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행정사법인 리더스, 국내 최초 비영리법인 특화 서비스 출범

공익법인 지정 성공률 100%, 비영리법인 행정장벽 허문다
설립부터 운영까지 원스톱 솔루션, 800건 이상 행정업무 노하우 집약
인재·자아실현·공익 핵심가치로 사회적 가치 실현 파트너 표방

(조세금융신문=김영기 기자) 행정사법인 리더스(대표행정사 정진석)가 지난 24일 국내 최초로 비영리법인에 특화된 전문 서비스를 공식 출범시켰다고 밝혔다.

 

행정사법인 리더스는 그동안 80건의 공익법인 지정(구:지정기부금단체 지정), 800건 이상의 행정업무 처리, 90%의 재계약율 등 인상적인 성과를 바탕으로 비영리법인 전문 브랜드로서의 입지를 다져왔다.

 

특히 공익법인 지정 성공률 100%라는 경이적인 기록을 보유하고 있어 업계의 주목을 받고 있다.

 

정진석 대표행정사는 "비영리법인들이 본연의 공익 활동에 집중할 수 있도록 복잡한 행정적 장벽을 낮추는 것이 우리의 사명”이라며 "지금까지 축적한 노하우와 전문성을 바탕으로 비영리법인 설립부터 정관변경, 임원변경, 명칭변경, 소재지변경 관리, 비영리민간단체 등록, 정부지원사업, 조달청 입찰자격등록까지 원스톱 서비스를 제공할 것"이라고 출범 취지를 설명했다.

 

이번에 출시된 서비스는 크게 △단체설립 및 민간자격증 등록 △공익법인등 지정 △비영리민간단체 등록 △공익단체 등 지정 △기부금품 모집등록 등 5개 분야로 나뉜다. 특히 사회복지법인, 학교법인, 의료법인 등 개별법에 근거한 재단법인뿐만 아니라 사단법인까지 모든 유형의 비영리법인을 위한 맞춤형 솔루션을 제공한다.


비영리법인 관계자들의 반응도 뜨겁다.

 

최근 리더스의 도움으로 비영리민간단체 등록에 성공한 국제맨발걷기협회 김도남 회장은 "전문가의 체계적인 지원 없이는 복잡한 행정절차를 헤쳐 나가기 어려웠을 것"이라며, "리더스의 전문성 덕분에 우리 협회가 본래의 목적인 맨발걷기를 통한 건강지킴이 사업에 더 집중할 수 있게 됐다"고 전했다.

 

행정사법인 리더스는 이번 서비스 출범을 계기로 비영리 분야 전문 수익사업 육성프로그램도 운영할 계획이다.

 

특히, 비영리단체 담당자들에게 민간자격증 등록 및 출판사업 등을 알릴 수 있는 정기적 세미나를 개최하여 관련 지식을 공유하고, 네트워킹의 기회도 제공할 예정이다.

 

2025년은 고령화 사회 진입, 외국인 정책 변화, 복지 행정 증가 등으로 행정사의 역할이 더욱 중요해질 것으로 전망된다.

 

행정사법인 리더스는 이러한 사회적 변화에 발맞춰 비영리단체 및 비영리법인(사단,재단)과의 협력을 통해 공익적 가치 실현에 기여한다는 방침이다.

 

한편, 행정사법인 리더스는 "인재, 자아실현, 공익"을 핵심 가치로 삼아 사회적 책임을 다하는 법인으로 성장하겠다는 비전도 함께 발표했다.

 

비영리(단체)법인 특화 서비스에 관한 자세한 정보는 행정사법인 리더스 공식 홈페이지를 통해 확인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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