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증권

미래에셋증권, '트럼프 2.0 시대 투자전략·두들링 아트’ 2월 12일 개최

 

(조세금융신문=송기현 기자) 미래에셋증권 WM강남파이낸스센터는 다음 달 12일 마스터스 아카데미 6강을 개최한다.

25일 미래에셋증권에 따르면 이번 회차는 '트럼프 2.0 시대 투자전략 및 두들링 아트'를 주제로, 자본시장의 새로운 통찰을 제시할 1, 2부 강연과 '래빗 문(Rabbit Moon)' 시리즈로 널리 알려진 진킴 작가 초대전으로 구성됐다.

1부 강연은 남석관 베스트인컴 회장이 '트럼프 2.0 시대의 투자전략'을 주제로 트럼프 재집권이 글로벌 경제와 금융시장에 미칠 영향을 분석한다. 또 정책 방향성을 고려한 섹터별 투자 전망과 이에 따른 효과적인 리스크 관리와 투자 전략을 제시할 예정이다.

2부 강연은 1세대 펀드매니저인 이채원 라이프자산운용 의장이 '올해 국내 주식시장 전망'을 주제로 밸류업 프로그램의 실효성과 기업 지배구조 개선방안 등 한국 증시의 재평가 가능성을 구체적으로 점검할 예정이다.

3부는 두들링과 일러스트레이션 분야에서 국내외 컬렉터들의 사랑을 받는 진킴 작가가 진행한다. 진킴 작가는 0.04㎜ 얇은 펜으로 정교하고 디테일한 묘사력을 바탕으로 즉흥적으로 그려내는 선화 드로잉 방식 통해 무한한 상상혁을 표현하는 작가로 널리 알려져 있다.

마스터스 아카데미 사회 및 큐레이션은 갤러리몸 대표이자 경희대 경영대학원 김손비야 겸임교수가 진행한다. 작품에 대한 토큰형증권(STO) 컨설팅은 IoT기반 플랫폼 개발 전문기업인 엠알오커머스에서 지원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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