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교촌에프앤비, 거래량 증가하며 주가 하락... -3.7% ↓

※ 이 기사는 조세금융신문과 인공지능기술 개발기업 ㈜씽크풀이 공동 개발한 기사 자동생성 알고리즘에 의해 작성된 기사입니다.

(조세금융신문=TF로보 기자) 교촌치킨 브랜드를 통한 치킨 가맹사업을 영위하고 있는 기업인 교촌에프앤비[339770]는 20일 오후 12시 5분 현재 전날보다 -3.7% 하락한 5210원에 거래되고 있다. 현재 교촌에프앤비의 거래량은 최근 5거래일 거래량의 최고치를 경신한 상태다.

교촌에프앤비의 2023년 매출액은 4450억으로 전년대비 -14.0% 하락했고, 영업이익은 248억으로 전년대비 181.0% 상승했다. 이 회사의 매출액 증감률과 영업이익 증감률은 각각 코스피 하위 20%, 상위 7%에 해당된다.

[그래프]교촌에프앤비 연간 실적 추이


교촌에프앤비의 지난해 법인세 납부액은 48억원으로 2022년 16억원보다 32억원(200.0%) 증가했다. 이는 실적 증가에 따른 당기순이익이 크게 늘었기 때문이며, 법인세 유효세율(법인세비용/법인세차감전순이익)은 27.3%를 기록했다.

교촌에프앤비의 지난 3년 동안 법인세 납부액 추이를 보면 2022년에는 감소했으나, 작년에는 48억원으로 증가했다.

[표]교촌에프앤비 법인세 납부 추이


한편, 지난 1월 3일 남성현 IBK투자증권 애널리스트는 교촌에프앤비에 대해 "2024년 본질적인 체질 개선이 이루어진 구간이라면 2025년에는 비용 효율화를 통해 펀더멘탈을 개선시키는 한해가 될 것으로 예상. 그렇게 보는 이유는 1) 스포츠 후원 마무리를 예정하고 있다는 점과, 2) 물류망 효율화를 더욱 진행할 가능성이 높다고 판단하기 때문. 당사에서는 상반기부터 동사의 펀더멘탈 개선을 점치고 있으나, 2분기부터 동 폭이 더욱 확대될 것으로 예상하고 있음. 특히, 하반기부터는 본질적인 체력을 보여줄 것으로 전망. 2025년 상반기 영업이익은 약 250억 원, 하반기 311억 원으로 추정하고 있음"라고 분석하며 목표가 6,250원, 투자의견 '매수'를 제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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