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조세금융신문=구재회 기자) 우리종합금융은 27일 중구 서울사옥에서 김재원 신임 대표이사의 취임식을 개최했다.
김 대표는 취임사를 통해 “새로운 고객 창출을 통해 회사의 지속 성장을 위해 노력할 것”이라며 “자산 3조원 이상, ROA(Return On Assets, 총자산순이익률) 1%, ROE(Return On Equity, 자기자본이익률) 10% 이상의 안정적 수익기반을 확보할 것”이라고 포부를 밝혔다.
이를 위해 “자본을 지속적으로 확충해 가고 리스크 관리에 힘을 쓰는 한편, NPL(Non Performing Loan, 부실채권) 투자, 크라우드 펀딩과 벤처비즈니스, M&A((Mergers & Acquisitions, 인수와 합병) 중개 등 최근 추진 중인 신규사업이 신속히 자리 잡도록 하고 비이자이익 제고에도 힘을 쓸 예정”이라고 강조했다.
[프로필] 김재원(金載元) 대표이사
▲1978. 2. 대구상원고등학교 졸업
▲1982. 2. 서울대학교 경영학과 졸업
▲1982. 1. 우리은행 입행
▲2011. 12. 우리은행 서대문영업본부장
▲2012. 12. 우리은행 본점영업부장
▲2015. 12. 우리은행 기관고객본부 집행부행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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