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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내 최대 행정사법인 티움, 제주도에 분사무소 개설

"티움, 다양한 성공 사례로 행정사법인 업계에서 주목 받아"
"홍현 대표행정사, 부모님 고향인 제주에서 최고 수준의 서비스 제공 기대"
"분사무소 설립 기념, 제주도 중소기업 대상 무료 경영 컨설팅 제공"

 

(조세금융신문=김영기 기자) 국내 최대 행정사법인 티움(대표행정사 홍현)이 제주시에 제주분사무소를 설립하고, 제주도 내 기업을 대상으로 무료 경영컨설팅을 진행한다고 밝혔다.

 

12일 행정사법인 티움에 따르면 국토부, 식약처, 조달청, 중소기업 인증 등을 중심으로 기업 인허가와 경영컨설팅을 전문으로, 전국 30여개의 네트워크를 가지고 있는 국내 최대 규모 행정사 법인으로 이번에 제주도 진출을 선언했다.

 

티움은 최근 여러 언론에 보도되었던 국가시험 불합격 취소 행정심판과 학교폭력 행정심판 등 수많은 성공사례를 만들어내고 있어 업계에서 크게 주목받고 있는 행정사 법인이다.

 

 

이런 행정사법인이 제주도에 분사무소를 설립해 사업을 시작함에 따라 제주도민들은 선택의 폭이 넓어지고 질 높은 행정법률 서비스를 제공받 수 있을 것으로 기대된다.

 

홍현 대표행정사는 "이번 제주도 분사무소 설립으로 부모님의 고향인 제주도에서 사업을 하시는 분들에게 인허가 대리, 행정처분 구제 등 다양한 도움을 드릴 있게 되어 기쁘다“며 ”기존에도 제주도와 육지를 오가며 진행하던 컨설팅 법인의 본사도 함께 제주도로 이전을 완료하여 최고 수준의 중소기업 경영컨설팅과 행정서비스를 함께 제공하게 되었다“고 밝혔다.

 

행정사법인 티움은 제주분사무소 설립 기념으로 도내 중소기업을 대상으로 홈페이지를 통해 신청을 받아 한시적으로 행정 인허가를 활용한 절세 방안과 경영컨설팅을 무료로 제공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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