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세금융신문=송기현 기자) 삼일인포마인 주식회사(대표이사 이희태)가 사명을 ‘삼일피더블유씨솔루션 주식회사’로 변경하고 새로운 도약을 선언했다. 이번 사명 변경으로 모회사인 삼일회계법인과의 협력 관계를 강화하고, 글로벌 네트워크인 PwC와의 전략적 파트너십을 공고히 하기로 했다. 이를 통해 회사는 고객에게 더욱 발전된 서비스와 솔루션을 제공할 계획이다. 삼일피더블유씨솔루션은 회계사, 세무사, 변호사, 대기업 상장기업 CFO 등 세무회계 분야 최고 전문가에게 비즈니스 솔루션을 제공하는 전문 기업으로 웹서비스와 전문서 수험서 출판 등 관련 업계에서 뛰어난 역량을 발휘하고 있다. 이번 사명 변경과 더불어 기존의 사명 ‘삼일인포마인’은 출판 분야 브랜드로 지속적으로 사용될 예정이며, 그동안 고객들이 익숙하게 이용해 온 웹사이트 ‘삼일아이닷컴’ 서비스 명칭은 웹서비스 분야를 대표하는 브랜드로 그대로 유지한다. 이희태 삼일피더블유씨솔루션 대표는 “고객 중심의 가치 실현을 최우선으로 삼고, 기업의 성공을 함께 이루어가는 든든한 동반자로서 앞으로도 지속적으로 성장해 나갈 것”이라며 포부를 밝혔다. [조세금융신문(tfmedia.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조세금융신문=송기현 기자) 삼일아이닷컴이 세무사 및 회계사 회원들을 위해 기획한 ‘Pro 캐스팅 전문가 특강’이 지난 6일 서울 강남역 인근 스페이스쉐어 강남역센터에서 성황리에 마무리되었다. 이번 특강은 ‘세무전문가를 위한 사무소 운영관리’를 주제로 진행되었으며, 21년의 풍부한 실무 경험을 지닌 황성훈 세무사가 강연자로 초청됐다. 황 세무사는 국립세무대학을 졸업한 후 국세청 세무조사관으로 17년간 근무했으며, 이후 세무법인 한맥의 총괄 대표 세무사로서 업계를 이끌어온 인물이다. 또한, 세무대학 세무사회 회장, 서울시 공익감사요원 등을 역임하며 세무 관련 다양한 분야에서 활동해왔다. 이번 특강은 삼일아이닷컴 정회원과 준회원들을 대상으로, 사무소 운영의 기본부터 고객 확보와 관리 전략에 이르기까지 실질적이고 적용 가능한 조언을 전달하는 강연으로 구성되었다. 강의내용은 실제 사례를 바탕으로 고객을 5건에서 3천 건으로 확장해나간 과정과 더불어 효율적인 직원 관리의 핵심 비결을 소개해 많은 참석자들의 호응을 이끌어냈다. 또한 세무 대리 시장의 변화와 동향 분석, 사무소 관리 기법, 청년 세무사들이 직면하는 고충과 해결 방안 등 다채로운 주제를 다뤘다. 특히 이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