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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3.09 (월)


현대라이프, ‘연금보험 암보장형’ 선봬

크기변환_현대라이프 연금보험 암보장형.jpg
(조세금융신문=옥정수 기자) 현대라이프생명(대표이사 이주혁)은 연금개시 후 80 세 이전에 암으로 진단받게 되면 연금액을 최대 3배 추가로 지급하는 ‘현대라이프 연금보험 암보장형’을 판매한다고 1일 밝혔다. 

예를 들어 40세 남성이 월 50만원씩 10년간 납입, 65세 연금 개시로 가입할 경우 65세부터 종신토록 매년 480만원의 연금이 지급되는 것. 80세 이전에 암으로 진단받게 되면 5년간 매년 1천442만원을 추가로 지급받을 수 있다.

좀 더 오랜 기간 암 보장을 원할 경우에는 10년간 2배의 연금이 추가로 지급되는 10년형을 선택하면 된다.  

가입은 만 15세부터 60세까지 가능하며, 연금개시 시기는 45세~70세까지다. 월 보험료는 가입연령에 따라 10만원부터 최대 100만원까지 납입할 수 있다. 
 
현대라이프생명 관계자는 “이 상품은 연금보험의 기능에 충실하면서도 노년층의 가장 큰 고민인 암 치료비에 대한 경제적 리스크를 함께 대비할 수 있는 상품”이라며 “건강하고 안정적인 노후를 준비하는 고객에게 추천한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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