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세금융신문=송기현 기자) KBS 1TV 아침마당의 인기 코너 ‘도전! 꿈의 무대’에서 또 한 명의 감동적인 스타가 탄생했다. ‘천재소녀’이자 ‘효녀가수’로 시청자들의 주목을 받아온 송별이가 마침내 5연승을 달성하며 명예의 전당에 이름을 올렸다. 18일 방송에서 송별이는 마지막 무대까지 흔들림 없는 가창력과 깊은 감성으로 완성도 높은 공연을 선보였다. 단순한 노래를 넘어 자신의 이야기를 담아내는 무대 구성은 시청자들의 몰입도를 끌어올렸고, 결국 또 한 번의 승리를 이끌어냈다. 이로써 그는 ‘도전! 꿈의 무대’에서 상징적인 기록인 5승을 달성하며 프로그램을 대표하는 참가자로 자리매김했다. 송별이가 ‘효녀가수’로 불리게 된 배경에는 방송 내내 일관되게 드러난 가족을 향한 진심이 자리하고 있다. 그는 매 무대마다 부모를 향한 감사와 사랑을 노래에 담아냈으며, “노래로 가족에게 힘이 되고 싶다”, “부모님께 자랑스러운 딸이 되고 싶다”는 진솔한 고백으로 시청자들의 공감을 얻었다. 이러한 메시지는 단순한 설정이나 연출이 아닌, 반복적으로 이어진 서사 속에서 자연스럽게 구축되며 진정성을 더했다. 특히 송별이는 무대에 오를 때마다 자신의 성장 과정과 가족 이야기를 함께
(조세금융신문=이현균 회원권 애널리스트) 우리 증시가 코스피지수를 필두로 파죽지세의 상승세를 펼치면서 도처에서 화제가 되고 있다. 각종 메스컴은 물론이고 소소한 모임에 이르기까지, 단연 이야기의 소재는 주가지수와 개별 종목들로 이어지면서 그 열기가 너무나도 뜨겁게 와 닺는다. 불과 얼마 전까지만 해도 개인들 입장에서 주식투자로 수익을 내고 자산증식을 위한 투자는 멀게만 느껴졌던 여건이었다지만, 이제는 모든 이들의 생활권역에 뚜렷하게 자리 잡고 있는 분위기가 역력해 보인다. 마치 주식시장이 일부의 이야기가 아닌, 국민 생활에 직결된 심리적 지표와도 같고 생애주기에 경험하기 힘든 새로운 시절을 보내고 있다고 해도 과언은 아닐 듯하다. 상황이 이렇다보니, 증시의 분위기를 등에 업고 회원권시장도 대세상승장이 시현될지 관심이 모아지고 있다. 회원권시세는 증시가 상승추세를 타던 2025년 하반기에 오히려 하락세를 보이기도 했던 터라, 주식시장처럼 거대 자산시장의 놀라운 성장이 큰 모멘텀으로 작용해 주길 기대하고 있기 때문일 터이다. 때마침 더디긴 하지만 회원권시세도 새해부터 상승세를 타면 순항 중으로, 전년도 2025년 상대적으로 낙폭이 컸었던 중·저가 종목군을 중심으
(조세금융신문=박청하 기자) 제1215회 로또복권 추첨에서 '13, 15, 19, 21, 44, 45'가 1등 당첨번호로 뽑혔다. 2등 보너스 번호는 '39'이다. 14일 로또복권 운영사 동행복권에 따르면 당첨번호 6개를 모두 맞힌 1등 당첨자는 16명으로 19억9천854만원씩 받는다. 당첨번호 5개와 보너스 번호가 일치한 2등은 76명으로 각 7천12만원씩을, 당첨번호 5개를 맞힌 3등은 3천120명으로 171만원씩을 받는다. 당첨번호 4개를 맞힌 4등(고정 당첨금 5만원)은 15만3천24명, 당첨번호 3개가 일치한 5등(고정 당첨금 5천원)은 264만357명이다. [조세금융신문(tfmedia.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조세금융신문=박청하 기자) 제1214회 로또복권 추첨에서 '10, 15, 19, 27, 30, 33'이 1등 당첨번호로 뽑혔다. 2등 보너스 번호는 '14'다. 7일 로또복권 운영사 동행복권에 따르면 당첨번호 6개를 모두 맞힌 1등 당첨자는 12명으로 24억3천158만원씩 받는다. 