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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화

'2017 대구 미코선발대회' 화려한 꽃밭 의미있네


(조세금융신문=이유리나 기자) 대구에서 열린 ‘2017 미스대구 선발대회’에서 방송인 겸 플로리스트 홍채희가 수상자를 위한 꽃 작품과 대회를 위한 꽃 작품을 선보였다.

앞서 지난 달 열린 ‘2017년 미스대구 선발대회’에서 그녀는 입상자들을 축하하는 축하연에 참석해 수상자들에게 축하의 메시지와 함께 ‘꽃이 주는 아름다움’에 대한 강연을 진해했다.

특히 이날 ‘2017 미스대구 선발대회’에서는 미스대구 쉬메릭 진(眞)에는 김려은(25. 경북대 대학원 신문방송학과)이 당선됐다. 선(善)에는 김지원(21, 계명대 성악과), 미(美)에는 이채연(19, 호원대 공연미디어학부 연기전공)이 당선됐다. 김려은은 후모 19명 중 대구 진 외에도 상 3개를 더 받아서 4관왕으로 뽑혔다.

미스 태양인이제마한의원에는 심혜주(22•영남대 영어영문학), 미스 의성마늘소는 김도연(20•세종대 무용), 미스 리제네프태피톡톡은 이승아(23•숙명여대 성악), 미스 윤상철 그린포란은 서현양(21•계명문화대 세무회계학과)이 수상했다.

대구 진으로 선발된 김려은은 선•미와 함께 오는 7월 7일 서울 유니버셜아트센터에서 열리는 ‘2017 미스코리아 선발대회’에 대구를 대표해 참가하게 된다. 본선 대회전부터 미모로 화제를 모으고 있는 김려은이 본선에서는 어떻게 될지 벌써부터 관심이 쏠리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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