재회 기자) # 남양주에 거주중인 65세 P씨는 지난해 임플란트 시술을 받은 곳 주위에 염증이 생겨 다시 치과를 찾았다. 시술 직후 평소처럼 흡연을 한 것이 염증의 원인이었다. P씨는 잇몸 치료 후 다시 임플란트 시술을 받아야 한다는 진단을 받았다. P씨의 예처럼 임플란트 시술이 일반화되면서 염증 등 부작용으로 피해를 입는 사례가 늘고 있어 주의가 필요하다는 지적이다. 평균적으로 임플란트 식립 후 20% 정도가 재수술을 받는다는 통계가 있다. 임플란트는 치근 형태의 나사를 잇몸뼈에 이식하고, 인체에 무해한 재질로 제작된 인공치아를 결합하는 시술이다. 이 시술은 손상 또는 탈락된 자연치의 기능적인 부분을 대부분 수복하는 것이 가능하며 겉모습 역시 유사해 심미적인 만족도도 높은 편이다. 특히 치아 상실로 인해 외관상 문제가 있거나 식사를 제대로 하지 못하는 경우라면 임플란트가 권장된다. 턱뼈의 지속적인 감소를 막아 뼈의 양을 유지시켜주고 가급적 주변 치아에 영향을 주지 않는 가운데 치아 기능을 회복할 수 있다. 기술이 발달하면서 당일 임플란트, 비절개 임플란트, 전악 임플란트, 틀니용 임플란트 등 다양한 종류의 시술이 시행되고 있다. 임
(조세금융신문=구재회 기자) 기온이 점차 올라가면서 옷차림이 가벼워지는 날씨가 찾아왔다. 하지만 다한증이나 액취증을 겪는 환자들에게는 과도하게 배출되는 겨드랑이 땀 때문에 고민이 이만저만이 아니다. 더운 날 뿐만 아니라 수시로 겨드랑이에서땀이많이나고냄새가나는다한증, 액취증의고통은다른사람이상상하기어렵다.타인에게 쉽게 말할 수 없는 민감한 고민 해결을 위해 혼자서발한 억제제나 데오드란트사용하거나 향수를뿌리면서견디는경우가많다.하지만 그효과는 일시적으로근본적인해결이되지는못한다. 다한증이란비정상적으로 땀이 심하게 나는 증상으로 주로 겨드랑이에서 많이 발생한다. 땀샘에서 분비되는 물질이 피부 표면에서 세균에 의해 분해되면서 심한 악취를 동반한다. 뉴 미라드라이 프레쉬는 굴욕을 유발하는 겨드랑이 땀과 시큼시큼한 냄새를 유발하는 겨드랑이 부위에 마이크로 웨이브(극초단파)를 쏘아 땀샘 및 냄새샘을 제거하는 시술로, 단 1회 만으로도 겨드랑이 다한증과 액취증을 해결할 수 있다. 이미 미라드라이는 미국 식품의약국 FDA로부터 다한증 치료 승인을 받아 보편적인 시술 장비로 사용되고 있다.피부 표피와 진피에 냉각 기능을 적용해 피부에 손상을 주지 않은 상태로 시술 가능하다
(조세금융신문=구재회 기자) 성형외과 전문의들의 가장 큰 학회중 하나인 2019 Aesthetic Plastic Surgery 가 지난 6일과 7일, 양일 간 서울 코엑스에서 개최됐다. 의료진은7일 오전 10시 “물방울 보형물을 필요로 하는 조건의 가슴성형 환자들에게 물방울 보형물을 어떻게 사용해야 할까”하는 주제로 약 30분 동안 한국에서 GCA사의 유로실리콘 물방울의 많이 사용해 본 경험과 그 절대적 적응증에 대해 발표했다. 이날 발표에는 많은 성형외과 전문의들이 의견을 공유하며 앞으로의 가슴성형 보형물의 방향에 대해 논의하였다. 한편, 이번 유로실리콘 학회에는 바탕 성형외과 한승범 원장, BS더바디성형외과 장재훈 원장, GCA 유로실리콘 아시아 담당자 베르나도가 참여한 가운데, 티엘 성형외과 임중혁 원장이 좌장을 맡았다.
