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02.05 (목)

  • 구름많음동두천 8.8℃
  • 맑음강릉 11.8℃
  • 연무서울 9.4℃
  • 맑음대전 12.1℃
  • 맑음대구 11.8℃
  • 맑음울산 13.7℃
  • 맑음광주 12.5℃
  • 구름많음부산 12.7℃
  • 구름많음고창 11.5℃
  • 맑음제주 12.9℃
  • 흐림강화 4.9℃
  • 맑음보은 10.6℃
  • 구름많음금산 11.0℃
  • 맑음강진군 14.5℃
  • 맑음경주시 13.9℃
  • 맑음거제 13.1℃
기상청 제공

인사 · 동정

[인사] 광주지방국세청 6급 이하 승진 명단

◇ 일시 : 2024년 11월 13일자

 

<광주지방국세청>

광주지방국세청 이재남 세무6

광주지방국세청 정철기 세무6

광주지방국세청 유희경 세무6

광주지방국세청 배은선 세무6

광주지방국세청 정미진 세무6

광주지방국세청 이장원 세무6

광주지방국세청 정희섭 세무6

광주지방국세청 이영은 세무6

광주지방국세청 김현주 세무6

광주지방국세청 정경종 세무6

광주지방국세청 유춘선 세무6

광주지방국세청 김용태 세무6

광주 구윤희 세무6

광주 최순옥 세무6

북광주 최제후 세무6

서광주 이철승 세무6

서광주 이지영 세무6

광산 정초희 세무6

군산 이은경 세무6

전주 김민지 세무6

전주 조상미 세무6

전주 한숙희 세무6

북전주 김선영 세무6

익산 김수경 세무6

정읍 오혜경 세무6

정읍 이수현 세무6

남원 최기환 세무6

나주 강이근 세무6

순천 김미영 세무6

여수 최병윤 세무6

 

광주지방국세청 김태준 세무7

광주지방국세청 정다희 세무7

광주지방국세청 정진아 세무7

광주지방국세청 백지원 세무7

광주지방국세청 유항수 세무7

광주지방국세청 김은영 세무7

광주지방국세청 박지은 세무7

광주지방국세청 김보람 세무7

광주지방국세청 유판종 세무7

광주지방국세청 문은성 세무7

광주지방국세청 임정미 세무7

광주지방국세청 이하현 세무7

광주 김규태 세무7

북광주 이소영 세무7

광산 신초일 세무7

광산 차영준 세무7

군산 김혜인 세무7

군산 김지혜 세무7

전주 정우진 세무7

전주 문가영 세무7

북전주 성미경 세무7

익산 서보경 세무7

익산 김용선 세무7

정읍 박소영 세무7

목포 박봉현 세무7

목포 박지희 세무7

나주 김은정 세무7

해남 고재성 세무7

순천 명국빈 세무7

여수 이호철 세무7

 

광주 이수진 세무8

광주 강정님 세무8

광주 임형용 세무8

광주 최종민 세무8

광주 김동신 세무8

광주 박준후 세무8

북광주 전미선 세무8

북광주 박지현 세무8

북광주 조상진 세무8

북광주 김다예 세무8

북광주 신나영 세무8

북광주 최예린 세무8

북광주 이수빈 세무8

서광주 류지훈 세무8

서광주 강기호 세무8

서광주 김다혜 세무8

서광주 박유나 세무8

서광주 장진혁 세무8

서광주 황선우 세무8

광산 김형연 세무8

광산 정예슬 세무8

광산 장수희 세무8

광산 정종은 세무8

광산 김명중 세무8

광산 양한별 세무8

광산 오가원 세무8

군산 김미경 세무8

군산 문가나 세무8

군산 이민영 세무8

전주 양다은 세무8

전주 이다혜 세무8

전주 노명진 세무8

전주 박현진 세무8

전주 채준석 세무8

북전주 오유진 세무8

북전주 송송이 세무8

북전주 전이나 세무8

북전주 최은철 세무8

익산 한상훈 세무8

익산 김세연 세무8

익산 박효정 세무8

익산 조성우 세무8

익산 김태화 세무8

정읍 이지영 세무8

남원 고혜진 세무8

남원 안자영 세무8

목포 윤수연 세무8

목포 강희다 세무8

목포 박명수 세무8

목포 나유민 세무8

나주 이기훈 세무8

나주 이아라 세무8

나주 정덕균 세무8

나주 천서정 세무8

해남 손혜은 세무8

순천 장지선 세무8

순천 정인환 세무8

순천 차유곤 세무8

순천 박동진 세무8

순천 문한솔 세무8

여수 이한이 세무8

 