당첨번호 5개와 보너스 번호가 일치한 2등은 99명으로 각 4천912만원씩을, 당첨번호 5개를 맞힌 3등은 3천618명으로 134만원씩을 받는다. 당첨번호 4개를 맞힌 4등(고정 당첨금 5만원)은 17만7천889명, 당첨번호 3개가 일치한 5등(고정 당첨금 5천원)은 292만1천649명이다. [조세금융신문(tfmedia.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조세금융신문=구재회 기자) 중동 사태에 대한 불안 심리로 주유 수요가 늘면서 전국 주유소 휘발유와 경유 가격이 1천800원 선을 돌파했다. 정부는 기름값을 일정 수준 이상 못 올리도록 '최고가 지정' 방안을 검토중이다. 5일 한국석유공사 유가정보시스템 오피넷에 따르면 이날 오후 7시 기준 전국 평균 휘발유 가격은 전날보다 L당 63.0원 오른 1천840.5원으로 집계됐다. 전국 평균 휘발유 가격이 1천800원을 넘어선 건 2022년 8월 12일(1천805.9원) 이후 약 3년 7개월 만이다. 경유 가격은 더 가파르게 상승하고 있다. 전국 평균 경유 가격은 하루 만에 111.0원 오른 1천839.8원을 기록했다. 경유 가격이 1천800원을 넘어선 것은 2022년 12월 12일(1천807.4원) 이후 약 3년 3개월 만이다. 전국에서 유류값이 가장 높은 서울 지역의 경우 휘발유와 경유 가격 모두 1천900원을 앞두고 있다. 서울 평균 휘발유 가격은 전날보다 48.6원 오른 1천891.1원을 기록했으며, 경유 평균 가격은 93.5원 오른 1천897.6원이었다. 최근 국내 유가 상승은 중동 지역의 지정학적 긴장 고조로 국제유가 변동성이 확대된 데 따른 영향으로 풀
(조세금융신문=구재회 기자) 이번 주 토요일 로또복권 추첨 생방송이 야구경기 중계로 인해 오후 10시 30분께 방영될 예정이다. 2일 복권수탁사업자 동행복권에 따르면 오는 7일 로또복권 1214회차 추첨 생방송은 '2026 월드베이스볼클래식(WBC)' 대한민국 대 일본 경기 중계가 끝난 후 오후 10시 30분께 할 예정이다. 이에 앞서 오는 5일 연금복권 305회 추첨 생방송은 대한민국 대 체코 경기 중계로 기존보다 30분 앞당겨진 오후 6시 30분께 방영된다. 야구 중계 상황에 따라 추첨 방송 시간은 변동될 수 있다. [조세금융신문(tfmedia.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조세금융신문=박청하 기자) 제1213회 로또복권 추첨에서 '5, 11, 25, 27, 36, 38'이 1등 당첨번호로 뽑혔다. 2등 보너스 번호는 '2'이다. 28일 로또복권 운영사 동행복권에 따르면 당첨번호 6개를 모두 맞힌 1등 당첨자는 18명으로 17억4천1만원씩 받는다. 당첨번호 5개와 보너스 번호가 일치한 2등은 110명으로 각 4천745만원씩을, 당첨번호 5개를 맞힌 3등은 3천724명으로 140만원씩을 받는다. 당첨번호 4개를 맞힌 4등(고정 당첨금 5만원)은 18만63명, 당첨번호 3개가 일치한 5등(고정 당첨금 5천원)은 295만8천422명이다. [조세금융신문(tfmedia.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조세금융신문=구재회 기자) 개그맨 김영철이 설립한 1인 기획사가 약 6년간 대중문화예술기획업 등록 없이 운영됐다는 보도가 나오면서 연예계 안팎에 파장이 확산되고 있다. 26일 필드뉴스는 해당 법인이 설립 이후 상당 기간 대중문화예술기획업 등록 절차를 밟지 않은 채 운영된 정황이 확인됐다고 보도했다. 