(조세금융신문=김종태 기자) 날씨가 풀리면서 봄의 불청객 황사가 찾아왔다. 황사는 주로 3~5월에 중국 내륙에서 발생한 흙먼지가 강한 편서풍을 타고 대기 중에 포함된 납, 카드늄 등의 농도 짙은 중금속과 함께 우리나라에 날아오는 현상이다. 최근 미세먼지까지 겹치면서 피부에 날아드는 황사먼지는 호흡기 질환뿐만 아니라 피부를 예민하게 만들어 피부 트러블을 유발하는 원인이 되기도 해 피부건강에 더욱 주의를 기울여야 한다. 이럴 때 비타민이 풍부한 시트러스류의 과일로 피부건강에 도움을 줄 수 있다. 귤, 한라봉, 오렌지 자몽 등 감귤류의 과일은 풍부한 비타민C와 항산화 물질을 함유해 노화방지에 도움을 주고 피부미용에도 좋다. 하지만 바쁜 현대인들이 매일 충분한 양의 비타민을 섭취하기란 쉽지 않다. 한잔의 주스로 만들어 마시는 것도 효과적이다. 휴롬 퀵 스퀴저는 시트러스 과일류를 즉석에서 손쉽고 빠르게 착즙해 마실 수 있는 것이 특징이다. 과일을 반으로 잘라 스퀴저 콘에 올리고 손잡이 핸들을 누르기만 하면 7초 만에 자동으로 착즙이 된다. 재료를 지긋이 눌러짜는 스퀴저 방식으로 과일의 신선한 맛과 영양이 살아있는 주스를 만들 수 있다. 또한 크기가 작은 귤부터
(조세금융신문=구재회 기자) 크릴오일은 남극해 크릴새우에서 추출한 오일로 풍부한 오메가3를 함유하고 있어 많은 이들의 관심을 받고 있다. 깨끗한 남극바다에서 서식하는 크릴은 먹이사슬의 최하단에 위치해 중금속이나 환경호르몬에 대해 걱정할 필요가 없어 미래의 식량자원으로도 각광받고 있다. 뿐만 아니라 강력한 항산화 성분인 아스타잔틴, 오메가3, 미네랄, EPA 등 다양한 영양성분이 함유되어있다. 네이처드림 크릴오일캡슐은 남극100% 크릴오일만을 담은 캡슐 형태의 제품으로, 매번 계량의 번거로움이 없이 하루 한알 간편하게 챙겨먹을 수 있도록 제조된 것이 특징이다. 또한 물에 쉽게 용해되고 크릴 특유의 비린내를 잡아 섭취에 용이하다. 네이처드림 관계자는 “크릴오일캡슐은 많은분들이 혈관 건강을 간편하게 챙기길 바라는 마음으로 합리적인 가격으로 출시된 제품이다. 많은 사랑과 관심 주셔서 감사하다. 권장량을 반드시 지켜 섭취 하시길 바란다”라고 말했다. 한편, 네이처드림은 구구단 미나, 세정을 전속 모델로 발탁했으며 제품 경쟁력을 인정받아 2년 연속 한국소비자만족지수 1위를 수상한 브랜드이기도 하다.
(조세금융신문=구재회기자)고혈압은 심부전증, 심근경색, 협심증, 뇌출혈 등 심뇌혈관 질환의 원인이 된다. 따라서 평소 혈압이 정상 수치를 벗어나 있다면 관리가 필요하다. 혈압 관리를 위해선 일단 적정 체중 유지가 중요하다. 스트레스 조절, 충분한 수면, 금연 등에도 관심을 가져야 한다. 혈압 낮추는 음식을 섭취하는 것도 필수다. 특히 ‘홍삼’을 꾸준히 먹으면 큰 도움이 된다. 관동대학교 의과대학 연구팀에 따르면 홍삼은 혈압 관리에 탁월한 효과가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연구팀은 정상 쥐를 두 그룹으로 나눈 후, 한 그룹에만 홍삼을 투입하고 3개월간 혈압의 변화를 측정했다. 그 결과, 홍삼을 복용하지 않은 그룹의 혈압은 별다른 변화가 없었지만, 홍삼을 복용한 그룹은 혈압이 무려 13㎜Hg나 감소하며 정상수치로 되돌아 왔다. 충남대학교 연구팀 역시 비슷한 결과를 내놨다. 연구팀은 고혈압이 있는 쥐에 홍삼을 투입한 후 혈압을 측정했는데, 실험 전 190㎜Hg였던 쥐의 혈압이 홍삼 투입 후 160㎜Hg까지 떨어진 것이다. 이처럼 혈압 낮추는 음식인 홍삼은 홍삼진액, 홍삼농축액 등 다양한 유형으로 출시돼 인기를 끌고 있다. 하지만 홍삼은 제품의 형태보다 제조
