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22일 중부지방세무사회 선거관리위원회에 따르면, 중부세무사회 제19대 임원 선거의 후보등록 마감 결과 정범식 현 중부세무사회장이 단독으로 후보 등록을 마쳤다.
이에 따라 정 중부세무사회장은 자동으로 차기 중부지방세무사회장으로 무투표 당선됐다.
또한 정범식 중부세무사회장과 함께 부회장 후보로 등록한 최훈, 이금주 세무사도 차기 부회장으로 확정됐다.
정범식 회장은 지난 2013년에 실시된 제18대 중부지방세무사회 임원 선거에서도 회장 후보로 단독 출마해 무투표 당선된 바 있다.
이번에도 무투표 당선으로 연임을 확정지으면서 회무의 연속성을 이어갈 수 있게 된 것은 물론 회원들의 전폭적인 신뢰와 지지를 받고 있음을 널리 확인시킨 셈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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