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02.03 (화)

  • 맑음동두천 -7.1℃
  • 맑음강릉 -1.3℃
  • 맑음서울 -4.3℃
  • 구름많음대전 -4.3℃
  • 맑음대구 -2.7℃
  • 맑음울산 -2.1℃
  • 구름많음광주 -1.8℃
  • 맑음부산 -1.1℃
  • 흐림고창 -3.7℃
  • 구름많음제주 3.7℃
  • 맑음강화 -8.0℃
  • 흐림보은 -8.0℃
  • 맑음금산 -7.6℃
  • 맑음강진군 -3.7℃
  • 맑음경주시 -2.4℃
  • 맑음거제 -0.8℃
기상청 제공

문화

[2016년 2월 1일 오늘의 운세]

(문의 : 070-7883-0708. 070-7896-0810. http://www.askjiyun.com)


(조세금융신문=편집부) 2월 1일 [음력  12월  23일]  일진:  계축(癸丑)


◆쥐띠 
84년생 중요한 위치에서 자신의 실력 발휘를 할 수 있을 것이다. 72년생 작은 것을 얻으려다 큰 것을 얻게 되는 행운의 날이다. 60년생 금전운은 승승장구하는 강세장이다. 투자에 있어서 유리할 것이다. 48, 36년생 새로운 사람들과 사귀게 되고 유익한 정보도 얻게 되는 날이다.
금전운 95  애정운 90  건강운 90  운세지수 91%. 


◆소띠

85년생 결정내리지 못하고 더 망설이다가는 후회하게 된다. 73년생 조석간에 감정의 기온차가 심하다. 61년생 각자 처해진 입장이라는 것이 있는 것이다. 이점을 이해하면 갈등이 해소된다. 49, 37년생 서로가 못마땅해 하고 있다. 집안이 편안하지 못하고 분위기가 좋지 않겠다.
금전운 45  애정운 50  건강운 50  운세지수 47%. 


◆범띠

86년생 적극적으로 다가오는 사람이 있겠다. 이런저런 생각으로 복잡해진다. 74년생 쓸 때는 화끈하게 기분 좋게 써야 한다. 돈은 나가지만 사람은 얻게 된다. 62년생 새로운 변화를 시도하기에 최적기인 날이다. 50, 38년생 그동안의 갈증을 조금이나마 풀어 줄 수 있을 것이다.
금전운 65  애정운 60  건강운 60  운세지수 62%. 


◆토끼띠

87년생 유머감각을 잘 살리면 인기와 호감을 얻을 수 있는 날이다. 75년생 어느 편도 들지 말고 되도록이면 중립적인 입장을 취해야 한다. 63년생 따뜻한 말 한마디를 하고 안하느냐가 얼마나 큰 것인지 알게 된다. 51, 39년생 차를 마시며 마음을 안정시키는 것도 현명한 방법이다.
금전운 65  애정운 65  건강운 60  운세지수 66%. 


◆용띠

88년생 세상 고민을 혼자 하는 것 같은 표정을 하지 마라. 밝은 표정을 지어야 복이 따른다. 76년생 떠오를 듯 말 듯 떠오르지 않아서 답답하겠다. 64년생 성급한 결정은 손실을 자초하니 냉정하고 침착하게 판단해야 한다. 52, 40년생 그만 하기가 다행이라고 할 만한 일이 발생한다. 
금전운 35  애정운 40  건강운 40  운세지수 36%. 


◆뱀띠

89년생 알게 모르게 이어져오던 만남이 소중한 인연이 되어 다시 연결된다. 77년생 승부를 쉽게 결정지울 수 있겠다. 자신에게 유리한 결과가 따라준다. 65년생 죽은 버들에서 꽃이 피듯이 현실에 충실하면 불가능도 가능하게 된다. 53, 41년생 좋은 조건으로 계약할 수 있게 된다.
금전운 95  애정운 95  건강운 90  운세지수 93%. 


◆말띠
90년생 기선을 서로 잡으려는 자존심 싸움이 팽팽하다. 78년생 자꾸 불협화음이 생기니 더 이상 같이 가야 하는지 고민하게 된다. 66년생 과로하지 말아야 한다. 틈틈이 휴식을 취하는 것이 현명하다. 54, 42년생 아무리 억울하고 화나는 일이 있더라도 일단 참고 넘어가야 한다.
금전운 45  애정운 45  건강운 50  운세지수 46%. 
 
◆양띠

91년생 너무 획일적인 생각은 버려라. 융통성 있게 서로를 자유롭게 풀어주어야 발전이 있다. 79년생 작은 실수 하나도 부풀려져 타격을 입을 수 있으니 조심해야 한다. 67, 55년생 하고 있는 일이 힘들어서 한계가 느껴진다. 43년생 너무 앞서가지 마라. 따라오는 사람이 숨이 차다.
금전운 40  애정운 40  건강운 45  운세지수 39%. 


◆원숭이띠

92년생 스스로에 대해서 생각했던 것보다 자신이 훨씬 더 능력이 있다는 것을 확인하게 된다. 80년생 그동안의 부정적인 감정을 해소할 수 있는 계기를 만들어야 한다. 68년생 엄두를 내지 못했던 일에 도전하게 된다. 56, 44년생 움직이면 손해지만 가만히 있으면 복이 들어온다.
금전운 65  애정운 65  건강운 70  운세지수 64%. 


