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02.03 (화)

  • 맑음동두천 -10.8℃
  • 맑음강릉 -1.4℃
  • 맑음서울 -7.5℃
  • 맑음대전 -7.0℃
  • 맑음대구 -4.8℃
  • 맑음울산 -4.4℃
  • 구름많음광주 -3.4℃
  • 맑음부산 -2.7℃
  • 흐림고창 -3.8℃
  • 구름많음제주 3.7℃
  • 맑음강화 -10.0℃
  • 맑음보은 -10.3℃
  • 흐림금산 -11.0℃
  • 맑음강진군 -5.4℃
  • 맑음경주시 -7.4℃
  • 맑음거제 -3.1℃
기상청 제공

문화

[11월 25일 오늘의 운세]

(조세금융신문=편집부)

(문의 : 070-7883-0708. 070-7896-0810. http://www.askjiyun.com)


11월 25일 [음력  10월  14일]  일진:  을사(乙巳)


◆쥐띠

84년생 줄서기를 잘해야 하겠다. 잘못 줄서서 불이익을 당할 수 있다. 72년생 아무런 기준도 없이 주변의 말만 믿고 따라가다가는 쓴 맛을 보게 된다. 60년생 자신은 물론이고 다른 사람을 위해서 참고 지나가야 한다. 48, 36년생 오늘따라 유난히 말이 많아지니 피곤해진다.
금전운 40  애정운 40  건강운 45  운세지수 41%. 


◆소띠 

85년생 길지 않은 시간이라도 많은 것을 경험하게 해줄 것이다. 73년생 이득이 따르는 일이 있겠다. 고객을 설득하는데 성공하게 된다. 61년생 조금 돌아가더라도 제대로 가면 점점 가속도가 붙을 것이다. 49, 37년생 후회나 아쉬움을 남기지 않게 오늘은 하고 싶은 것을 하라.
금전운 95  애정운 90  건강운 90  운세지수 92%. 


◆범띠

86년생 별다른 이유도 없이 왠지 모르게 불안해진다. 기분전환을 시도해서 빨리 떨쳐버려라. 74년생 처음 시작할 때의 마음으로 돌아가서 각오를 다시 다져야 한다. 62년생 강매를 당할 수 있으니 조심해야 하겠다. 50, 38년생 잔뜩 기대하고 있다가는 크게 실망할 수 있다.
금전운 45  애정운 45  건강운 40  운세지수 43%. 


◆토끼띠

87년생 하나만 알고 둘을 모르는 말을 하지 마라. 75년생 사소한 실수를 한 것 때문에 손해 볼 수 있으니 특별히 신경 써야 하겠다. 63년생 뭔가 석연치 않으면 그냥 지나치지 마라. 정확하게 짚고 넘어가야 한다. 51, 39년생 괜히 엉뚱한 일로 힘 빼는 것이 될 수 있다.
금전운 45  애정운 50  건강운 45  운세지수 46%. 


◆용띠

88년생 미워하는 마음도 사랑으로 변하게 하는 기적 같은 날이다. 76년생 별 도움이 안 될 것이라고 생각한 사람에게 의외의 도움을 받게 될 것이다. 64년생 수확기로 들어서니 재물이 쌓여가는 소리가 들린다. 52, 40년생 불투명한 상태에서 벗어난다. 모든 것이 확실해진다.
금전운 90  애정운 95  건강운 90  운세지수 91%. 


◆뱀띠

89년생 한 번 지갑을 열면 돈이 쉽게 빠져나간다. 77년생 다른 사람들의 입에 오르내리게 될 수 있다. 늘 언행을 조심해야 하겠다. 65년생 공적으로 만난 자리에서 공적인 말만 하라. 53, 41년생 한 쪽 입장만 듣고 판단하지 마라. 양쪽 얘기를 다 듣고 판단해도 늦지 않다. 
금전운 45  애정운 45  건강운 40  운세지수 43%. 
 
◆말띠

90년생 꼭 이기려고만 하지 마라. 때로는 져주는 것이 결국 여러 사람을 위한 것이 된다. 78, 66년생 뭔가를 찾으려고 하다가 의외의 소득이 있을 것이다. 54년생 눈 코 뜰 새 없이 바쁘게 지나간다. 42년생 근황은 알고 있었지만 오래 만나지 못했던 사람을 만나게 된다.
금전운 90  애정운 90  건강운 85  운세지수 89%. 


◆양띠

91년생 직장동료나 선배에게 한 수 배우게 된다. 79, 67년생 바쁘게 일하는 만큼 수입이 늘어나니 일한 보람이 있겠다. 55년생 문제의 원인이 어디에 있는지 곰곰이 생각해보아라. 해결책도 찾게 될 것이다. 43년생 어느 한쪽의 편들지 말고 중립적인 태도를 취해야 한다.
금전운 70  애정운 75  건강운 70  운세지수 72%. 


◆원숭이띠

92년생 감정의 골이 더 깊어지기 전에 빨리 대화로 풀어야 한다. 80년생 냉정을 잃지 마라. 이익에 눈이 말면 악수를 두기 쉽다. 68년생 몸 고생과 마음고생이 따르니 유난히 하루가 길게 느껴지겠다. 56, 44년생 무엇이든지 정리가 필요하다. 과감하게 버릴 것은 버려라.
금전운 40  애정운 40  건강운 45  운세지수 41%. 