보도에 따르면, 김영철의 연예 활동과 관련된 매니지먼트 성격의 업무가 해당 법인을 통해 이뤄졌다는 지적이 제기됐다. 대중문화예술기획업은 관련 법에 따라 일정 요건을 갖춰 관할 지자체에 등록해야 한다. 연예인의 출연 계약 교섭, 일정 관리, 수익 정산 등 매니지먼트 업무를 수행할 경우 등록 대상이 될 수 있으며, 이를 위반하면 행정 처분 또는 형사 처벌 대상이 된다. 다만 위법 여부는 단순 법인 설립이 아니라 실제 수행한 업무의 ‘실질’에 따라 판단된다. 당사자의 구체적인 입장과 사실관계 확인에 따라 사안의 성격은 달라질 수 있다. 이번 사안은 최근 연예계에서 잇따라 불거진 1인 기획사 미등록 논란과 맞닿아 있다. 일부 유명 연예인들의 개인 법인이 등록 없이 운영됐다는 보도가 이어졌고, 논란 이후 뒤늦게 등록하거나 보완 조치를 취하는 사례도 반복돼 왔다. 문제는
(조세금융신문=구재회 기자) 한국인터넷신문협회가 네이버 뉴스제휴 심사 및 운영 평가 규정 전반에 대해 현실성을 재검토해 달라며 공식 의견서를 제출했다. 한국인터넷신문협회(회장 김기정 이하 인신협)는 25일 네이버 뉴스제휴위원회 정책위원회에 ‘네이버 뉴스 제휴 심사 및 운영 평가 규정’에 대한 공식 의견서를 전달했다고 밝혔다. 인신협은 3년간 중단됐던 뉴스 제휴 심사 재개를 위한 위원회의 노고를 인정하면서도, “포털의 뉴스 유통 기능은 한국 언론 생태계의 공적 인프라”라며 “주요 파트너인 언론사들과의 공청회 등 충분한 사전 의견 수렴 없이 규정이 마련된 점에 깊은 유감을 표한다”고 밝혔다. 이번 의견서는 네이버 정책설명회 직후인 지난 23~24일 회원사를 대상으로 평가 규정에 대한 의견을 수렴한 결과를 바탕으로 작성됐다. 인신협은 우선 합격 기준 점수의 타당성 재검토가 필요하다고 지적했다. 뉴스검색제휴 80점, 뉴스콘텐츠제휴(CP) 90점이라는 절대평가 기준에 대해 “기존 CP사들조차 통과 여부를 장담할 수 없는 높은 수준”이라며, 객관적인 시뮬레이션 결과 제시 없이 도입되는 절대평가 대신 올해에 한해 ‘상위 몇 % 합격’과 같은 보완적 상대평가 방식 도입을
(조세금융신문=안종명 기자) 인터넷신문윤리위원회(위원장 이재진, 이하 인신윤위)는 언론유관단체로는 처음으로 보건복지부 위탁 ‘중앙장애인권익옹호기관(관장 박정식)과 23일, 중앙장애인권익옹호기관 회의실에서 업무협약을 맺었다고 24일 밝혔다. 이번 협약은 장애인 학대보도 개선과 예방을 위한 상호협력 및 장애인의 권익옹호를 위한 인터넷신문의 책임 있는 보도환경 조성을 위해 체결한 것으로, 자율규제기구이자 언론유관단체로는 처음으로 장애인권익옹호기관과 업무협약을 맺은 것이다. 협력사항으로는 장애인 학대보도 개선과 예방관련 모니터링 및 심의업무 협력, 장애인 학대보도 개선을 위한 공동연구, 관련 교육 및 홍보, 공동세미나 및 캠페인 전개 등이다. 인신윤위 이재진 위원장은 “이번 협약을 계기로 그동안 상대적으로 관심이 미흡했던 장애인 관련 보도와 관련해 보다 관심을 갖고 들여다보고, 장애인 권익옹호 확산을 위해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박정식 중앙장애인권익옹호기관장은 “장애인 학대보도 권고기준의 수립과 이행 확보에 관한 사항은 2023년 '장애인복지법' 개정을 통해 법적 근거가 마련되었으며, 지난해 하반기 권고기준 배포 이후 다양한 언론기관과 유관기관과의 협력 필요성이 더
