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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사 · 동정

[인사] 나이스그룹 고위 임원 인사

    ◇일시 : 2021년 12월 1일 (수)

 

    ◇ KIS 정보통신
    ▲ 대표이사 김승현(내정) ▲ 전무 조용수


    ◇ NICE[034310] 디앤비
    ▲ 대표이사 강용구(내정) ▲ 상무보 안정기


    ◇ NICE 디앤알
    ▲ 대표이사 박정우(내정) ▲ 상무 김기창


    ◇ NICE 홀딩스
    ▲ 부사장 오기섭 ▲ 상무보 이익중


    ◇ NICE 평가정보
    ▲ 상무 박준수 ▲ 상무보 김동구 한재욱


    ◇ NICE 신용평가
    ▲ 상무 안영복 최우석 ▲ 상무보 기태훈


    ◇ 한국전자금융
    ▲ 상무 하철수 ▲ 상무보 정태욱


    ◇ NICE 정보통신
    ▲ 상무 김명열 김재영 ▲ 상무보 강재욱


    ◇ NICE 신용정보
    ▲ 상무보 권희철


    ◇ NICE 피앤아이
    ▲ 상무보 안정기


    ◇ NICE 페이먼츠
    ▲ 상무 조인혜 ▲ 상무보 김성희


    ◇ NICE 투자 파트너스
    ▲ 상무 유승철


    ◇ OKPOS
    ▲ 상무보 이원희 최경호


    ◇ NICE 비즈니스 플랫폼
    ▲ 상무 최정환 ▲ 상무보 조윤원


    ◇ ITM 반도체
    ▲ 상무보 백철승 임강윤 임상섭


    ◇ 서울전자통신
    ▲ 상무보 원광모


    ◇ 지니틱스
    ▲ 상무 강희민


    ◇ NICE 엘엠에스
    ▲ 상무 문철주 ▲ 상무보 최승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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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초대석] 이창식 한국세무사고시회장 "다시 한번 신발 끈 묶고 뛰어야!"
(조세금융신문=이지한 기자) 세무사법 개정안이 지난 11월 11일 국회 본회의를 통과하기까지 원경희 한국세무사회장과 정구정 전 회장의 역할이 매우 컸지만, 숨은 공신을 손꼽으라면 한국세무사고시회를 들 수 있다. 이번 21대 국회에서 양경숙 의원의 세무사법 개정안 발의를 끌어냈고, 국회 앞 1인 시위를 비롯해 세무사법이 통과되기까지 온 몸을 던져 헌신적인 노력을 해왔기 때문이다. 전임 곽장미 회장과 현 이창식 회장으로 이어지는 집행부의 세무사법 개정을 위한 대내외적인 노력은 본회인 한국세무사회와 지방세무사회 등 법정 단체는 물론 한국여성세무사회와 세무대학세무사회 등 임의단체의 지원으로 이어졌다. 그리고 세무사법 개정안은 장장 3년 6개월 만에 국회라는 큰 산을 넘었다. 하지만 이창식 한국세무사고시회장은 아직 해야 할 일이 많이 남았다고 말한다. 세무사법 개정안 내용 중 변호사의 세무대리 업무 제한과 함께 ‘세무대리 알선 금지’ 등 불법 세무대리에 대한 감시 활동 등을 통해 업역이 침해당하는 것을 지켜나가겠다는 것이다.이제 임기를 일 년 정도 남겨놓은 이창식 회장을 만나 세무사법 개정안 통과를 위해 벌여왔던 한국세무사고시회의 활동에 대해 들어보고, 앞으로의 과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