(조세금융신문=구재회기자)최근 고농도 미세먼지, 황사 등의 영향으로 눈 시림이나 눈의 피로, 이물감 등의 증상을 호소하는 사람이 많다. 안구 표면에 유해물질이 달라붙으면 심각한 경우 안구건조증이나 결막염까지 유발될 수 있어 주의가 필요하다. 눈을 보호하려면 콘택트렌즈 사용을 줄이고, 외출 후엔 인공눈물을 점안해 이물질을 씻어내는 것이 좋다. 또한 여러 사람이 사용하는 물건을 만진 후엔 반드시 손을 깨끗이 씻는 것이 좋으며, 안 씻은 손으로 눈가를 만지거나 비비는 행위는 하지 말아야 한다. 평소 안구 건강을 위해 눈에 좋은 음식을 챙겨 먹는 것도 중요하다. 눈에 좋은 음식으로는 고등어, 연어, 참치 등 오메가-3 지방산이 풍부한 식품이 도움이 된다. 오메가3는 눈의 망막조직을 구성하는 주요 성분으로, 눈물막을 보호해 건조한 눈을 개선하고 눈 건강을 증진할 수 있다. 그런데 오메가3는 우리 몸에서 자체적으로 생성되지 않아 반드시 음식으로 섭취해야 한다. 따라서 매일 오메가3 음식을 먹기 힘들다면 영양제를 통해 하루 권장량을 맞춰주는 것이 좋다. 오메가3 영양제는 하루에 필요한 오메가3 권장량(500~2000mg)을 간편히 충족할 수 있어 보다 효율적이다.
(조세금융신문=김지섭) 베트남은 치과진료와 그 이론뿐만 아니라국민들의 치아건강 관련 상식도 한국사람들에 비해서는 부족한 편이다. 치아를 해치는 나쁜 습관들을 가진 경우가 많다는 것이다.하지만한국인들과 베트남인들이 공통적으로간과하는 치아를 해치는 나쁜 습관들이 있다. 베트남 호치민에서 치과를 운영하고 있는 고범진 원장이 치아건강을 위해경계할 요소를 전해왔다. 첫 번째, 얼음을 치아로 직접 깨먹는 습관이다. 호치민 날씨는 무덥기 때문에 얼음을 많이 접하게 된다. 이를 치아로 깨먹어 반복적으로 충격을 가하면, 치아 크랙 또는 파절의 우려가 있다. 강한 충격을 오래 가했을 때 파손되는 것은 암석이라도 마찬가지다. 두 번째, 치아를 도구처럼 이용하는 행위이다. 치아로 과장 봉지를 뜯거나, 새로 산 옷의 택을 제거하거나, 테이프를 자르는 등의 행위는 바람직하지 않다. 법랑질의 마모로 인해 충치 유발의 원인이 될 수 있다. 또한, 치아를 대는 대상들의 크기가 작은 경우가 많아 정작 치아끼리 강한 힘을 가하는 경우가 많다. 직접적 손상은 물론 턱관절 장애를 수반할 수 있다. 세 번째, 구강 청결제 사용 후 입안을대충 헹구는 습관이다. 우리가 흔히 사용하는 구강청결
(조세금융신문=구재회 기자) 워너비성형외과 차명규 대표원장은 지난 3월 24일 서울 코엑스에서 개최된 대한미용성형외과학회(KSAPS) 2019년춘계학술대회에서 ‘유형별 매부리코 분류법, 그에 따른 노하우’를 주제로 한 연구 결과를 발표했다고 8일 밝혔다. 대한미용성형외과학회는 1982년에 처음 설립되어 올해로 38회를 맞이한 성형외과학회로 올바른 미용성형 지식을 알리기 위해 노력하고 있다. KSAPS에서는 미용외과 학술의 기본에 충실하면서도 동시에 미용의학, 쁘띠 술기 등 신개념 성형에 대한 학술 및 정보를 발표하고 논의하여 대한민국 성형외과학의 발전을 도모하는 것이 목적이다. 이번 학술대회는 현 KSAPS 회장인 차상면 회장의 개회사와 소감으로 시작됐다. 차상면 회장은 “미용 외과계의 다양한 정보를 얻을 수 있도록 광범위하게 프로그램을 기록했다”라고 말하면서 “각 참가자가 새로운 술기를 연마하고 접목시켜 각각의 전문성을 탄탄하게 하기를 바란다”라며 참가자들을 독려했다. 이 날 차명규 원장은 개원 후 10년 동안 꾸준히 직접 집도해 온 수많은 코 성형의 임상경험을 발판으로한 연구결과를발표했다. 특히, 매부리코를 유형별로 분류하는 방법과 각각으로 분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