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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PC삼립, 거래량 증가하며 주가 상승... 주가 +5.77% ↑

※ 이 기사는 조세금융신문과 인공지능기술 개발기업 ㈜씽크풀이 공동 개발한 기사 자동생성 알고리즘에 의해 작성된 기사입니다.

(조세금융신문=TF로보 기자) 브랜드빵 시장을 선도하는 대표기업인 SPC삼립[005610]은 26일 오후 1시 32분 현재 전날보다 5.77% 오른 5만 1300원에 거래되고 있다. 현재 SPC삼립의 거래량은 최근 5거래일 거래량의 최고치를 경신하며 투자자들의 관심을 받고 있다.

SPC삼립의 2023년 매출액은 전년대비 3.6% 늘어난 3조 4333억원이고, 영업이익 또한 전년대비 2.5% 늘어난 917억원을 기록했다. 이 회사의 매출액 증감률과 영업이익 증감률은 각각 코스피 상위 42%, 상위 50%에 해당된다.

최근 3년간의 실적을 살펴보면 안정적 성장세를 보이고 있다. 최근 3년간 매출로 볼 때 매년 꾸준히 증가하고 있다. 다만 최근에 그 증가폭이 다소 감소하고 있다.

[그래프]SPC삼립 연간 실적 추이


SPC삼립의 지난해 법인세 납부액은 135억원으로 2022년 175억원보다 -40억원(-22.9%) 감소했다. 이는 실적 감소에 따라 당기순이익도 줄었기 때문이며, 법인세 유효세율(법인세비용/법인세차감전순이익)은 21.2%를 기록했다.

SPC삼립의 지난 3년 동안 법인세 납부액 추이를 보면 2022년에는 증가했으나, 작년에는 135억원으로 감소했다.

[표]SPC삼립 법인세 납부 추이


한편, 지난 2월 24일 박성호 LS증권 애널리스트는 SPC삼립에 대해 "24년 4분기 매출액은 9,027억원(+2.9% YoY), 영업이익은 330억원(+19.6% YoY)을 시현. 베이커리부문의 호빵이 전년과 비슷한 양호한 판매량을 기록했고, 햄버거 번과 샌드위치 판매량이 지속적으로 성장한 데에 기인. 버터와 우유, 코코아 등 일부 원재료 가격의 상승으로 수익성은 다소 부진했지만 2/13부터 포켓몬빵과 보름달 등 주요제품 가격 인상 효과가 반영되어 25년 이익률은 개선될 것으로 전망. 푸드부문의 경우 맥분 납품가 인하 영향으로 매출은 다소 부진했지만 전반적인 수익성 중심 운영방식으로 전년대비 높은 이익 수준을 기록했을 것으로 추정. 25년에는 휴게소 사업의 지속적인 성장과 신선식품의 적자 규모 축소에 힘입어 이익 개선세를 유지할 수 있을 것으로 예상"라고 분석하며 목표가 71,000원, 투자의견 'BUY(신규)'를 제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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