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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IIB(아시아인프라투자은행) 가입 마감(31일) 임박...한국 26일 가입

지난 28일 현재 30여 개국 창립회원국 결정

(조세금융신문=송민경 기자) 아시아인프라투자은행(AIIB) 참가 신청 마감이 내일 31일로 예정 되어 있다. 지난 28일 영국과 스위스는 정식으로 아시아인프라투자은행 창립회원국으로 받아들여지면서 현재 창립회원국 나라는 30개로 늘었다. 

러시아, 호주, 덴마크, 네덜란드, 브라질, 그루지아도 지난 28일 참가 신청을 밝혔으며, 마감이 임박한 가운데 여러 나라들의 가입의사가 이어질 것으로 전망하고 있다. 

한국의 26일 가입을 결정 선언에 대해서 일부 언론은 한국이 막차에 편승했다는 혹평도 있지만 중국 정부는 "첫차에 타든 막차에 타든 상생의 뜻을 같이 하기로 결정한 것이 중요하다. 한국이 일부 유럽 국가에 비해 조금 늦게 결연을 선언한 것은 그동안 한국의 국제공조의 심사 숙고 할 수 밖에 없는 입장을 이해한다. 한국의 가입은 아시아 지역의 공동 번역과 발전을 촉진 시키는데 도움이 될 것이며, AIIB 의 번영과 포용적 발전에 힘이 될 것이다."라고 우호적이며 환영의 뜻을 밝혔다. 

[출처:GBD공공외교문화교류중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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