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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회

탑할부중고차, 중고차전액할부 시 금리에 관한 'A TO Z‘

(조세금융신문=이준영 기자) 우리나라에서 자동차는 부동산에 이어 2번째로 비싼 재산이라고 할 수 있다. 


또한 고가의 상품이기 때문에 현금으로 한 번에 구입하기 힘든 물건 중 하나이다. 때문에 소비자는 구입하고자 하는 차종을 결정했을 때, 가장 먼저 신차와 중고차 사이에서 고민을 한다. 


자금이 충분하고 할부가 부담되지 않는다면 당연히 신차를 구입하겠지만 그렇지 않다면 선택은 중고차다. 신차와 마찬가지로 중고차도 할부로 구입할 수 있지만 신차 할부와 다르게 중고차할부는 상대적으로 금리가 높다.


하지만 한편으론 중고차할부는 개인 신용도에 큰 문제가 없는 한 전액할부구매가 가능해 초기비용 부담이 적다는 장점이 있다. 혹여나 소비자 본인이 회생이나, 파산 등 최악의 재정상태에 몰려있다 하더라도 그에 맞는 설계가 가능하다고 하니 지갑사정이 충분치 못한 사람들에게 중고차할부의 이점은 꽤나 크다고 볼 수 있다.

결국 중고차할부를 현명하게 이용하기 위해서는 소비자들의 꼼꼼한 사전 정보 탐색이 필수라고 얘기할 수 있다. 하지만 중고차할부에 익숙하지 않아 많은 고민을 하고 있을 소비자들. 20년의 할부사 운영 노하우로 중고차매매를 하고 있는 탑할부중고차 이정열대표를 만나 중고차할부의 구조와 중고차를 저렴한 금리로 할부 구입하는 방법에 관해서 알아보았다.

▲중고차할부는 어떤 구조인가

현재 많은 사람들이 중고차를 구입하고 있고 그만큼 많은 중고차딜러들과 캐피탈 업체들이 존재한다. 간단하게 설명하면 중고차 차량 자체의 가격은 중고차딜러의 손에, 할부를 통해 소비자가 최종적으로 지불할 금액은 할부사의 손에 달려있다고 할 수 있다. 고객이 중고차할부를 원한다면 중고차딜러가 할부사를 찾거나 또는 고객을 할부사에 소개시켜주는 구조다.

중고차전액할부 진행시 할부금리는 취급은행, 상환방식, 신용등급, 대출기간에 따라서 달라진다. 저신용자의 경우 중고차전액할부, 개인회생 중고차할부 시 할부한도는 낮고 할부이율, 이자율 및 금리는 기본적으로 높게 책정된다. 그 이유는 중고차가 신차에 비해 금융적인 가치가 떨어지기도 하거니와 상환을 받지 못할 시의 위험까지 감수한 것이기 때문이다. 허나 그럼에도 불구하고 저금리 할부상품 등 저신용자들에게도 해결책은 분명히 존재한다.

예를 들어 중고차할부를 하는데 원금이 2천만원, 표면금리 12.9%, 상환기간 48개월이라고 가정해보자. 총 이자는 5,706,774원이고 총상환금액은 25,706,774,원이 나온다. 이 때 총 이자를 원금과 백분율을 하고서 나온 수치를 1년 단위로 적용하면 실질금리가 나온다. 고로 2천만원에 대해 12.9%의 표면금리를 적용한 것을 1년 단위로 쪼개면 7.13%의 실질금리가 나오며 이 금리로서 중고차할부를 진행하는 것이다. 종종 고객에게 실질금리만을 설명하며 마치 본인 업체만 금리가 낮은 것처럼 악용하는 경우가 있다. 이는 명백히 잘못된 행위이며 소비자들도 각별히 주의해야한다.

▲현명한 중고차할부 선택 방법은

중고차 딜러를 통하는 일반적인 방법 외에 다른 경로를 한번이라도 고민해보셨다면 다이렉트할부를 이용해보는 것이 적합하다. 제 1금융권에서 대출을 받기 힘든 상황이라면 생각해 볼 수 있는 방법으로, 은행권보다 금리가 높긴 하지만 10% 대 금리로 이용할 수 있기 때문에 우선으로 고려해볼 만하다.

20년 경력의 탑할부중고차에서도 중고차할부를 초저금리로 이용할 수 있는 패밀리다이렉트론이 소비자들에게 반응을 얻고 있다. 이번에 출시한 패밀리다이렉트론은 신한써니마이카와 삼성화재 다이렉트 자동차론의 부족한 대출한도와 까다로운 심사기준 및 평가에 맞서 충족한 대출한도와 심사기준의 간소화를 통한 상품이며 특별히 당사와의 회원만을 기준으로 하고 있다. 패밀리다이렉트론의 할부금리는 등급에 맞는 특별저금리가 적용가능하다.

벌써 많은 고객이 혜택을 누린다. 얼마 전 직장인 고객의 경우만 하더라도 최저금리가 적용돼 월불입금에 많은 도움을 받았다. 차량은 폭스바겐 시로코중고차였으며 할부원금 삼천만 원을 기존 금리 19.9%에 진행했다면 월불입금은 911,313원 이었다. 하지만 패밀리다이렉트론을 이용하여 3.9%의 금리를 적용 받아 월불입금은 676,030원으로 최종 출고됐다. 무려 20만 원이 넘는 월불입금 차이가 발생한 것이다.

패밀리다이렉트론은 중고차할부 진행 시 평균 약정 기간이 48개월이라 했을 때, 매월 약 20만 원의 비용 지출을 막고 최종적으로 약 천 만원이 넘는 비용을 절감할 수 있다는 점을 들며 소비자들에게 합리적인 선택을 제안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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