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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용자 중심의 ‘모바일 국세청 앱’ 서비스 개시

국세청의 다양한 모바일 서비스를 한 화면에 구성해 편리하게 이용 가능

(조세금융신문=나홍선 기자) 국민들이 많이 사용하는 세무관련 서비스에 대한 접근 단계를 축소해 언제 어디서나 쉽고 빠르게 이용할 수 있는 ‘모바일 국세청 앱’ 서비스가 개시됐다.


국세청은 그 동안 웹(Web), 앱(App), SNS를 통해 다양한 국세행정 관련 서비스를 제공했음에도 이용자들의 접근이 어려웠던 점을 개선한 ‘모바일 국세청 앱’ 서비스를 개시한다고 29일 밝혔다.


‘모바일 국세청 앱’은 국세청에서 제공하는 서비스를 한 화면에 구성하고 한 번의 설치로 필요한 서비스를 편리하게 이용할 수 있도록 한 것이 특징이다.


즉, 국세청 모바일 홈페이지, 조세박물관, 학자금상환, 국세법령정보, 웹TV 등 웹 서비스는 물론 국세청홈택스, 뉴스레터, 전자도서관 등의 앱과 국세청이 운영하는 페이스북, 트위터, 유튜브, 카카오스토리 등의 SNS와도 연동된다.


국세청은 ‘모바일 국세청 앱’을 안드로이드와 i-os 2종류로 제작·배포했으며 안드로이드 플레이스토어 또는 i-os 앱스토어(2주 승인기간 이후 서비스)에서 ‘모바일 국세청’으로 검색해 무료로 다운로드할 수 있다고 설명했다.


국세청 관계자는 “앞으로도 변화하는 온라인 환경에 맞춰 국민들의 다양한 요구사항을 신속하게 반영해 보다 나은 서비스를 제공할 수 있도록 더욱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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