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기업은행에 따르면, 뉴델리는 제조업, 서비스, IT산업이 발달한 인도의 수도로 삼성전자, LG전자 등 우리나라 대기업과 다수의 중소기업이 동반 진출해 있는 곳이다.
기업은행은 인도에 진출한 중소기업 지원 및 성장 잠재력이 높은 인도시장 개척을 위해 지난 2012년 11월 뉴델리 사무소를 개소한 데 이어 2014년 10월 지점 개설에 대한 본인가를 취득했다.
방태일 기업은행 뉴델리 지점장은 이날 개점식에서 “인도 진출 한국기업은 물론, 인도 현지기업에도 기업금융, 외환 등 다양한 금융서비스를 제공할 것”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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