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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S에코에너지, 주가 +18.8% 상승 중... 최근 5거래일 최고 거래량 돌파

※ 이 기사는 조세금융신문과 인공지능기술 개발기업 ㈜씽크풀이 공동 개발한 기사 자동생성 알고리즘에 의해 작성된 기사입니다.

(조세금융신문=TF로보 기자) 절연선 및 케이블 제조업체인 LS에코에너지[229640]는 17일 오전 9시 16분 현재 전날보다 18.8% 오른 4만 6450원에 거래되고 있다. 이날 거래량은 전일 대비 227.8% 급증하면서 최근 5거래일 거래량의 최고치를 넘어섰다.

LS에코에너지는 2023년 매출액 7311억원과 영업이익 295억원을 기록했다. 전년대비 매출은 -10.7% 하락했고, 영업이익은 7.4% 상승했다. 이 회사의 매출액 증감률과 영업이익 증감률은 각각 코스피 하위 25%, 상위 46%에 해당된다.

[그래프]LS에코에너지 연간 실적 추이


LS에코에너지의 지난해 법인세 납부액은 43억원으로 2022년 41억원보다 2억원(4.9%) 증가했다. 이는 실적 증가에 따른 당기순이익이 크게 늘었기 때문이며, 법인세 유효세율(법인세비용/법인세차감전순이익)은 50.0%를 기록했다.

LS에코에너지의 지난 3년 동안 법인세 납부액 추이를 보면 2022년에는 감소했으나, 작년에는 43억원으로 증가했다.

[표]LS에코에너지 법인세 납부 추이


한편, 지난 1월 16일 이민재 NH투자증권 애널리스트는 LS에코에너지에 대해 "투자의견 Buy를 유지하며 목표주가를 44,000원(기존 36,000원)으로 22% 상향 조정. 투자의견을 유지하는 이유는 1) 유럽을 중심으로 EHV(초고압) 케이블 수요가 확대되고 있으며, 2) MV/LV(중저압) 케이블의 내수 단가(베트남)와 수출단가 모두 우호적인 상황이고, 3) 미중 갈등 속 UTP 케이블의 북미向 매출이 늘어나고 있기 때문. 국내외 경쟁사 현황으로 볼 때 이와 같은 업황은 당분간 지속될 것으로 예상되며 베트남에 위치한 공장의 원가 절감 수혜도 계속될 전망"라고 분석하며 목표가 44,000원, 투자의견 'BUY'를 제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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