◆닭띠

93, 81년생 인생의 중요한 순간에 나타나 좋은 쪽으로 방향을 돌려놓은 사람을 만나게 된다. 69년생 높은 수익을 바라볼 수 있는 투자제안을 받을 수 있겠다. 57년생 사업상의 경쟁에서 유리한 방향으로 일이 풀려 나갈 것이다. 45년생 기쁜 소식이 들려온다. 만족할만한 일이 있겠다.
금전운 95  애정운 95  건강운 95  운세지수 96%. 


◆개띠

94년생 사춘기 청소년처럼 삐뚤어지고 싶어진다. 82년생 절대로 넘지 말아야 할 선을 넘기지 말아야 한다. 70년생 큰 욕심을 내는 것도 아닌데 바라는 방향대로 일이 되지 않아 답답해진다. 58, 46년생 함부로 뛰어가는 노루가 덫에 걸리듯 주위를 잘 살피지 않으면 화를 입기 쉽다. 
금전운 35  애정운 40  건강운 40  운세지수 38%. 


◆돼지띠

95년생 유리한 조건의 일이 들어오거나 연결된다. 83년생 상사가 놀랄 정도의 경이로운 실적을 보여줄 수 있을 것이다. 71, 59년생 기대보다 많은 성과를 이룰 수 있는 날이다. 자금 융통도 수월해진다. 47, 35년생 좋은 기운을 가지고 있는 사람과의 대화가 기분을 좋게 해준다.
금전운 90  애정운 85  건강운 85  운세지수 87%.


지윤 철학원 원장 소개

*으뜸이름 작명연구원 원장
*사단법인 한국역술인협회 역리학술원 중앙학술위원
*사단법인 한국역리학회 정회원
*The American Board of NLP(국제공인 미국 NLP 협회) Practitioner

 

[조세금융신문(tfmedia.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전문가 코너

더보기



[김우일의 세상 돋보기] 미 최강 델타 포스에서 경영을 배운다
(조세금융신문=김우일 대우M&A 대표) 미국의 최강부대인 육군 최정예부대 델타포스가 전광석화와 같이 수백 기의 비행기를 동원하여 베네수엘라 수도를 폭격, 암흑으로 만든 다음 저고도로 나는 헬기로 거처에 침투하여 반미·친중 국가인 남미의 베네수엘라 대통령 마두로 부부를 체포해 미국 심판대에 세웠다. 여기에 세계 여론은 두 갈래이다. 하나는 베네수엘라가 그간 보인 반미 행보가 트럼프의 분노를 샀기에 인과응보라는 것과, 또 다른 하나는 그래도 주권국가임에는 틀림없는데 무력으로 독립국가의 정권을 붕괴시킨 것은 유엔 헌장과 국제법상 불법이라는 것이다. 어찌 됐던 필자는 이 전무후무한 델타포스라는 특수부대의 전략에 경악을 금치 못했고, 이 부대가 가진 특수성에서 경영의 길을 찾아보고자 하는 새로운 호기심이 폭발했다. 1977년 직접타격·대테러전을 염두에 두고 창설된 부대로, 특수부대 출신 군인 중에서 다시 침투와 탈출, 근접전, 사격, 폭파, 구출 등의 고된 훈련을 마친 후보 중 90%가 탈락하고 남은 후보에서 다시 뽑아 만든 특수부대의 특수부대이다. 외부에 대한 절대 비밀 보안을 위해 부대원들의 신상 모두가 비밀이며, 외모도 군인형이 아니라 일반인 모습으로 행
[초대석] 정재열 관세사회장 "마약· 특송·외화 밀반출 등 국경관리...관세사가 앞장"
(조세금융신문=안종명 기자) “1976년 관세사 제도가 처음 생길 때 우리나라 수출액이 80억 달러였습니다. 지금은 1조 3,000억 달러를 넘보는 세계 10위권 무역 강국이 됐죠. 지난 50년이 우리 존재를 증명한 시간이었다면, 앞으로의 50년은 국가 무역 안전망의 ‘재설계’ 기간이 될 것입니다.” 대한민국 경제의 심장부, 강남. 빌딩 숲 사이로 겨울바람이 매섭게 몰아치던 날, 기자는 한국관세사회 회장실을 찾았다. 문을 여는 순간, 바깥의 냉기와는 대조적으로 따뜻한 온기가 공간을 채우고 있었다. 지독한 독감으로 고생했다는 소식이 무색할 만큼, 정재열 회장은 밝은 미소로 기자를 맞이했다. 그 미소 뒤에는 창립 50주년이라는 거대한 역사의 변곡점을 지나온 수장으로서의 고뇌와 확신이 함께 담겨 있었다. 마주 앉은 그는 차 한 잔을 건네며 지난 반세기 동안 한국 경제와 궤를 같이해 온 한국관세사회의 발자취를 차분히 되짚었다. 그의 시선은 과거의 성과에 머물지 않았다. ‘새로운 100년’을 향한 다짐 속에서, 혁신을 향한 굳건한 의지는 또렷이 전해졌고, 그 울림은 강남의 차가운 겨울 공기마저 녹이기에 충분했다. 80억 달러 수출국에서 1.3조 달러 무역 강국으로 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