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동두천 7.8℃맑음
  • 강릉 11.4℃맑음
  • 서울 9.1℃맑음
  • 대전 9.7℃맑음
  • 대구 10.2℃맑음
  • 울산 9.2℃맑음
  • 광주 10.1℃맑음
  • 부산 11.0℃맑음
  • 고창 5.0℃맑음
  • 제주 10.9℃맑음
  • 강화 8.5℃맑음
  • 보은 7.2℃맑음
  • 금산 6.7℃맑음
  • 강진군 7.4℃맑음
  • 경주시 7.1℃맑음
  • 거제 8.3℃맑음
기상청 제공

2026.03.22 (일)


사드배치 임박, 한반도 지킬 THAAD 도대체 뭐길래?


(조세금융신문=이유리나 기자) 사드 배치가 임박하면 중국의 한류 보복도 만만치 않다.

이미 중국 매체들은 사드 배치와 관련 보복 가이드라인을 만드는 등 배치를 두고 중국 내 보복 움직임이 심상치 않다.

이처럼 논란의 중심에 선 사드는 이름부터 고고도미사일방어체계다. 즉, 가장 높은 곳에 있는 위치에서 적의 미사일을 요격할 수 있는 그런 미사일체계다.

한국에서는 기존의 패트리어트와 달리 좀더 넓은 지역 서울과 같은 대도시를 방어할 수 있게끔 설계된 요격형 미사일이라고 판단하면 된다.

기본적으로 사드 요격시스템은 북한이 노동이나 스커드미사일을 발사하면 미국의 인공위성이 북한의 탄도미사일 발사를 확인하고, 곧바로 미사일이 올라가서 최대 150km 고도에서 미사일을 요격하게 된다.

 

[조세금융신문(tfmedia.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