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재정회계법인, ‘2025 상속을 지금 준비하라!’ 대전 강연회 ‘호평’

다가오는 상속시기, 맞춤형 절세 전략 ‘눈길’
18일 부산 벡스코‧26일 서울 코엑스 순회강연

 

(조세금융신문=고승주 기자) 재정회계법인(대표이사 나철호)이 개최한 상속증여 절세 전략 릴레이 강연회가 높은 관심 속에 첫 시작인 대전 강연회를 성황리에 마무리했다.

 

재정회계법인 대표는 11일 대전컨벤션센터(DCC)에서 금강회계법인과 함께 '2025 상속을 지금 준비하라!’ 대전 강연회를 진행했다,

 

상신규 대전지방공인회계사회 회장의 축사로 시작된 이날 강연회는 상속세의 대가로 알려진 나철호 재정회계법인 대표는 ‘최근 부동산 세제와 상속증여 절세전략’을 주제로 부동산 거래단계별 발생하는 세금의 종류와 취득세, 종부세, 양도세 전략에 대해 설명했다.

 

특히 ▲최근 상속증여 부동산세 개정사항 ▲재산가액 별 적정사전증여비율(Golden Ratio) ▲상속이냐! 사전증여냐! ▲상속세와 유류분 ▲재산가액평가(감정가 vs. 유사매매사례가액) ▲상속·증여공제 및 비과세 증여재산 ▲가업상속공제 및 요건 ▲특수관계자 간 증여의제 ▲상속증여 세무조사 주요 사항 등 다양한 상속증여 절세전략을 제시해 큰 호응을 받았다.

 

강연회는 최근 정부가 상속증여세 개편을 예고한 가운데 대전 지역 자산가들의 관심을 받았으며, 공인회계사 등 세무전문가 그룹에서도 다수 참여했다.

 

강연 후에는 나철호 대표의 개별 질의 및 상담이 이어졌다.

 

나철호 대표는 18일 부산 벡스코, 26일 서울 코엑스에서 양도‧부동산 및 상속‧증여 관련한 절세전략 강의를 이어간다.

 

18일 부산 강연회 축사는 정일 부산지방공인회계사회 회장이, 26일 서울 강연회 축사는 백동관 한국공인회계사 감사반연합회 회장이 각각 맡는다.

 

강연회 관련 문의사항은 재정회계법인으로 연락하면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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