 

[조세금융신문(tfmedia.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관련기사













전문가 코너

더보기



[이명구 관세청장의 행정노트] 공정의 사닥다리
(조세금융신문=이명구 관세청장) 며칠 전, 새로 전입한 사무관들과 조용한 만남의 자리를 가졌다. 짧지 않은 시간 동안 어떤 말을 전해야 할지 잠시 생각하다가, 결국 두 가지만을 강조했다. 인사를 잘하라는 것, 그리고 돈을 멀리하라는 것이었다. 이 말은 새로 만든 조언이 아니다. 지금으로부터 30여 년 전, 내가 사무관이던 시절 같은 과에서 근무하셨던 한 선배 사무관께서 해주신 말씀이었다. 그때는 그 의미를 다 헤아리지 못했지만, 공직의 시간을 오래 지날수록 그 말은 점점 더 분명한 울림으로 다가왔다. 그래서 그날, 나는 그 말씀을 그대로 후배들에게 전했다. 인사는 결국 사람을 남기는 일이고, 돈을 멀리하라는 말은 공직자의 판단을 흐리는 유혹과 거리를 두라는 경고였다. 공직은 단거리 경주가 아니라 긴 항해이기에, 처음부터 방향을 잘 잡지 않으면 어느 순간 되돌아오기 어려운 곳으로 흘러가게 된다. 덧붙여 이런 이야기도 했다. 너무 경쟁하듯이 하나의 사다리만 오르려 하지 말고, 각자의 사닥다리를 각자의 속도로 차분히 오르기를 바란다고. 레드오션처럼 한 방향으로 몰려 달리다 보면, 사닥다리가 무너질 수도 있고 병목현상 속에서 누군가는 추락할 수도 있다. 성과와 평가
[초대석] 정재열 관세사회장 "마약· 특송·외화 밀반출 등 국경관리...관세사가 앞장"
(조세금융신문=안종명 기자) “1976년 관세사 제도가 처음 생길 때 우리나라 수출액이 80억 달러였습니다. 지금은 1조 3,000억 달러를 넘보는 세계 10위권 무역 강국이 됐죠. 지난 50년이 우리 존재를 증명한 시간이었다면, 앞으로의 50년은 국가 무역 안전망의 ‘재설계’ 기간이 될 것입니다.” 대한민국 경제의 심장부, 강남. 빌딩 숲 사이로 겨울바람이 매섭게 몰아치던 날, 기자는 한국관세사회 회장실을 찾았다. 문을 여는 순간, 바깥의 냉기와는 대조적으로 따뜻한 온기가 공간을 채우고 있었다. 지독한 독감으로 고생했다는 소식이 무색할 만큼, 정재열 회장은 밝은 미소로 기자를 맞이했다. 그 미소 뒤에는 창립 50주년이라는 거대한 역사의 변곡점을 지나온 수장으로서의 고뇌와 확신이 함께 담겨 있었다. 마주 앉은 그는 차 한 잔을 건네며 지난 반세기 동안 한국 경제와 궤를 같이해 온 한국관세사회의 발자취를 차분히 되짚었다. 그의 시선은 과거의 성과에 머물지 않았다. ‘새로운 100년’을 향한 다짐 속에서, 혁신을 향한 굳건한 의지는 또렷이 전해졌고, 그 울림은 강남의 차가운 겨울 공기마저 녹이기에 충분했다. 80억 달러 수출국에서 1.3조 달러 무역 강국으로 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