(조세금융신문=박청하 기자) 제1212회 로또복권 추첨에서 '5, 8, 25, 31, 41, 44'가 1등 당첨번호로 뽑혔다. 2등 보너스 번호는 '45'이다. 21일 로또복권 운영사 동행복권에 따르면 당첨번호 6개를 모두 맞힌 1등 당첨자는 12명으로 26억5천409만원씩 받는다. 당첨번호 5개와 보너스 번호가 일치한 2등은 79명으로 각 6천719만원씩을, 당첨번호 5개를 맞힌 3등은 3천482명으로 152만원씩을 받는다. 당첨번호 4개를 맞힌 4등(고정 당첨금 5만원)은 17만5천609명, 당첨번호 3개가 일치한 5등(고정 당첨금 5천원)은 292만3천618명이다. [조세금융신문(tfmedia.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조세금융신문=구재회 기자) 서울 지하철 1호선 회기~청량리역 간 정전에 1호선 노선은 물론 같은 구간의 철로를 공유하는 경의중앙선, KTX 노선 등 모든 열차가 1시간 넘게 운행이 중단됐다. 이 사고로 왕십리역부터 20여분 넘게 열차가 출발하지 못해 승객들이 항의하기도 했다. 청량리 역사에서는 오후 4시11분 전기 문제를 해결하고 경의중앙선 상하행선부터 운행을 재개한다고 안내방송을 통해 알렸다. [조세금융신문(tfmedia.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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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세금융신문=박청하 기자) 제1211회 로또복권 추첨에서 '23, 26, 27, 35, 38, 40'이 1등 당첨번호로 뽑혔다. 2등 보너스 번호는 '10'이다. 14일 로또복권 운영사 동행복권에 따르면 당첨번호 6개를 모두 맞힌 1등 당첨자는 14명으로 23억7천96만원씩 받는다. 당첨번호 5개와 보너스 번호가 일치한 2등은 86명으로 각 6천433만원씩을, 당첨번호 5개를 맞힌 3등은 3천332명으로 166만원씩을 받는다. 당첨번호 4개를 맞힌 4등(고정 당첨금 5만원)은 17만4천56명, 당첨번호 3개가 일치한 5등(고정 당첨금 5천원)은 290만2천451명이다. [조세금융신문(tfmedia.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조세금융신문=진민경 기자) 정부가 치매 환자의 재산 관리부터 의료 및 돌봄 지원까지 전주기(全周期) 대응 체계를 구축한다. 치매 발병 이후 대응 중심 정책에서 벗어나 예방, 생활, 자산 관리까지 포괄하는 통합 지원 모델로 정책 방향을 전환하겠다는 구상이다. 보건복지부는 12일 국가치매관리위원회 심의를 거쳐 ‘제5차 치매관리 종합계획(2026~2030)’을 확정 발표했다. 이번 계획에는 공공신탁 제도 도입을 포함한 73개 세부 과제가 담겼다. ◇ 공공신탁 도입…치매 지원 체계 본격 가동 먼저 정부는 치매 환자의 재산을 공공기관이 관리하는 ‘치매안심재산 관리지원 서비스’를 올해 4월 시범 도입하고 2028년부터 본격 시행할 예정이다. 환자 본인 또는 후견인이 국민연금공단과 신탁 계약을 체결하면 공단이 생활에 필요한 지출이 적절히 이뤄지도록 자산 관리 업무를 지원한다. 중요한 계약 변경이나 특별 지출은 별도 위원회 심의를 거치도록 설계한다. 지원 대상은 치매 환자와 경도인지장애 진단자 등 재산 관리 위험이 있는 기초연금 수급권자로, 올해 750명을 시작으로 2030년까지 1만1000명 수준으로 확대할 계획이다. 초기에는 현금, 지명채권, 주택연금 등 일부 자산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