◆닭띠

93년생 제대로 힐링할 수 있는 시간을 가지게 될 것이다. 81, 69년생 좋은 가격으로 살 수 있을 것이다. 평소 구입할 계획이 있었다면 이번 기회를 노릴 만하다. 57년생 우연한 자리에서 특별한 사람을 만나게 된다. 45년생 남쪽으로 가야 귀인이 나타나서 도와줄 것이다.
금전운 90  애정운 95  건강운 90  운세지수 92%. 


◆개띠

94년생 집에 늦게 들어가고 싶은 기분이 든다. 쓸데없이 돌아다니게 된다. 82년생 동업 제의가 들어오면 금방 수락하지 말고 가급적이면 뒤로 미뤄라. 70, 58년생 핵심을 제대로 파악하려면 몸통을 보아야 한다. 46년생 새까맣게 잊고 있었던 기억을 다시 떠올리게 된다.
금전운 60  애정운 60  건강운 55  운세지수 59%. 


◆돼지띠
95, 83년생 자꾸 비교하기 시작하면 자신으로 불행 속으로 몰고 들어가는 것이다. 71년생 섣부른 판단이 손해를 부를 수 있으니 다시 한 번 검토하라. 59년생 내 의사와는 상관없이 일이 진행될 수 있다. 47, 35년생 식탐을 조심해야 한다. 식욕을 조절하지 않으면 과식하게 된다.
금전운 40  애정운 40  건강운 35  운세지수 37%. 


지윤 철학원 원장 소개

*으뜸이름 작명연구원 원장
*사단법인 한국역술인협회 역리학술원 중앙학술위원
*사단법인 한국역리학회 정회원
*The American Board of NLP(국제공인 미국 NLP 협회) Practitioner



 

[조세금융신문(tfmedia.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전문가 코너

더보기



[김우일의 세상 돋보기] 미 최강 델타 포스에서 경영을 배운다
(조세금융신문=김우일 대우M&A 대표) 미국의 최강부대인 육군 최정예부대 델타포스가 전광석화와 같이 수백 기의 비행기를 동원하여 베네수엘라 수도를 폭격, 암흑으로 만든 다음 저고도로 나는 헬기로 거처에 침투하여 반미·친중 국가인 남미의 베네수엘라 대통령 마두로 부부를 체포해 미국 심판대에 세웠다. 여기에 세계 여론은 두 갈래이다. 하나는 베네수엘라가 그간 보인 반미 행보가 트럼프의 분노를 샀기에 인과응보라는 것과, 또 다른 하나는 그래도 주권국가임에는 틀림없는데 무력으로 독립국가의 정권을 붕괴시킨 것은 유엔 헌장과 국제법상 불법이라는 것이다. 어찌 됐던 필자는 이 전무후무한 델타포스라는 특수부대의 전략에 경악을 금치 못했고, 이 부대가 가진 특수성에서 경영의 길을 찾아보고자 하는 새로운 호기심이 폭발했다. 1977년 직접타격·대테러전을 염두에 두고 창설된 부대로, 특수부대 출신 군인 중에서 다시 침투와 탈출, 근접전, 사격, 폭파, 구출 등의 고된 훈련을 마친 후보 중 90%가 탈락하고 남은 후보에서 다시 뽑아 만든 특수부대의 특수부대이다. 외부에 대한 절대 비밀 보안을 위해 부대원들의 신상 모두가 비밀이며, 외모도 군인형이 아니라 일반인 모습으로 행
[초대석] 정재열 관세사회장 "마약· 특송·외화 밀반출 등 국경관리...관세사가 앞장"
(조세금융신문=안종명 기자) “1976년 관세사 제도가 처음 생길 때 우리나라 수출액이 80억 달러였습니다. 지금은 1조 3,000억 달러를 넘보는 세계 10위권 무역 강국이 됐죠. 지난 50년이 우리 존재를 증명한 시간이었다면, 앞으로의 50년은 국가 무역 안전망의 ‘재설계’ 기간이 될 것입니다.” 대한민국 경제의 심장부, 강남. 빌딩 숲 사이로 겨울바람이 매섭게 몰아치던 날, 기자는 한국관세사회 회장실을 찾았다. 문을 여는 순간, 바깥의 냉기와는 대조적으로 따뜻한 온기가 공간을 채우고 있었다. 지독한 독감으로 고생했다는 소식이 무색할 만큼, 정재열 회장은 밝은 미소로 기자를 맞이했다. 그 미소 뒤에는 창립 50주년이라는 거대한 역사의 변곡점을 지나온 수장으로서의 고뇌와 확신이 함께 담겨 있었다. 마주 앉은 그는 차 한 잔을 건네며 지난 반세기 동안 한국 경제와 궤를 같이해 온 한국관세사회의 발자취를 차분히 되짚었다. 그의 시선은 과거의 성과에 머물지 않았다. ‘새로운 100년’을 향한 다짐 속에서, 혁신을 향한 굳건한 의지는 또렷이 전해졌고, 그 울림은 강남의 차가운 겨울 공기마저 녹이기에 충분했다. 80억 달러 수출국에서 1.3조 달러 무역 강국으로 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