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세금융신문=이정욱 기자) 스마일게이트 그룹이 ‘스마일커넷터’ 3기를 모집한다고 7일 밝혔다. 스마일커넥터는 스마일게이트 그룹의 채용 소식을 전하는 콘텐츠 에디터다. 스마일커넷터 3기 모집기간은 오는 26일까지다. 스마일커넥터로 선발되면 스마일게이트 그룹 문화를 직접 체험하고 소개하며, 그룹 내 채용 소식을 영상과 카드뉴스 등 멀티미디어 콘텐츠로 제작해 그룹 SNS 채널에 올리는 활동을 하게 된다. 활동 기간 동안 우수한 평가를 받은 수료자에게는 인턴십 기회가 부여되며, 스마일게이트 실무자가 진행하는 직무 특강에 참여할 수 있고, 인사 담당자와의 1대 1 멘토링도 받을 수 있다. 활동 기간은 7월부터 12월까지로, 이 기간 동안 매월 30만원의 활동비가 지급된다. 활동을 마치면 수료증이 발급된다. 스마일게이트 인재영입팀 관계자는 “스마일커넥터는 다양한 그룹 문화와 채용 소식을 대외적으로 알리는 활동을 한다”면서 “참신한 아이디어로 다양한 콘텐츠를 기획, 제작하고 싶은 많은 분들의 관심과 적극적인 참여를 부탁드린다”고 말했다. [조세금융신문(tfmedia.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조세금융신문=이정욱 기자) 스마일게이트 희망스튜디오(희망스튜디오)는 ‘조이풀 캠페인’ 기부금을 국제구호개발 NGO플랜코리아와 한기범희망나눔에 전달했다고 26일 밝혔다. 희망스튜디오와 게임사 조이시티가 공동 실시한 조이풀 캠페인은 체육활동 및 환경 조성 지원으로 국내외 아동청소년들이 건강하게 성장할 수 있도록 다양한 교육 기회를 제공하는 게 목적이다. 기부금은 조이시티가 개발한 농구 게임 ‘프리스타일’, ‘프리스타일2’, ‘3on3 프리스타일’ 인게임 기부 이벤트와 기부 패키지 수익금 전액과 조이시티의 매칭 후원금, 희망스튜디오 기부 플랫폼에서 진행된 조이풀 캠페인 유저 모금액으로 조성됐다. 특히 조이시티는 프리스타일 게임 속, 기부를 독려하는 NPC 배치, 목표 게이지가 달성되면 기부되는 룰렛 등 유저가 쉽고 즐겁게 기부에 참여할 수 있도록 했다. 기부금 전액은 한기범희망나눔을 통해 국내 아동청소년을 대상으로 무료 농구교실 지원, 플랜코리아를 통해서는 캄보디아 소외지역 학교 운동장 조성 및 체육 물품 지원에 사용될 예정이다. 희망스튜디오 권연주 실장은 “이번 캠페인은 국내외 아이들이 환경의 제약을 넘어 건강하게 성장할 수 있도록 지원하는데 의의가 있다”라며
(조세금융신문=이정욱 기자) 스마일게이트는 브이에이게임즈가 개발한 모바일 3D 턴제 역할수행게임(RPG) ‘아우터플레인‘의 글로벌 서비스를 시작했다고 23일 밝혔다. 모든 이용자는 오늘부터 구글 플레이와 애플 앱스토어에서 게임을 내려받아 플레이할 수 있다. ‘아우터플레인’은 카툰 렌더링을 적용한 그래픽과 지상과 공중을 넘나드는 액션이 특징인 3D턴제 RPG다. 차별화 요소는 전략적인 전투로, ‘스킬체인’, ‘브레이크’ 등 독자적인 시스템으로 전략성을 강화했다. 화려한 3D 연출과 애니메이션 감성의 매력적인 캐릭터도 더했다. ‘아우터플레인’은 지난 4월 동남아시아 3개국(싱가포르, 말레이시아, 필리핀)에 먼저 출시돼 싱가포르 구글 플레이 인기 순위 1위를 기록했다. 170여개국에 서비스되는 글로벌 버전은 선출시 지역 이용자 피드백을 반영해 편의성 등을 개선했다. 언어는 한국어, 영어, 중국어(간체, 번체)를 지원한다. 음성은 한국어, 영어 일본어 중 이용자 취향에 맞게 선택해 즐길 수 있다. 스마일게이트는 출시를 기념해 '선별 소환'에서 무료로 3성 캐릭터 1종을 확정 획득하는 이벤트와 콘텐츠 진행도에 따라 3성 캐릭터 1종을 추가로 얻을 수 있는 이벤트를 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